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을 위해서 매일 새벽기도를
드린다는 어머니께서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천주교는 거의 축제 분위기라는데
문대통령 모친 께서도 대단한 영광이셨겠어요
어제 mbc로 미사를 보는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시 통역을 맡으셨던 신부님께서
문재인대통령의 묵주반지와 세례명을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어머니가 20년전에 선물한반지로
한번도 빼지 않은 반지라구요
집안사람 자랑하듯이 되게 뿌듯해 하시더라구요
문재인대통령 어머니도 미사 보셨겠죠??
평화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18-10-18 12:51:21
IP : 175.253.xxx.2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0.18 1:09 PM (211.216.xxx.227)문대통령도 많이 힘드신 길 가시는데 그나마 힐링이 되었을 거 같아요. 표정도 좀 더 좋으신 거 같아요. 저 역시도 천주교인이라 더욱 의미롭네요.
2. ...
'18.10.18 1:16 PM (211.39.xxx.147)어머님께서 참 좋아하셨을 것 같습니다. 멋진 우리 대통령님!!!
3. ......
'18.10.18 1:50 P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주님의 은총 듬뿍 받고 오셔서
나라를 위해 애써 주시길.
감사합니다.4. ㅇㅇ
'18.10.18 2:58 PM (122.32.xxx.199)누구보다 행복해보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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