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분 있는 사람이 자기단체에 기부해 달라고.. 어느 정도 기부 하는데 자기성에 안차나봐요? ㅎㅎ
당연한듯 돈달라 하고 돈얼마줄지만 관심을 갖네요.
새해복많이받으라고 하면 대답이 복 많이 받으시고 받은복은 나누죠. 이래요
단체에 돈이없겠거니.. 그러려니 이해해왔는데 대놓고 돈 기부얼마주나 쳐다보는데 질리고 배신감과 분노가. 친분인척하며 자기단체 후견인으로 본인은 점찍어둔듯. 기부받기 위한 친분 가장연기.
오히려 그게독인데 ㅎㅎ
자선단체도 기부요구할 마음씀씀이 좋아보이는 호구타겟 정해서 활동하는듯.
자꾸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18-10-29 11:00:10
IP : 210.179.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0.29 11:03 AM (222.111.xxx.182)너는 그러던가,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하는 마음으로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대놓고 더 기부하라고 면전에서 그러면, 제 수준에서는 이미 충분히 하고 있어요. 라고 거절하심 되요.
영업한다고 무조건 영업 당해야 하는 건 아니니, 적당한 거리를 두고 관계하시면 됩니다.2. ... ...
'18.10.29 11:05 AM (125.132.xxx.105)저희도 한때 그런 요구 많이 들어서, 정말 부담되더라고요.
그래서 한 기관을 잘 알아보고 선정해서 "OOO에 기부하고 있다. 난 거기에 올인하겠다"라고 딱 잘라 말해요.3. ..
'18.10.29 11:1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그렇게 돈만 밝히는 꼬락서니니 기부하기 싫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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