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어린이집vs유치원

고민.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18-10-19 00:10:07
지금 5살 남자아이 남편 직장 어린이집에 다녀요~
저도 일해서 ..
등원을 남편과 같이하니 일단 편하고~
사립이 아니라 식단이 진짜 잘 나와요.
선생님도 좋고 다 좋은데~
현재 5세가 울아이포함 셋밖에 안되네요 ㅜㅠ
내년에 6세 셋이 그대로 올라가면 한살 어린 아이들과 합반 할텐데~
또래 친구가 너무 없으니 내년엔 그냥 유치원 보낼까 했었거든요.
그런데 요새 사립유치원 비리 뉴스를 보면 ..
비싼돈 주며 알고서도 보내야하나싶고 그래요.
5세반이 셋인데 남자아인 또 울아들뿐이라 ~
동성 친구들도 많이 사겨봤음 싶고 ..’
학교가면 여러명이 한 반일텐데 그런 분위기에 미리 적응시켜야 할까요?
IP : 1.238.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
    '18.10.19 12:18 AM (119.196.xxx.125)

    당연히 직장어린이집이죠. 현 제도 상 가성비 갑인 시설이 직장어린이집입니다.

  • 2. 둥글게
    '18.10.19 1:01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당근 직장어린이집.
    어린이집 안다니는 애들도 많아요. 학교가서 친구 많이 사귀면되요

  • 3. ....
    '18.10.19 2:09 AM (223.38.xxx.191)

    백배 천배 직장어린이집 입니다.
    저도 그런 걱정으로 직장어린이집을 6살까지만 다니고 7살때 일반유치원으로 옮겼어요.
    수준 너무너무 차이나고요.
    어처구니 없는건 학교에 배정되어서 갔는데 같은반에 같은 유치원 출신이 한명도 없었어요.
    직장어린이집 출신이라 그래도 좋은데 보내겠다고 저희 집 근방에서 제일 인기있는데 추첨 되서 옮긴거였거든요. 알고보니 이동네 저동네에서 다 와서 뿔뿔히 흩어진거에요.
    그리고 막상 학교 갔더니 영유 출신 놀이학교 출신도 많고 입학때 맞추어 전학 온 애도 많아서 같은반에 아는 애 없는 아이들도 수두룩 빽빽이었어요..그래서 걔들끼리 놀았어요.
    최대한 쫓겨날때까지는 직장어린이집 있으세요. 어딜 가든 그만한 데가 없어요.

  • 4. 컨트롤키
    '18.10.19 6:58 AM (49.171.xxx.187)

    고민할것도 없이 직장어린이집이죠. 울아이는 4.5.6세때 어린이집만 보내서 7세땐 대형유치원으로 옮겨봤어요. 요즘 유치원비리같은 게 거기도 있었을거 같아요. 원장마인드가 별로였고 어린이집보다 나은 점이 없어서 2학기에 다시 어린이집으로 옮겼어요. 학교랑 암 상관없어요. 유아때는 관심과 사랑이 최고예요.

  • 5. 고민고민하지마
    '18.10.19 9:12 AM (58.102.xxx.101)

    또래 친구는 다른 곳에서 찾아주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34 인권변호사가 대통령이되어 다시만난 필리핀 노동자 1 ... 09:04:44 49
1800633 삼전 장시작 1분만에 너무올라 VI발동됨 2 09:02:25 496
1800632 전 삼전3주팔았어요 2 111 08:59:46 527
1800631 이재명, 정청래, 김어준 공격하는 사람들... 12 늘 봐왔던 08:57:42 107
1800630 와..카누커피 처음 사봅니다. 5 커누 08:54:03 547
1800629 안선영 다시 보이네요 효녀네요 6 .. 08:47:42 940
1800628 이재명 치적을 위해 국민연금 그만 가져다 쓰길 24 ㅇㅇ 08:45:42 606
180062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전 비서관, 소진공 이사장에 선임…연봉 .. 15 08:40:18 706
1800626 반대매매 나와서 폭락한대매 33 주식 08:37:13 2,078
1800625 주식 어제그제같은 폭락만 오늘 없으면 4 .... 08:36:25 1,069
1800624 갓김치가 먹고싶어서 3 에잉 08:31:54 296
1800623 단독실비 체증형간병비보험 되는 회사 알려주세요 .. 08:31:29 72
1800622 애들(성인) 젓가락질 한 번씩 봐줘야겠네요. 7 아이야 08:29:29 677
1800621 집안이 더 추운 날씨인가요? 5 08:28:02 713
1800620 정청래 김어준이 한 패거리인게 확실하네요 28 ㅇㅇ 08:27:24 686
1800619 주식 가격이요 4 궁금 08:27:14 1,011
1800618 김어준은 왜 갈라치기를 하는 거죠? 19 어이무 08:26:36 536
1800617 어제 그저께 반대매매로 더 폭락한거 아닌가요? 1 .... 08:22:42 792
1800616 정부의 주식부양 이유는 29 ㅇㅇ 08:13:50 1,588
1800615 당뇨전단계 아침식사 어떻게드세요 7 ... 08:10:20 1,057
1800614 어제 달라2억환전해서 삼전 추매했어요 7 08:08:34 2,092
1800613 남매가 사이좋은 집 11 ㅁㅁ 08:08:33 1,003
1800612 NXT 열렸는데 일단 초반은 폭등이네요 9 ........ 08:05:54 1,421
1800611 남편의 야밤 군것질 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2 어떻게말을 08:04:37 298
1800610 와우! 주식창 불기둥이예요. 17 *** 08:04:35 3,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