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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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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T 뜻 뭔지아세요?ㅠㅠ;;;;

흠흠 조회수 : 5,396
작성일 : 2018-10-21 19:55:44
인스타랑 지역 카페에 자꾸 jmt jmt하길래
뭐야이게 하고 찾아보니
존맛탱이네요...
조금 젊은 애들은 그냥 한글로도
많이 쓰고..
아기엄마들도 이런말 잘쓴다는게 좀ㅠㅠ
댕댕이 머머리 커여워 이런 말들은
재밌었는데
이 신조어는 좀 별로네요....;;
IP : 125.179.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로 정도가
    '18.10.21 7:56 PM (1.237.xxx.156)

    아니라 좆나게 맛있다는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니 큰 문제죠

  • 2. 요즘아이들
    '18.10.21 7:57 PM (103.10.xxx.195)

    졸라를 부모들 앞에서도 마구 쓰더군요. 놀랐어요.

  • 3. ..
    '18.10.21 7:59 PM (223.33.xxx.101)

    요새 애들은 그 조 머시기의 뜻이나 알고 쓰는지..

  • 4. 그러게요
    '18.10.21 8:27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

    아주 오랜 옛날 이지연이라는
    코스모스같은 여자가수가
    모 공중파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mc가 요즘 날씨가 참 덥죠 하는데
    예 ㅈ라게 더워요. 했다가 두고두고 회자되었었는데
    요즘애들은 ㅈ라와 개가 접두어더라구요.

  • 5. 호이
    '18.10.21 8:45 PM (116.121.xxx.85)

    영어권 fuck같은 거 아닌가요? 부모가 안쓰는 집은 애들도 그런말 안쓰죠
    주로 인터넷이나 게임채팅창에서 많이 쓰고
    페미커뮤에서는 ㅈ 대신 ㅂ 넣어서 잘들 쓰더라고요

  • 6. ㅋㅋ
    '18.10.21 8:47 PM (116.36.xxx.35) - 삭제된댓글

    제가 52살인데 딸이 블로그를 해서 알아요
    존맛탱. 이래요. jmt
    참 요즘애들 쓸데없이 줄이고 헷깔려요.
    근데 지들만의 언어이니 뭐라하기도

  • 7. 그러네요
    '18.10.21 9:35 PM (1.253.xxx.58)

    fucking delicious네요ㅋㅋ

  • 8. 116.121.xxx.85님
    '18.10.21 9:37 P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진정
    부모가 안쓰는 집은 애들도 그런말 안쓴다
    고로 부모가 그런말 써서 애들도 그런말 쓴다는 주장이신데요
    님 몇살인진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서
    중 고등학교 안다녀봤어요?
    부모님이랑 상관없이 욕잘하고 싸움 잘하는 애들 널렸는데
    님 요즘 애들 말로 이거 패드립인데
    ㅈㄴ보다 더 질 드럽게 나쁜게 패드립이에요

  • 9. ㅋㅋㅋ
    '18.10.21 10:01 PM (222.118.xxx.71)

    풀어서 쓰고 열받지 마시고요
    그냥 jmt = 정말 맛난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 10. 윗님
    '18.10.21 11:47 PM (175.252.xxx.254)

    뒷골목 ㅇㅇㅊ들이나 썼을 저속한 비속어들이 일상 속에 파고 들어 쓰이는 게 한심하고 탄식할 일인 건데 뭘 열 받지 말라니요.
    그런 뜻인 걸 몰라서인가요? 지적할 걸 지적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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