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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어려워하는 하는 분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죄송 조회수 : 1,123
작성일 : 2018-10-20 21:58:29
경사는 빠져도 애사는 참석해야하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장례식장을 못가요
못보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문자라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보내야 예의에 어긋나지않고 애도할수있을지
부탁드려도될까요?
IP : 211.109.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자는
    '18.10.20 10:00 PM (178.191.xxx.124) - 삭제된댓글

    아니죠. 어려운 분 부친상에 문자라뇨.
    그 분 아는 분 편에 조의금이라도 보내세요.

  • 2. 죄송
    '18.10.20 10:05 PM (211.109.xxx.163)

    조의금 안받는대요
    저도 다른사람한테 얘길 전해들었는데
    전해주신분께 오늘 같이갔으면 했지만 그분이
    바람맞히더라구요
    혼자 갈수있는 상황이 아니라ᆢ

  • 3. 그정도
    '18.10.20 10:06 PM (178.191.xxx.124) - 삭제된댓글

    친분이면 그냥 가만 계세요.

  • 4. ㅇㅇ
    '18.10.20 10:07 PM (58.140.xxx.96) - 삭제된댓글

    문자로 애도하는것보단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예의일수있어요. 진심으로요.
    친구사이에도 문자애도는 정말 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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