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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혜은이요

새벽비 | 조회수 : 5,751
작성일 : 2018-10-21 16:50:51
중견가수 혜은이씨요.
우연히 보게된 옛날 영상인데
완전 예뻐요.

https://www.youtube.com/watch?v=axVy6fUzBew
IP : 185.182.xxx.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비
    '18.10.21 4:51 PM (185.182.xxx.8)

    http://www.youtube.com/watch?v=axVy6fUzBew

  • 2. 그러게요.
    '18.10.21 4:52 PM (58.143.xxx.127)

    스트레스 살인 듯...꼬였지요.ㅠㅠ

  • 3. .,..
    '18.10.21 4:54 PM (222.236.xxx.17)

    어릴때 영상보니까 이쁘시던데요.. 그분 성격도 좋아보이던데..ㅠㅠ

  • 4. 새벽비
    '18.10.21 5:05 PM (185.182.xxx.92)

    웃을때는 진짜 천사미소....

  • 5.
    '18.10.21 5:10 PM (121.141.xxx.57)

    정말 외모가 가장 많이 상한 가수 같아서 안타까워요
    젊었을때는 상큼 청순 발랄에 목소리는 옥구슬 같았네요

  • 6. ,,
    '18.10.21 5:14 PM (180.66.xxx.23)

    혜은이 정말 이뻣죠
    파란나라도 함 보세요
    그대로 곱게 늙었음 지금도 귀여울텐데
    남자 잘못 만나서
    지금은 너무 살찌고 변했어요

  • 7. ..
    '18.10.21 5:30 PM (110.11.xxx.130)

    와 노래하는 모습 진짜 이쁘네요. 요즘 나와도 인기 있었겠어요

  • 8. 중견이 아니라
    '18.10.21 5:36 PM (58.143.xxx.127)

    그 이상이었죠. 한 시대를 획을 긋는~

  • 9. 저는요
    '18.10.21 5:59 PM (121.171.xxx.88)

    어제 밤에 잠시 7080콘서트에 혜은이씨 나온거 봤거든요.
    요즘 살도 좀 빠진거 같고 어제 신나게 노래하면서 율동도 좀 하시고...
    진짜 프로같았어요.
    가끔 7080콘서트 프로 보다보면 예전 가수들 완전 음이탈하고 높은음 거의 안되고 이런 모습 많이 봐서 안타까왔거든요. 한때 진정 노래만으로 승부하던 가수들인데 말이죠.
    가끔은 전국노래자랑만도 못하고 보르는 모습보고 속상했는데 어제 혜은이씨 진짜 열심히 신나게 부르셨어요. 그래서 함꼐 지켜보면서 즐거웠어요.
    연예인들중에 좀 안타깝게 사시는거 같아서 마음이 좀 그럤거든요.
    나이들어 목소리도 다들 변하고 그러지만 요즘 그런 프로 보면서 패티김이나 양희은씨가 진짜 대단한 프로들이구나 느껴요. 매일 노래연습한다하구..

    어제 혜은이씨 진짜 멋졌어요. 최근 몇년 본 모습중에 최고... 함께 즐기는 무대였어요

  • 10. --
    '18.10.21 6:08 PM (1.218.xxx.34)

    여자 연예인들은 왜 그렇게 등쳐먹는 남자들을 골라 결혼하는지....
    아내 보증 세우고 사업해서 말아먹고 빚더미 지우고....
    김자옥씨도 참...

  • 11. 뻘소리
    '18.10.21 6:28 PM (119.193.xxx.117)

    어째 내 눈에는 정국이가 보이네요. 똘망하고 초롱거리는것이 비슷. 진짜 남자때문에 너무 고생하고 스트레스를 먹는거로 푸셨던 듯.

  • 12. 박원숙
    '18.10.21 6:30 PM (122.38.xxx.224)

    프로그램에 마지막회 나왔는데...아...박원숙이하고 끌어안고 우는데ㅜㅜ
    혜은이는 노래를 빚갚느라고 하고..
    박원숙도 빚갚느라고 연기하고.. 빚쟁이들 방송국 와서 돈달라고 독촉하는데 울면서 대본 외우고ㅜㅜㅜ
    살이 쪄서 그렇지 얼굴에 손도 거의 안대고..

  • 13. 지금봐도
    '18.10.21 6:43 PM (122.202.xxx.140)

    외모가 촌스럽지 않네요.
    키가 작은데 골격도 이쁘고 비율도 좋네요
    목소리도 하나 늙지 않고 그대로고..
    유지만 잘했으면 지금도 가늘가늘 코스모스 같을건데 팬으로써 아타까워요.

  • 14. 젊었을 땐
    '18.10.21 7:20 PM (110.70.xxx.61)

    장은숙씨와
    외모나 유명도에서 비교불가였는데
    요즘 장은숙씨는 세련되고 멋져지고
    혜은이씨는 잦은 공연으로
    그 곱던 목소리도 허스키로 바뀌고
    외모도 안타깝죠.
    결혼하고 안하고의 차이인건지
    참 그러네요.

  • 15. 영상보니
    '18.10.21 8:20 PM (211.248.xxx.164)

    무려 40년 전이네요.
    혜은이씨 참 예뻤네요. 노래도 잘 하고.
    남은 생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 16.
    '18.10.21 8:24 PM (122.36.xxx.122)

    저분 남편 인상 너무 안좋고.. 학창시절에도 대단했더군요. 건달깡패

  • 17. 최고였는데
    '18.10.21 8:34 PM (125.134.xxx.113)

    작아도 다리길고 일자다리에 얼굴 넘 이뻤고
    인기짱 많았죠
    한시대를 풍미한 대스타 혜은이ᆢ
    근데 남자복이없어 넘 안됐어요

  • 18. 그니까요
    '18.10.21 8:44 PM (59.6.xxx.30)

    김자옥씨나 혜은씨...정말 아까운 분들이에요
    남자가 뭐라고...빚갚다가 돌아가시겠어요
    결혼 안했거나 혼자살면 참 곱고 예쁘게 사실텐데
    남자들 잘 못만나 죽도록 고생하다가...에효

  • 19. 패티김
    '18.10.21 8:48 PM (59.6.xxx.30)

    전남편 작곡가 길옥윤이 엄청 아끼고 예뻐했던 가수였죠
    길옥윤이 발탁하고 키워준 가수가 혜은이였다고 해요

  • 20. 진짜
    '18.10.21 9:12 PM (61.47.xxx.34)

    그땐이뻤네요..
    에효~ 지금도 얼굴 은남아있지만 ~

  • 21. ,,,
    '18.10.22 12:41 AM (119.64.xxx.194)

    어릴 때 혜은이가 천사인 줄 알았답니다. 아버지가 곡마단 같은데서 연주하던 악단 사람이라 어릴 때 인생 유전이 심했나 봐요.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10대때 이미 가수 생활 했는데 데뷔 초 무명시절 동거남이 한번 엎어놔서 난리 났었죠. 그 동거남도 아나 유부남인가 그랬나? 찌질하게 여자 떴다고 폭로하고. 요즘 같았음 데뷔와 동시에 은퇴할 정도로 요란한 뉴스였는데. 길옥윤도 사실 그냥 스승을 넘어선 뭐가 있었다는 소문에. 정작 첫 결혼은 아마도 건달 같은 나이처 많이 나는 남자랑 했죠. 데뷔 초부터 알던 김동현과는 워낙 산전수전 겪은 후라 결혼한 거 아닌가 싶다는.... 집안 환경이나 지내온 거 봐서는 평생 남자에게 휘둘리고 산 것 같아 너무 안타까와요. 재능 미모 스타성 등 한때 최고를 풍미하던 그 천사같고 인형같던 혜은이가 ㅠㅠ. 이효리만큼의 강단이 있었더라면 지금도 우리에게 공주님 소리 듣고 살텐데 ㅜㅜ
    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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