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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사이 '급변'…집값 치솟던 홍콩 '깡통 아파트' 속출

!! 조회수 : 11,808
작성일 : 2018-10-29 18:55:59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43...

연합뉴스 2018-10-29

시세 하락에 집 팔아도 대출금 못 갚는 아파트 잇따라

천정부지로 치솟던 홍콩 아파트 가격, 집을 팔더라도 대출금을 다 갚지 못하는 '깡통 아파트' 속출.
최근 2년 새 집값이 폭등하자 무리한 은행 대출을 받아 집을 구입한 사람들이 많았다.......







IP : 211.198.xxx.2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9 6:56 PM (211.198.xxx.20)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43...

  • 2. 70대시어머니
    '18.10.29 6:58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평생 본인이 사면 내리고 팔면 올랐다는데
    지난달 집샀네요.

  • 3. 지금
    '18.10.29 6:59 PM (175.113.xxx.77)

    홍콩 및 아시아 집값 난리에요

    우리에게 닥치고 있는 일이죠.

    이미 요새 시세 엉망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냥 안팔고 안사고 있다고 혼자 정신승리하고 있을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할 듯이오

    이번 집값 폭락은 일본을 넘어 20년 갈거라고들 해요. 골이 아주아주 깊을 거라고..

  • 4. 그리고
    '18.10.29 7:02 PM (175.113.xxx.77)

    일전에 연희동과 마포 강서 지역 무슨 모임에 온 인간들이

    마구마구 허세 깡통 시세 올려놓은 가격을 놓고 일부 회원들이 성토하자

    홍콩 집값 보다 싸다.. 거기 보다 우리가 낫다... 어쩌고 저쩌고

    갭충 이론 펼치다가 난리 났던 적 있습니다.

    부동산 카페 회원들이면 알 듯.

    거기 갭충들이 요새 할 말이 없으니

    여기저기다 해외 집값이 오른다니 뭐니 올 초부터 허세 이론 뿌려대다가 요새 난리나니

    이젠 무역 전쟁 때문이며 무역만 가시면 괜찮다는 바보 이론으로 전환했더군요

    깡통 아파트는 곧 서울 아파트의 다른 이름이 될 듯.

  • 5. 지금..
    '18.10.29 7:02 PM (1.233.xxx.26)

    서울 아파트 파는사람은... 신 내렸다고 하던데요. ㅎㅎㅎ
    내년에 볼만 할것같테요.. 서울.아파트.

  • 6. 저는
    '18.10.29 7:07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홍콩 집값을 예로 들면서 지금 집 안사는 사람들한테 악담하던 부동산카페 사람들 댓글 82서 봤었어요
    홍콩이랑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저희아빠친구부인중에 부동산큰손계신데 그분이 작년 가을에 그 많던거 다 처분하는거 보고 아 지금은 살 때 아닌가보다 생각했었는데 ㅡ 지금 추세 보면 역시 큰손들은 다 아는구나 싶어요
    그 아줌마가 집을 사면 집값이 올랐고 팔면 폭락했고 사면 올랐어서 주위에서 조언 많이 구하시던데ㅡ
    지금 오른곳도 투기꾼들이 억지로 거품으로 올려놓은거니.. 정상화되서 돈이 좀 돌고돌기를 바랍니다

  • 7. ㅇㅇ
    '18.10.29 7:08 PM (1.237.xxx.64)

    난리네요 진짜
    부동산은 내리긴 내려야 해요

  • 8. ㅇㅇ
    '18.10.29 7:08 PM (120.50.xxx.77)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어마어마한 똥손께서
    이번에 아파트 사서
    이제 내리겠구나 했는데;;;;

  • 9. 집은
    '18.10.29 7:08 PM (211.186.xxx.162)

    살려고 사는거라고 보면 맘편해요.
    우리동네도 최근 1년사이 미친듯이 올라서 저도 1년새 집값으로만 5억 벌었거든요? 근데 오름 뭐해요. 어차피 깔고 사는 집이고
    내집 오르면 남의 집도 오른걸요.
    팔아서 다른 구로 옮기면 차익 좀 볼지 모르지만 사는 곳에서 동네를 옮기기는 진짜 어렵거든요.
    어차피 당장 5년사이엔 이사 계획도 생각도 없으니 내리든 말든 별 생각은 없네요.
    요즘 집값 오른거 진짜 미친거 같긴 했거든요.

  • 10. ..
    '18.10.29 7:11 PM (125.129.xxx.179)

    주식도 그렇고 요즘 심란하네요.
    돈이 너무 풀려 인플레가 우려되어서 미국이
    고의로 세계에 풀렸던 돈을 줄인다는데
    앞으로 10년은 이렇다네요.
    이제 시작인거 같은데 앞으로 어찌 될지 몸 사려지네요.

  • 11. . . . .
    '18.10.29 7:12 PM (219.255.xxx.191)

    투기목적으로 산 사람들이나 난리지 실거주 집인 사람들은 오르나 내리나 똑같죠.

  • 12. ....
    '18.10.29 7:17 PM (219.250.xxx.231)

    경제 공부 좀 한다는 사람들
    작년에 다 처분 했어요....
    오히려 진즉 금리 올리고
    올거 올 시점이 생각보다 늦었다고.....

  • 13. 근데
    '18.10.29 7:22 PM (223.38.xxx.237)

    전세계가 한꺼번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 좀 이상하지 않아요? 십년 십오년전부터 좀 이상...진짜 세계적인 뒷돈거래상들이 같이 움직이는듯

  • 14. 그러게요
    '18.10.29 7:25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의견에 동의.. 음모론 안믿고 싶어도 뭔가 이상하긴 해요

  • 15. 은마등등
    '18.10.29 7:28 PM (223.38.xxx.27)

    사고 팔아서 시세차익얻던 (11억 벌음) 사람이 작년에 다 팔았어요.

  • 16. 음모론
    '18.10.29 7:30 PM (125.129.xxx.179)

    그러게요. 2008년 리먼 사태도 미국이 고의로 일으켰다는
    설이 있어요.

  • 17. ...
    '18.10.29 7:32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양적완화때 풀린 돈들이
    세계 여기저기서 버블을 일으키고
    지금 미국으로 컴백중인 거죠

  • 18. ㅡㅡ
    '18.10.29 7:54 PM (49.174.xxx.237)

    홍콩이니 런던 파리 뉴욕 같은 도시들에 비해 서울은 저평가다.. 머 이런 얘기 들을 때 의아한 것은.. 저 도시들는 서울에 비해 훨씬 국제도시이기도 하고요 일단 면적도 작아요. 그리고 이미 도심지가 예전 건물들로 꽉 들어차 있는데 재개발을 하기 어려운 문화재 같은 것들이죠. 높아야 4~5층 되는 중세 건물들도 많고 도시 전체가 이미 문화재라 더 지을 땅도 없고 몇 백 년 된 건물을 부수고 새로 지을 수도 없어요. 당연히 공급이 늘 수 없으니 비싸지죠. 하지만 서울은 그렇지 않잖아요. 땅도 아직 많고 재개발 할 수 있는 곳도 지천이죠. 강남 아파트 모자란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아파트야 건폐율 높여서 50층으로 막 올려버리면 공급 무한정 늘어날 수 있죠. 거의 공산품이죠. 글케 안 해서 그렇지.

  • 19. 그러니까
    '18.10.29 7:54 PM (223.38.xxx.237)

    그 많은 돈들이 어쩜 저렇게 한방향으로 같이 움직이냐구요

  • 20. 0.1%가
    '18.10.29 7:56 PM (211.186.xxx.162)

    세계 경제를 가지고 노나 봐요.
    음모론이 아니라. . .정말.

  • 21. ..
    '18.10.29 8:02 PM (125.129.xxx.179)

    하루에도 몇조씩 돈이 사라지네요.
    산이 높았으니 골도 깊겠지요.

  • 22. 아는이
    '18.10.29 8:13 PM (211.218.xxx.166)

    부동산계의 빠꼼이 건물도 여러채 가지고 계신분인데
    올3월에 아파트 파시기 시작하더군요.
    그때 알았어요.
    장난한번 신나게 치다가 싹빠지겠구나
    이분이 파는걸 보니 했으니깐요.
    아파트 100억 못갈리 어딨냐던분 어디가셨나

  • 23. ...
    '18.10.29 8:22 PM (180.64.xxx.35) - 삭제된댓글

    3월 안에 잔금 치르고 거래 끝내는거죠..양도세 보유세 장기보유 혜택 다 없어지기전판거죠 그이상은 호가에 상투 잡는거라...여기서 1~2년은 상승 보합...근데 실매매는 없거나 드물어요..예전에도 그랬고요... 현금 쥐고 기다려야죠..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 24. ****
    '18.10.29 8:41 PM (118.36.xxx.83)

    회계를 아는 이들은 RFRS씨스템과 DSR이 10월말에 시행된다는 걸 아니 파는거죠.
    즉 은행에서 대출이 더 이상 안 되겠다는 걸 아니 끝물이다 하는 걸 아는거죠.
    그런데 어떤 세력인지 뭔지? 8월 이후에 급등했는데 그게 악마의 유혹인 셈.

    10월 31일 이후에는 대물 담보대출이 아닌 대인 대출로 바뀌며 만기 연장이 어려워 집니다.
    연장이 되어도 차주의 사정에 의해 거의 대부분 줄어들게 됨.

    제가 궁금한 건 이렇게 되는 걸 정부가 훨씬 전에 발표했는데도 도대체 뭘 믿고 불나방처럼 돈 빌려서 부동산에 뛰어드는지?

    자본주의는 계속 사람이 망해야 굴러간다는데 자본주의 돌아가게 하는 이들 보면 안타까울 뿐

  • 25. ..
    '18.10.29 8:44 PM (125.129.xxx.179)

    10년 주기로 위기가 오는거 보면 음모론도 맞는거 같기도 하고
    또 이치대로 가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한쪽 방향으로 끝없이 가지는 못하니까.

  • 26. ...
    '18.10.29 8:50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7,8,9 이때
    미국이 긴축으로 간다는 군요

  • 27. ㅋㅋ
    '18.10.29 9:08 PM (126.174.xxx.184)

    암튼 오르면 오른다는 얘기 어디서들 잔뜩 가져오고
    떨어질꺼같음 주변 누군지도 모르는 큰손들 마구 등장해서 팔아치우고.ㅋ

  • 28. ...
    '18.10.29 10:05 PM (101.235.xxx.32)

    3월에 그렇게들 팔았다면서
    7,8월까지는 뭘 그리 오른다고 바람들을 잡았는지...

  • 29. ...
    '18.10.29 10:42 PM (59.12.xxx.4)

    원래 부자들이 돈은 폭락도 있고 폭등도 있도 해야 버는거래요 맨날 쭉쭉 오르면 부자들 돈 못벌어요

  • 30. 작년 부터
    '18.10.29 11:47 PM (42.147.xxx.246)

    중국이 미국에 있는 부동산을 싸게 팔아 제낄 때 부터 우리나라도 얼마 못 가서 아파트 값 내린다고 했어요.
    중국인간들이 엄청 아파트 올려서 돈을 왕창 벌고 튀는 거죠.
    다들 잘 알면서
    아닌 척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만요.
    경기도 남부 평택도 전세도 안나가는 것 벌써 진작부터 있었어요.

  • 31. ㅠㅠ
    '18.10.30 4:23 PM (49.172.xxx.114)

    지난 달에 집사자고 난리치던 남편을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주변 사람들 돈 번거보고 대출 풀로 땡겨서 사자고 계속 졸라서 부부싸움 할 지경이었거든요.

    ㅠㅠ

    어쨋거나 몸사릴때가 맞나보네요

  • 32. ..
    '18.10.30 5:15 PM (125.177.xxx.43)

    내려봐야 폭등 전 가격은 아니라 ...

  • 33.
    '18.10.30 5:16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서울이든 홍콩이든 내리긴 할건데 또 오를거예요.

    대출 낀거 아니고 급전 필요한거 아니면 굳이 팔 필요 없어요.

  • 34. 홍콩
    '18.10.30 5:17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홍콩 사는 돈 많은 지인 있는데
    집값 내리면 또 집 쓸어담을 채비 중이더라고요.

    지금도 열채 넘음...

  • 35. 주식시장.
    '18.10.30 5:48 PM (1.233.xxx.26)

    2000근처에서 오르락 내리락.. 연기금 동원해서.. 몇번하고.
    그 다음에..쭉~~~하락. 그다음이 부동산 쭉 다이방하지않을까요?

  • 36. 라랑
    '18.10.30 5:52 PM (203.170.xxx.150)

    얼마 전 가락. 주복 아파트 주민아.. 최근 시세보다 3000이나 더 주고

    사겟다고 갓더만 장난하는 것처럼 사람 불러놓고1억 더 올려부르더만. 어디 한번 보자꾸나.

  • 37. ,,
    '18.10.30 5:54 PM (180.66.xxx.23)

    1~2억 내린건 내렸다고 할수 없져~
    2년 사이에 오른만큼만이라도 내릴려면
    아직 한참 한참 더 내려야 할듯

  • 38. 빠져봤자
    '18.10.30 6:17 PM (211.186.xxx.176)

    얼마나 빠지겠나 했는데...
    완전 폭락직전..
    지금 난리

  • 39. ...
    '18.10.30 7:04 PM (182.209.xxx.123)

    윗님 어디가 폭락 직전 인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폭락이면 폭락이지 폭락 직전인건 어떻게 아세요?
    혹시 바램 아니예요?
    만약 폭락하면 매수하고 싶어서 계속 부동산 다니며 시세 조사하셔서 아는거예요?
    궁금해서 그래요.
    저도 이번에 폭락하면 준비하고 있다가 쓸어담게 폭락 직전 지역하고 아파트 이름 좀 알려주세요.

  • 40. ...
    '18.10.30 7:44 PM (223.62.xxx.76)

    암튼 오르면 오른다는 얘기 어디서들 잔뜩 가져오고
    떨어질꺼같음 주변 누군지도 모르는 큰손들 마구 등장해서 팔아치우고.ㅋ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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