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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니 이시각에 명랑핫도그가 먹고싶죠?

미친다 조회수 : 1,525
작성일 : 2018-10-11 23:53:28

아니,

느닷없이,

뜬금없이,

불현듯, 갑자기, 명랑 핫도그가 먹고싶네요


이 시각에....................................................ㅜ.ㅜ

명랑핫도그 먹어본지 꽤 됐...





IP : 121.130.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배 고파서
    '18.10.11 11:54 PM (182.222.xxx.70)

    뜬금없이 냉동실 곶감을 세개나 먹었네요
    곶감 좋아하지도 않는데
    살찐다찐다하니 더 식욕이 ㅠㅠ

  • 2. ...
    '18.10.11 11:55 PM (220.75.xxx.29)

    역시 아는 맛이 무섭군요.
    명랑핫도그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예 안 들어요 ㅋㅋ

  • 3. ...
    '18.10.11 11:59 PM (211.246.xxx.246)

    글보고 치즈 들어간거 급 땡기네요 ㅋㅋㅋ

  • 4. 가을식욕
    '18.10.12 12:26 AM (221.140.xxx.157)

    저도 식욕 터져서 낙지볶음밥 냉동. 데워먹고 후식으로 팝콘을 ㅜㅜ

  • 5. ㅇㅇ
    '18.10.12 12:36 AM (117.111.xxx.36)

    저두 늘어나는 모짜렐라 핫도그 생각이 나네요
    원글님 책임지세요~ 하나 사주세욧!!!

  • 6. 포비
    '18.10.12 12:51 AM (124.54.xxx.58)

    마트가서 내일 냉동핫도그 사야겠어요

  • 7. 통모짜렐라
    '18.10.12 12:58 AM (124.111.xxx.235)

    우리 동네는 장사가 너무 잘되어서,
    토,일은 문은 안열앙요. ㅠㅠ
    통모짜렐라로,,먹고 싶네요.

  • 8. dd
    '18.10.12 1:06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명랑핫도그는 진리예요. 아무 때나 생각나요.
    원글님 글 땜에 내일 감자핫도그 사먹으러 갈 듯. ㅋㅋ

  • 9. 치즈핫도그에
    '18.10.12 10:00 AM (112.166.xxx.17)

    칠리 소스 뿌려서 드셔보세요~ 케챱 말고,, 아, 먹고싶으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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