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한증 치료 아시는분 계실까요? (특히 발..)

ㅇㅇ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18-10-29 09:38:46
고1아들.. 축구하는 아이인데
손발에 땀이 많이 나요
특히 겨울에도 운동하다보면 양말이 땀에 젖어
발이 떨어져나갈듯이 엄청 시리다고 해서요
검색해보니 땀주사라고 보톡스 주사 있던데..
이것도 단기효과일듯하고 효과또한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다한증 치료 하신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려요~
IP : 220.127.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9 9:48 AM (14.52.xxx.71)

    양말을 자주 갈아신어요.
    신발이 뽀송해진다는 안나네깔창 쓰는데 좋네요.

    손에는 보톡스 주사 주기적으로 맞는거 본적 있어요.
    드리클로를 바르면 될까요. 발인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는 다한증용 핸드크림도 이번에 샀어요.
    다한증용 풋크림도 있던데요. 아직 한두번밖에 안써봐서 잘모르겠지만
    친구가 추천해서 사봤어요.

  • 2. 민지맘
    '18.10.29 10:12 AM (203.236.xxx.253)

    고1 딸이 손발에 땀이 많이 나서 양말을 여러개 갖고 다니면서 갈아신는데.. 다한증 핸드크림도 일시적이고

    그래서 한의원 가서 한약 먹었어요.. 3달 먹으니까.. 손발에 땀은 줄었는데..
    등하고 엉덩이에서 땀이 많이 나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더군요..

    애가 손발에 땀이 처리하기가 더 쉽다고 한약을 더 안먹겠다고 해서..

    한의사께서 하시는 말씀이 원인을 없애지 않으면 뇌에서는 땀을 분비하라고 하는데 땀 나는 곳을 막으면

    다른데 곳에서 날수 밖에 없다고 원인을 파악해서 해결해야 하는 일이라고

    울 딸 원인은 스트레스와 잠이 부족이라고 하는데 고등학생들이 스트레스 안받을수 없고 잠이 가장 많은 시기인데 잠도 많이 못자고 하는 거라 고등학교 지나고 대학교 들어가면 많이 나아진다고 해서 그냥 참기로 했어요 결국은 발은 양말을 수시로 갈아신는거고 손은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는걸로

    저희애도 손에 땀이 많이나서 (물이 뚝뚝 흐르는 정도임) 시험시에 답을 쓰는것도 힘들어해서 고민이 많으네요

  • 3. ....
    '18.10.29 10:12 AM (211.110.xxx.181)

    군대가서 행군 할 때 고생한 아들 때문에 저도 답변 기다려봐요
    원글님에 좋은 답 못해드려 죄송해요

  • 4. ...
    '18.10.29 11:04 AM (49.161.xxx.208) - 삭제된댓글

    https://search.naver.com/p/crd/rd?m=1&px=410&py=712&sx=410&sy=392&p=T9iqOwpySD... ??????&ssc=tab.nx.all&f=nexearch&w=nexearch&s=04mPy w8Vd3k0wiBfRlaEg==&time=1540778623289&a=web_all*w.tit&r=1&i=a00000fa_c8de4e0de1c2e2016ed75f2f&u=http://m.cafe.daum.net/hyperhydrosis&cr=2

  • 5. ...
    '18.10.29 11:05 AM (49.161.xxx.208)

    http://m.cafe.daum.net/hyperhydrosis

  • 6. ..
    '18.10.29 12:27 PM (121.184.xxx.95)

    약국에 드리클로, 스웨트롤 있어요. 2개다 치료제는 아닙니다. 다한증치료제는 따로 없는것으로 알아요.
    2개다 바르는 약이구요
    드리클로는 많은 약국에 있구요. 먼저 시도해보시고 별로다 싶으면 스웨트롤로 가세요. 스웨트롤은 좀 더 가격대가 있고 취급처가 적어요.
    윗분이 쓰셨듯 발에 바르면, 발은 땀이 적어지거나 안나는데 다른곳으로 옮겨갈수 있어요. 하지만 시도해볼만하죠.
    드리클로는 한 만원정도 할겁니다. 효과 있으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8 시부모님 치아상태 1 요양원 12:41:53 99
1796097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3 봄날 12:41:05 202
1796096 세뱃돈 ..그 글 지워졌어요? ... 12:41:01 113
1796095 형님 위생 1 12:40:20 145
1796094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1 ... 12:39:37 92
1796093 닭 좀 미리 사다 놓을걸 1 ... 12:37:47 261
1796092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5 00 12:33:42 160
1796091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11 ㅠㅠ 12:26:45 777
1796090 남동생 짜증나요 7 12:26:09 575
1796089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3 ........ 12:18:30 376
1796088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4 ... 12:14:03 481
1796087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1 ㅇㅇ 12:10:03 213
1796086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2 12:09:58 973
1796085 주식으로 돈을버니 9 지금 12:08:55 1,374
1796084 속터지는 자녀 27 A 11:55:25 1,755
1796083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1 .. 11:51:56 632
1796082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28 ... 11:45:17 1,773
1796081 친정엄마 짜증나요 7 왜그럴까 11:41:16 1,272
1796080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5 .. 11:40:58 819
1796079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3 독감 11:40:10 557
1796078 무슨 생각? 2 집매매 11:37:03 263
1796077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304
179607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놀며놀며 11:27:08 239
1796075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12 쇼끝은없는거.. 11:15:12 2,131
1796074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1 sts 11:11:15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