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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서운해요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8-10-21 00:43:13
트레이더스 간다길래 올때 초밥 하나 사오라고 몃번을 얘기했어요 그래서 오늘밤에 다먹으려고 일부러 밥도 안하고 기다렸는데ᆢ지것만 쇼핑 다하고 초밥은 없더라구요 계산대마다 줄이 길어서 돌아왔다나요 ᆢ 서운한걸 떠나서 화가 나더라구요~ 왜 전화도 안해주냐고 하니까 말안하고 ᆢ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서운하고 눈물까지 나려해요 신랑은 일때문에 지방에 있는데 다 이를거예요
IP : 58.142.xxx.1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1 1:51 AM (125.183.xxx.190)

    아들이 몇살이에요
    남자애들은 초단순 ㅠ
    엄마가 몇번이나 얘기했으면 좀 사오지
    당분간 잘해주지마세욧!

  • 2. 햇살
    '18.10.21 1:52 AM (211.172.xxx.154)

    저라면 다시가서 사오라고 시킴

  • 3. ..
    '18.10.21 2:11 AM (125.177.xxx.43)

    굶겨요 ㅎ몇번이나 말했으면 사오지

  • 4. ,,
    '18.10.21 2:45 AM (68.106.xxx.129)

    아들 좋아하는 피자나 치킨 시켜서 혼자 드세요! 아들도 엿 먹어봐야 이해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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