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집은 냄새 안나나요?

,,,,, 조회수 : 6,061
작성일 : 2018-10-13 13:31:13
집안에서도 신발 신고 생활하고
특히 카펫 깔려있는 집은 물걸레로
자주 닦는것도 아닌데 집안에서 냄새
안나나요? 디퓨저나 향초도 한계가 있지않나
매번 진공청소기로 한번 밀고 끝아닌가요?
IP : 1.215.xxx.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3 1:31 PM (121.160.xxx.79)

    대부분 신발 생활 안해요.

  • 2. 음식도
    '18.10.13 1:38 PM (223.62.xxx.85) - 삭제된댓글

    한식처럼 마늘 된장 같은 것들 안쓰니까
    특별히 냄새가 안좋을게없어요
    그리고 실내에서는 슬리퍼 신거나 맨발로도 다녀요
    (제 이탈리아 시댁 ㅎㅎㅎ)

  • 3. . . .
    '18.10.13 1:45 PM (221.148.xxx.81)

    애들 어릴때갔는데 한국은 매일 청소하면 거기는이삼일에 한번해도 됨 신발 벗었지만 안벗으면현관에 발판이 있음
    먼지 자체가 좀 적음 집도 종더 크고 공간이 넙으니 덜 더러워짐
    음식 많이 안하니 집도 깨끗하고 냄새도 덜 나는듯

  • 4. ...
    '18.10.13 1:46 PM (189.217.xxx.214)

    미국은 아니고 주변 나라에 살고 있어요.
    유태인들 많은 부유한 아파트단지인데,
    그들은 실내에서 신발 신고 생활해요~~
    바닥청소를 독하고 향기가 많이 나는 세제로 닦아서
    더러운 냄새라기 보단 독한 인공적인 향이 주로 나요~~

  • 5.
    '18.10.13 1:50 PM (223.33.xxx.44)

    윗님 표현대로 인공적이고 독한 향 심하죠.
    집집마다 Bed bath n beyond 스타일 싸구려 인공향도 심해요. 그러니 그 회사가 성공했겠죠.

  • 6. ...
    '18.10.13 1:52 PM (223.62.xxx.49)

    냄새나죠..독한세제 스팀청소기로 한번씩 벗기는데...카펫깔려있는 집은 냄새를 머금어요.신발 안신어도 음식냄새도 스며들구요.그래서 기본적으로 인공향 많이 쓰죠.

  • 7. ,,,
    '18.10.13 2:26 PM (141.0.xxx.31)

    미국집이라고 일반화 할 수는 없고요. 집이라는 게 천차만별이라 빌게이츠 사는 집이 미국 집을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요.

    어느 미국 아파트는 이상한 냄새가 나기도 했어요. 그냥 건물에 들어서면서 나는 이상한 냄새가 있었어요.

    한 군데는 불 났을 때 불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복도의 철제 문을 닫아두어서 요리하는 냄새가 복도에 쌓이는 것으로 추측했는데, 그런 문이 없는 아파트에서도 비슷한 냄새를 느낀 적이 있어요.

    집을 계약한 후에 그런 냄새를 느낄 경우 최대한 빨리 사정을 잘 얘기하고 계약 취소하도록 하세요.

  • 8. ,,,
    '18.10.13 2:27 PM (141.0.xxx.31)

    미국에서도 수퍼마켓마다 마늘 팔아요.

  • 9. 인공향의
    '18.10.13 2:47 PM (211.195.xxx.35)

    최고 나라에요.

  • 10. 익명1
    '18.10.13 3:38 PM (180.69.xxx.24)

    우리나라 같은 장 냄새는 안나요
    멸치 국물 우린 냄새나 김치 볶은 냄새..같은 꾸리한 냄새는 안나죠.
    근데 또 다른 종류의 스멜은 있어요..
    한국 집 냄새보다는 견디기 나은..

    그런데, 카펫 깐 집에 고양이 냄새...죽겠더만요

  • 11. ... ...
    '18.10.13 5:51 PM (125.132.xxx.105)

    평소엔 모르는데, 그러면서 개 키우는 이웃이 있었는데
    늘 방향제 냄새 났고, 비오면 개 비린내 났어요.

  • 12. ..
    '18.10.13 10:45 P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

    그들은 음식 안해 먹어요. 캔푸드나 핫도 같은거 많이 먹고 나가 사 먹지 한인 주부처럼 음식하는 애들 거의 없어요.할줄도 모르고요. 그리고 한국음식처럼 된장 간장등을 쓰는 요리하면 집에 심하게 냄새 배여요. 전 거라지에서 가끔 한국요리하고 대부분 치즈 버터 허브쓰는 미국요리해 먹어요 냄새가 훨씬 덜해요

  • 13.
    '18.10.13 11:45 PM (24.96.xxx.230)

    양키캔들이 괜히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2 오늘 국장 오를거 같은데 매수 대기 종목 있으세요? 1 주니 07:18:19 100
1790631 해외에서 증권 앱 사용 괜찮으신가요? 열불남 07:11:30 41
1790630 삼성병원근처 요양병원추천해주세요 2 삼성병원 07:04:50 121
1790629 인간과 세상이 가끔가다 참 신기하고 이상해요 4 그게... 06:50:49 620
1790628 나는 바보예요 6 나는 06:43:43 761
1790627 한덕수 변호사 해광 06:43:15 629
1790626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3 마당 06:29:18 450
1790625 자본의 방향이 바뀌는 해이기를 소망 06:28:39 331
1790624 나솔29기 현커? 1 ㅇㅇ 06:28:31 645
1790623 드디어 5000 포인트 통과 하는 날 입니다. 6 5000 포.. 06:13:58 791
1790622 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6 05:50:56 1,731
1790621 프라다 미니 백팩 1 고민 05:43:36 478
1790620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1 ㅇㅇ 05:14:47 2,692
1790619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26 아버지 위해.. 05:14:26 1,147
179061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4:21 522
1790617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2 혹시 04:52:58 779
1790616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7 ... 04:41:19 1,150
1790615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1 ........ 04:07:48 1,536
1790614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817
1790613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2,481
1790612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9 the 02:16:10 1,249
1790611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11 효자 01:58:41 2,427
1790610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4 그냥3333.. 01:46:56 1,074
1790609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6 ㅇㅇ 01:26:01 2,707
1790608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7 지금 01:18:13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