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간녀에게 핸드폰 번호 노출없이 문자보내고 싶은데.

샤방이 조회수 : 5,399
작성일 : 2018-10-26 12:46:36
가능한가요?
물론 남자가 잘못이고 더 목을 매요. 돈이 없을땐 언제 돈준다 먹고 살게 해주겠다 이럼서 달래고 돈이 간혹 생기면 계죄로 부쳐주고 만나달라해요.사정수준.(그여자가 돈 안주면 안만나준다는것도 알아요)
그리고 그녀는 튕기다가 돈주면 만나 주고 잠자리 상대해줍니다. 돈이 넘쳐나는 집두 아니구요 근근히 살아요. 어쩌다 몇십만원 혹은 백단위 돈이 생겨도 그 여자가 우선이에요. 그 여자에게 일침을 놓고 싶어요. 다 큰 딸도
있다던데. 그렇게 살고 싶은지. 그런데 혹여 역공을 당할까 싶어서.
정말 인간의 밑바닥을 가족에게서 발견하는건 비극이에요. 휴.
그녀는 혼자고. 지금 이쪽은 이혼할 상황이 아니여서요
그리고 이런 남자 병원가면 정신적으로 문제있다고 나올것 같아요.
답답하네요.
IP : 110.70.xxx.1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6 12:50 PM (110.47.xxx.227)

    겨우 문자 정도로 무슨 일침이 되겠습니까?
    이혼할 상황이 아니면 차라리 원글님도 다른 남자를 만나세요.
    상간녀에 대해서는 관심 끊으시고요.
    돈 받고 만난다는 걸 보니 매춘녀네요.

  • 2. ...
    '18.10.26 12:55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이체 내역이고 둘이 잠자리 가진 정황있음 고소하세요.
    이혼은 안하시고 고소만 하시는거예요.
    1500-2000 판결 나올겁니다.
    이체 기록 있음 더 나올 수도.
    그렇게 해서 떼어내세요.
    남자 호주머니 잘 단속하구요. 대신 내줄 수 있으니.

  • 3. ...
    '18.10.26 12:56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메세지 보내지 마세요.
    님께 득 하나도 안되고 우습게 봅니다.
    그냥 법으로 강하게 나가세요.

  • 4. 샤방이
    '18.10.26 12:57 PM (110.70.xxx.195)

    그렇죠. 머리로는 알겠는데. 형편도 안좋은데 돈이 그리로 가니까요. 그렇다고 그여자가 문자하나에 돈을 포기하진 않겠죠. 완전 호구잡았는데..

  • 5. 샤방이
    '18.10.26 1:00 PM (110.70.xxx.195)

    아 고소요? 함 알아봐야겠네요. 정말 살다살다 이런 호구는 첨 봐요.

  • 6. 샤방이
    '18.10.26 1:02 PM (110.70.xxx.195)

    감사해요. 여기라도 올리니 속이 좀 후련하네요. 휴~~

  • 7. ㅁㅁㅂㅂ
    '18.10.26 1:07 PM (175.223.xxx.176)

    남자가 돈울 보내면 그걸 무슨수로 말려요...그리고 고소는 쉬운줄 아세요?판결까지 짧게 걸릴거같지도 않은데요

  • 8. ㅡㅡㅡㅡ
    '18.10.26 1:17 PM (220.95.xxx.85)

    그냥 남편을 죽지 않을 만큼 패세요

  • 9. ㅇㅇ
    '18.10.26 1:34 PM (223.39.xxx.9)

    원글님..맘 고생 많아요..남편은 호구 등신이고 그여자는 속물에 더럽고 ..그돈을 주고싶고 받고싶나? ..소송까지 돈이 안들까싶고..갑갑하네요

  • 10. ㅇㅇ
    '18.10.26 1:40 PM (211.177.xxx.45)

    하아... 원글님과 비슷한 이야기들었는데 결국 원글님이 이기시려면 본인이 잡을 가지셔야 해결될거에요.그런 다음 소송을 거세요.

  • 11. ㅇㅇ
    '18.10.26 2:27 PM (49.142.xxx.181)

    이야.. 진짜 보도듣도 못한 미친놈이군요... 할말이 없네요. 어지간하면 이혼하고 손절매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6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 00:35:29 158
1796195 레이디 두아 질문 3 ... 00:27:10 522
1796194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2 ........ 00:20:34 582
1796193 쳇gpt요~ 3 ........ 00:17:51 241
1796192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3 나무 00:11:42 1,324
1796191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3 후 … 00:10:47 1,147
1796190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0 ㆍㆍ 2026/02/17 502
1796189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5 ㅇㅇ 2026/02/17 346
1796188 남자가 사별하면 11 639 2026/02/17 1,155
1796187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2 시누 2026/02/17 2,592
1796186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냥냐옹 2026/02/17 985
1796185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8 치매 2026/02/17 1,806
1796184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6 ... 2026/02/17 880
1796183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명절 2026/02/17 1,291
1796182 1분 지각 15분 급여 차감'...런베뮤 대표 입건 4 .. 2026/02/17 1,603
1796181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18 2026/02/17 3,466
1796180 아들이 결혼한대요 22 이런 날이 2026/02/17 3,912
1796179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8 qpqp 2026/02/17 1,471
1796178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9 늦ㄴ귿 2026/02/17 2,120
1796177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2 ........ 2026/02/17 239
1796176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24 Vl 2026/02/17 4,460
1796175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8 우울 2026/02/17 2,271
1796174 4월 동유럽 연수출장 가는데 매번 옷이 스트레스예요 1 바람 2026/02/17 665
1796173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6 며느리 2026/02/17 2,597
1796172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4 dd 2026/02/17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