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이상 남자들 많은 남초직장에서 일하는데요
그나마 키 너무 안작고 배 너무 안나오고 머리 안벗겨 졌으면
눈코입 못나도 정장입혀놓은게 봐줄만 한데요
가을운동회겸 나들이라 청바지나 등산복 같은 사복을 입고 모인 모습들이..
정장하고 너무 다르고 진쩌 하나같이 못나보이네요
그나마 남자들은 정장을 입어야 봐줄만 하네요
.....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18-10-14 13:50:30
IP : 223.62.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18.10.14 2:03 PM (59.11.xxx.194)정장 자켓으로 배를 못가리고 여실히
몸실루엣이 드러나서 그래요,,2. ..
'18.10.14 2:08 PM (1.253.xxx.9) - 삭제된댓글그러는 님은 얼마나 잘났기에??
3. 여초직장
'18.10.14 2:08 PM (223.33.xxx.48)다니는데 40대이상 아줌마도 같아요. 이쁘다 싶은사람 한명도 없음.
그나마 성형하고 살빼고 돈 빡시게 들인 여자는 그나마 보기 괜찮음.
아래 결혼하면 안되는 남자가 꾸미는 남자라네요
왜냐 꾸미면 돈 많이 들고 그럼 여자인 내가쓸 돈이 적어지니까
어쩌라고 싶네요.4. 지나다
'18.10.14 9:03 PM (121.88.xxx.87)저희는 회사 근무복이 있으니
남자들은 대충 대충 입고다니는 아저씨들이거든요.
그러다 소속 과장님 자녀결혼식이 있어 갔는데
완전 깜놀~~~
다들 넥타이매고 정장입으니 진짜 못알아볼뻔~ㅋ
정작 저는 흰블라우스에 트위드자켓에 진바지.
힐 정도 챙겨입었는데~~~
역시 꾸며야하는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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