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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을 하라해도 갑을관계에서 감정에 솔직하긴 힘들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18-10-27 21:34:01

회사와 직장인이라는 갑을관계...
그리고 회사에 먼저 입사한 기존의 세력들과
새로들어온 사람의 관계...

이럴땐 보통 사회성이 없지않고선 주변인들 비위맞추기에 바쁘지 않나요?
특히나 무리에서 서열의 마지막을 차지하는 사람이 이익을 추구하는 대신 ,
마이너스 요인들을 감수하면서까지
낮은 지위의 사람이 싫고 좋고의 감정표현에 솔직할수 있나 의문이예요.
사회적 고립을 자초하면서까지 말이죠.
IP : 106.102.xxx.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ㅅㅅㅅㅅ
    '18.10.27 10:17 PM (39.119.xxx.189)

    갑을관계에서 감정에 솔직하긴 힘들지 않나요

    /두 부류가 있더라고요.. 1. 감정에 솔직하지 않은 2.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밉상 안되고 안 싸우는(자신감 같아요)

  • 2. ㅇㅇ
    '18.10.27 10:29 PM (117.111.xxx.168)

    자신감? 감이 안잡혀요.
    숙련된 경험과 고도의 스킬이 필요할듯한데..
    자신없으면 입다물고 1루트 따라가는게 맞겠죠..?

  • 3. 음..
    '18.10.27 10:41 PM (118.217.xxx.116) - 삭제된댓글

    감정표현 이야기는 갑을관계 ㅡ 경제적 계약관계가 아니라 친분이나 가족관계에서 하는 말 아닌가요...
    누가 우위에 있다는 의미의 갑을관계가 아니라 진짜 회사 상사나 거래처 같은 업무 계약 관계에서는 감정을 안 섞으려고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요.

  • 4. ㅇㅇ
    '18.10.27 11:28 PM (117.111.xxx.168)

    감정표현 이야기가 사적영역에서만 적용된다,,그런 전제는
    들어보질 못했어요.
    막상 사회를 겪어보면 불가능에 가까운 얘기인거 같습니다..
    현실에 나와보니 일에서는 감정을 안섞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그러니 문장이 뜻하는 바를 더정확하게 써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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