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에 너무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유일한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18-10-19 23:15:52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10413665&sid1=104&mode=LSD
아셈회의, 북에 CVID 요구…유엔 대북제재 완전 이행 다짐

아시아 유럽51개국 모였는데 유일하게 한국과 문재인 대통령님만 평화를 사랑하시고 정상적이며, 나머지는 지도자들은 다 똘아이네요!! 이럴수가 있나요?
북한이 지금 태도변화하고 있으니 평화를 위해서 당연히 제제완화는 필수 아닌가요?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유럽정상들에게 이를 호소했는데, 저 나쁜 유럽놈들은 그것을 거부하고 공동선언에서는 고작 "제제 강화와 비핵화 촉구" 이러고 있네요 ㅜ
한편으로는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 너무 안쓰러우십니다

정말 문재인 대통령님과 한국만 정상인듯 합니다
저 51개국 나라들 국민들도 한국을 부러워 할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IP : 69.161.xxx.1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18.10.19 11:17 PM (222.112.xxx.208)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주고 있네요. 이렇게 몰아붙여야 우리가 바라는 방향으로 오죠. 출구가 이쪽밖에 없으니까.

  • 2. 222님
    '18.10.19 11:22 PM (69.161.xxx.107)

    유럽에서 매몰차게 거절했지만
    우리에겐 문재인 대통령님과 뜻을 같이 하는
    중국 북한 러시아가 있습니다
    화이팅

  • 3. 자랑스럽네요
    '18.10.19 11:35 PM (222.112.xxx.208)

    문 대통령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다들 도와주네요.^^

    "또 정상들은 외교를 통한 한반도 핵 문제의 포괄적 해결을 지지하고,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의 완전한 이행을 다짐했으며, 남북 간에 채택한 공동선언과 북미 간 싱가포르 공동성명의 완전하고 신속한 이행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 4. 진짜 다행이다
    '18.10.19 11:39 PM (222.112.xxx.208) - 삭제된댓글

    정상들의 선언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돌대가리 병신만 아니면 잘 이해하고 모두 기뻐할 거에요. 그러니까 원글님 마음 놓으세요. 우리 같이 자랑스러워 해요

  • 5.
    '18.10.20 12:03 AM (175.223.xxx.248)

    답답 ᆢ
    저위에 중국이라뇨 ㆍ
    그렇게 국제정세 판단이 안되나요?
    이큰 그림에서 김정은이 미국과 대화의제스쳐를 왜보냈고 중국과 미국이 어떻게되가고있는지 안보이나요?

  • 6. ....
    '18.10.20 8:39 AM (174.113.xxx.120)

    유럽은 솔직히 한국 평화나 통일에 별 관심 없죠. 별로 직접적 연관 관계가 없으니..

    게다 이란 핵딜에 보증 섰다 기업들 다 피해 보고, 섣불리 나서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이 있겠죠.

    지금은 미국이 하는대로 따라 가야 할 타이밍이죠. 문대통령님은 이걸 알면서도 리스크를 감수하고 그 다음 단계를 위한 씨앗을 뿌리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01 Hmm 어떻게 보세요? 주식쟁이 13:00:03 1
1800700 저희집 재난지역 선포했어요 1 ooo 12:58:43 102
1800699 김어준은 왜 권력 다툼의 한가운데 서있는가 4 ㅇㅇ 12:55:39 76
1800698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잘하면 왜 못마땅한지 2 12:54:16 135
1800697 발등이 골절되어 전혀 거동을 못하는데 입원해야 할까요 ㅠ 12:49:06 175
1800696 네이버구매한 너무 굵은 대파같은쪽파 3 쪽파 12:45:07 196
1800695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 5 .. 12:40:40 580
1800694 보검매직컬 보면 붕어빵 1 joy 12:34:56 416
1800693 진로고민 4 고딩맘 12:33:13 182
1800692 전 세입자가 7개월째 우리집에 택배를 보내요 18 h 12:29:54 1,220
1800691 엄마 숙모 고모들 이상한 카톡 보내는 거 8 12:27:17 855
1800690 이수지 실버전성시대 5 12:26:27 678
1800689 오창석은 주가 452포인트 하락에도 2 비열 12:18:30 878
1800688 민주 “중수청·공소청 정부안 ‘대폭 수정’ 없다…미세조정 가능”.. 10 ㅇㅇ 12:17:06 356
1800687 대기업 통깨중에 그나마 나은건 뭘까요? 5 ㅇㅇ 12:15:49 327
1800686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11 에휴 12:11:03 390
1800685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2 A 12:10:34 284
1800684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25 ㄹㄹ 11:58:29 622
1800683 게임 롤 게임 11:56:20 106
1800682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62 여행 11:55:11 3,541
1800681 돈복많은나 15 감사 11:54:51 1,785
1800680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8 60대 11:51:31 2,829
1800679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8 더팩트기사 11:49:52 593
1800678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2 ........ 11:49:29 550
1800677 서울에 6억짜리 아파트 보유중인데 인천 아파트 새로 사면 바보짓.. 16 ... 11:48:04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