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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소연 입니다

... 조회수 : 6,241
작성일 : 2018-10-21 01:18:11


댓글 감사드려요 ..

IP : 112.187.xxx.14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아
    '18.10.21 1:27 AM (147.46.xxx.73)

    그렇게 싸가지 없이 말하는 거 그대로 놔두면 어떡합니까??
    말뽄새가 그따위로 해서 무슨 라벨도 없는 짜가 팔면서...ㅉㅉ

  • 2. ,,
    '18.10.21 1:32 AM (68.106.xxx.129)

    글이 정확이 이해가 되는 건 아닌데,
    원글님 희망은 싼옷을 고급스럽게 입는 것이라고 했는데

    님이 좋다고 한 옷은 절대 싼 옷이 아닐 것 같네요. 그러니 개인코디 해 주시는 분이 저렴한 옷을 보시라고
    한 것 같네요. 내용상.

    싼 옷을 고급스럽게 입기는 힘들죠 현실적으로요 실제로.

  • 3. 백퍼
    '18.10.21 1:32 AM (223.33.xxx.56)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네요.
    택없는 옷에, 난데없눈 “저를 못 믿으시네요”.
    기분 나쁠 필요 없고 자르세요.

  • 4. ㅎㅎㅎ
    '18.10.21 1:33 AM (14.32.xxx.147)

    인스타나 블러그에서 옷 사는 사람들 이해안돼요
    그런데 가서 주인장들 우쭈쭈 해줘봤자 시녀꼴이죠
    막상 옷은 보세 파는 주제들이

  • 5. 궁금
    '18.10.21 1:34 AM (221.139.xxx.180)

    라벨도 없는 짝퉁옷 거래하면 신고감 아닌가요?

  • 6. .....
    '18.10.21 1:39 AM (112.187.xxx.144) - 삭제된댓글

    아주 싼옷은 아니예요
    300만원 코트를 150 에 가능하다고 해서
    매장가서 입어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니까
    본인을 못믿는다고 해서..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올린거예요

  • 7. 푸,,,
    '18.10.21 1:43 AM (211.172.xxx.154)

    52맞아요??

  • 8. ..
    '18.10.21 1:56 AM (112.187.xxx.144) - 삭제된댓글

    네 ,,52 맞아요 300만원 코트를 150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입어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입어보니까 저한테는 무겁게 느껴진다고 하니까 다 팔렸고
    눈을 낮추는게 좋을것 같다는 조언? 을 받아서 글올린거예요

  • 9. 버버리
    '18.10.21 1:56 AM (175.117.xxx.17)

    본인 체형및 자신에게 잘맞는 브랜드 캐치하는것도 대단한 거예요:) 개인상담 해드리고싶네요 댓가없이요

  • 10. ...
    '18.10.21 2:02 AM (112.187.xxx.144) - 삭제된댓글

    버버리님 메일로 연락부탁드려요...ssssss2144@naver.com

  • 11. ..
    '18.10.21 2:09 AM (125.177.xxx.43)

    텍없는 옷은 가품이라 생각되고요
    그 브랜드 옷 반값에 못사요
    사기치려다 안되니 어깃장 놓나봐요

  • 12. 사기꾼이예요
    '18.10.21 2:27 AM (183.96.xxx.250)

    그냥 차단하시고 잊으세요

  • 13. ..
    '18.10.21 2:46 AM (175.119.xxx.68)

    짜가옷 사지 마세요

  • 14. ..
    '18.10.21 3:4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안사줘서 심통부린거네요ㅎ

  • 15. 원글님
    '18.10.21 6:43 AM (221.166.xxx.92)

    또 이멜주소 올리시고...
    코디가 그리 절실할까요?
    그러니 휘둘리시는거 아닐까요?

  • 16. ㅇㅇ
    '18.10.21 6:56 AM (58.232.xxx.65)

    그옷들은 카피에요.
    절대 정품아니죠..
    그럼 아울렛을 가세요..
    저는 대학교때부터 시스템 마인 타임 주로
    입고 백화점 하고 아울렛 에서 사요..
    로스분 또는 카피가 너무 비싸고
    판매자 인성이 안 좋넉요.

  • 17.
    '18.10.21 7:14 AM (223.62.xxx.18)

    질나쁜 사기꾼이네요.
    스타일 상담하시려면 제대로된 전문가를 찾으세요.
    아주 나쁜 인간이에요.

  • 18. ㅇㅇ
    '18.10.21 7:23 AM (166.137.xxx.60) - 삭제된댓글

    옷을 팔아야 돈을 버는데 사진 보내고 카톡 여러번 해도 원글님이 쉽게 옷을 안사니까 짜증이 난거네요.
    그렇게 성질 나쁜 사람들 뭐하러 상대해요.
    그리고 옷은 가짜에 불법일텐데요.

  • 19. .....
    '18.10.21 7:52 AM (114.200.xxx.117)

    그새 쪼로록 이메일 주소를 올리네요.
    뭔 옷을 얼마나 고급스럽게 입겠다고 ..

  • 20. ..
    '18.10.21 8:22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헐. 택 없이 옷판다구요? 그냥 차단하세요

  • 21. ㅎㅎ
    '18.10.21 8:52 AM (211.44.xxx.57)

    코디 받고 추천 옷에 가타부타 말 없으니
    화 났나봐요
    ㅎㅎㅎ
    장사 한참 배워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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