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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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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18-10-16 17:38:45
내용은 펑할게요 감사합니다
IP : 119.194.xxx.22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6 5:41 PM (103.10.xxx.155)

    강남자부심 드러내는 사람들은 강남으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이 주로 그러더군요.

  • 2. 걍 웃어요
    '18.10.16 5:44 PM (222.98.xxx.184)

    그 지인의 부족한 인격이 부끄러운 것이니
    무시하심이....
    원글님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가까이 하지 마시구요^^

  • 3. ......
    '18.10.16 5:45 PM (211.200.xxx.168)

    사람중에 남과의 분리를 통해 본인의 자아를 확인하는 유형이 있어요. 유아적 발달단계에서 보이는 반응이죠.
    어디서나 그러거든요. 서울 사람중에는 단지 주민등록주소가 서울이란 이유로, 모든 지방도시를 시골이라고 본인은 특별시민이라고 분리시키는 사람과 같은 유형이죠.
    또 서울안에서는 나는 서울 평균지역보다 비싼지역에 거주지가 등록되어져있다는걸로 타인과 본인을 분리시키구요.
    그래봐야.. 오늘 미세먼지 바람앞에 그깟 부동산 논쟁일뿐이죠.
    서울이 전국에서 최고 더럽.. ㅠ

  • 4. ..
    '18.10.16 5:46 PM (180.66.xxx.74)

    님이 더 그앞 좋은데로 이사가버리세요. 그사람은 열등감 때문에 우월감부리는듯. .

  • 5. 원래
    '18.10.16 5:46 PM (223.38.xxx.219)

    빈수레가 요란해요. 진짜 부자들은 점잖은데 겨우겨우 허덕이면서 강남에 사는 사람은 그것밖에 내세울게 없으니 그렇죠. 강남에 살면 얼마나 부자들을 많이 보나요, 기죽어 살다가 다른 동네에 사는 사람을 만나면 유난을 떠는거죠.
    저도 강남 5채는 살 자산이 있지만 그런 사람을 보면 짠해요.

  • 6. ㅇㅇㅇㅇㅇ
    '18.10.16 5:47 PM (211.196.xxx.207)

    모임하다 헤어질 때 돼서 서로 집이 어디에요 묻는 중에
    강남요! 강남 살아요! 하는 젊은 여자애가 있었어요.
    나중에는 서로 어디 사는지 알게 돼서 묻는 일도 없어졌는데
    모임 파할 때쯤 돼면 두 번에 한 번은 그녀의 여기서 강남 먼데~ 라든가
    아무튼 자기가 강남에 산다는 걸 어필하는 발언을 꽤나 자주 했더랬죠.
    잠실 옥탑방에서 월세살이 중이더군요. 미용실 알바 하면서.

  • 7. ..
    '18.10.16 5:48 PM (124.54.xxx.58) - 삭제된댓글

    글 대충 읽고 원글님 오바 아닌가요 싶었는데
    다시보니 아 ..그런 사람들 있을 수 있겠다 싶어요

    심지어 여기 스포츠센터 두곳이 있는데
    한곳은 회원권 99만원 한곳은 55도 되었다가 한때 35까지 떨어지고 결국 망해서 99만원 스포츠센터에서 기간보상 해준다해서 갔더니

    그곳에서 난민이라는둥 빈민이라는둥 난리를 치더군요 같은 동네 사람들끼리 가관도 아니었어요
    서명운동벌이고

    기분나쁘고 어이없어 다른곳으로 갔는데

    스포츠센터같은곳도 그러는데
    갑자기 아파트값올라서 부자된것같은 사람들중에는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원글님 맘 푸세요

  • 8. ...
    '18.10.16 5:49 PM (110.70.xxx.222)

    제가 보기엔 원글이 자격지심 아닐까요?
    글내용보면 ..객관적 사실이라기보단 그냥 원글 느낌이잖아요.
    '나도 강남집 살수있는데..'
    이런생각하는것 자체가 자격지심입니다.

  • 9. 사랑
    '18.10.16 5:49 PM (223.38.xxx.93)

    빈수레가 요란해요. 진짜 부자들은 점잖은데 겨우겨우 허덕이면서 강남에 사는 사람은 그것밖에 내세울게 없으니 그렇죠2222
    아는 사람이 개포동부심..지방에서 올라온 사람이 개포동모르니 촌에서 올라와서 개포동도 모른다고.
    서울에서 계속 산 나도 개포동 잘 모르는데..

  • 10. ㅜㅜ
    '18.10.16 5:52 PM (119.194.xxx.222)

    느끼고는 있었는데 촉발된 사건이 있었어요. 저는 백프로 호의로 대한 사람이 저런 태도 보이니 진짜 속이 많이 상하더라고요. 그동안 핫바지로봤던건지, 돈버는거 내색안하고 살았는데

  • 11. 부심천국
    '18.10.16 5:53 PM (175.223.xxx.194)

    부심이 하도 많아서...
    그러려니.....

  • 12. ㅜㅜ
    '18.10.16 5:53 PM (119.194.xxx.222)

    기가막히더라고요 며칠 속이 많이 상했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툭 털고 가렵니다

  • 13.
    '18.10.16 6:01 PM (14.52.xxx.110)

    진짜 부자시라면 왜 그런 얘기에 부르르 하시는 지 전혀 공감 안 되네요
    나보다 공부 못 하는 애가 자기 공부 잘 한다고 부심 부리는 그 보고 부르르 하는 애들 없듯 진짜 더 많고 능력 있다면 부르르 속상 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가난하다 갑자기 돈 많이 버는게 아닌 이상
    이런 글 조차 굉장히 어색하네요

  • 14. 부심부릴만해요
    '18.10.16 6:16 PM (58.125.xxx.147) - 삭제된댓글

    지방사는데 강남 살고파요.
    진짜 돈만 있으면 전 강남살고파요.

  • 15. ....
    '18.10.16 6:19 PM (1.237.xxx.189)

    일단 님보다 더 가진거잖아요
    다 그렇게 부자되는거죠

  • 16. 그 나물에 그 밥
    '18.10.16 6:23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재테크 잘해 돈이 남아 소비하고
    백화점 라운지 부심 부리는 원글님도 만만찮아요.
    두 사람 잘 어울려요.

  • 17. 작약꽃
    '18.10.16 6:24 PM (182.209.xxx.132) - 삭제된댓글

    얼마안있음 강남갈수있는데

  • 18. 입장 바꿔서
    '18.10.16 6:25 PM (117.53.xxx.106)

    원글님은 수입이 많은거고, 그집은 자산이 많은 거잖아요.
    더 정확히 말하면, 원글님은 부동산 투자감각이 떨어지고, 부동산 투자에 실패하신 거죠.
    그 사람이 보기엔, 저 사람(원글님)은 부동산 자산도 얼마 안 되는데, 버는 족족 강남까지 원정 와서 과소비 하고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우리가 중국인 큰손 관광객 보듯이요.
    후진국 살면서, 돈만 많아서 펑펑 쓴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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