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 장자연, 사망 전 임우재와 35번 통화

snowmelt | 조회수 : 29,271
작성일 : 2018-10-11 20:54:0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8...

[단독] 35번이나 통화했는데…"부르지도 조사하지도 않아"

고 장자연 씨 사건을 재조사중인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당시 담당 검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통화내역을 제출받았고, 임 전 고문의 이름을 발견했습니다.

고 장자연 씨의 휴대폰에 '임우재'라는 이름의 통화내역이 존재했고, 휴대폰 명의자를 조사한 결과 당시 임 전 고문의 부인이었던 이부진 사장 명의의 휴대전화였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진상조사단은 당시 수사 담당자들을 다시 불러 임 전 고문을 조사하지 않은 배경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IP : 125.181.xxx.3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18.10.11 9:05 PM (1.239.xxx.196)

    이부진 임우재 완전 보낼려나보네요

  • 2. ...
    '18.10.11 9:30 PM (110.9.xxx.47)

    이들의 이혼은 어찌된건가요? 아직 안끝났나요?

  • 3. 임우재가 왜...
    '18.10.11 9:33 PM (175.117.xxx.21)

    이부진명의가 맞다면 전화통화목록속 임우재는 이부진남편이었던 임우재가 맞을텐데..
    임우재가 왜 장자연과 35차례 통화를 했을까요.
    진짜 새로 밝혀진 처음 듣는 내용이네요.

  • 4. ㅇㅇ
    '18.10.11 9:37 PM (222.118.xxx.71)

    줄때 먹고 떨어져야지
    그러니까 주제넘게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 5. ㆍㆍㆍ
    '18.10.11 10:01 PM (58.226.xxx.131)

    양육권 친권 포기안하니 탈탈 털어 보내버리려나봐요. 그간 저 얘기 안나온건 애아버지라서 봐준것같은데.. 이제 그냥 보내버리기로 한듯. 저게 사실이라면 지탓이니 동정의 여지도 없는거고요.

  • 6. 엄청
    '18.10.11 10:04 PM (119.70.xxx.238)

    충격적인 뉴스네요

  • 7.
    '18.10.11 10:06 PM (211.36.xxx.30)

    그동안 잘 먹고 잘 살았네!!

  • 8. 퓨쳐
    '18.10.11 10:45 PM (180.68.xxx.22)

    이거 진짜 땅으로 들어가는 거니?

  • 9. 친일기업
    '18.10.11 11:05 PM (211.172.xxx.142)

    줄때 먹고 떨어져야지
    그러니까 주제넘게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22222

  • 10. 임우재가
    '18.10.11 11:13 PM (211.108.xxx.228)

    뭔 관계가 있나보군요.
    억울한 마음 조금이나마 풀어 주시길

  • 11. 명복
    '18.10.12 12:24 AM (124.111.xxx.235)

    참, 죽어서도~~~ 꽃다운 처자가
    에효. 너무 안됐네요. 명복을 다시한번 빕니다.

  • 12. ..
    '18.10.12 12:44 AM (175.119.xxx.68)

    아비 아들 사위가 다 막장

  • 13.
    '18.10.12 1:19 AM (39.7.xxx.148)

    이부진이 이쁜가요?
    어두워보인 인상이라 싫은데..
    다크서클 많은 얼굴..
    그나저나 하*우 만난다는 설은 사실인가요?
    놀랍네요

  • 14. ㆍㆍㆍ
    '18.10.12 1:29 AM (58.226.xxx.131)

    39.7/ 저게 사실이겠습니까?
    만나요도 아니고, 만난다고 그러던데요 하는 댓글에... 사실인가요? 놀랍네요 라는 반응ㅎ 루머가 이렇게 퍼지는거겠죠.

  • 15. 전에도
    '18.10.12 1:34 AM (50.54.xxx.61)

    다 나왔던 정보였는데 검사가 조사조차 하지않았다면 그것 역시 비리네요.
    누구 명의 전화기였다는 것까지 그 당시에 나왔었을테고...
    임우재도 관계가 있었나본데 철저히 조사해서 처벌 받았으면 좋겠구요.

  • 16.
    '18.10.12 1:36 AM (39.7.xxx.148)

    찾아보니 이런글이 있긴하네요

    http://ipdu.tistory.com/entry/이부진-하정우썰-찌라시

  • 17. 스펜서?
    '18.10.12 5:24 AM (1.237.xxx.189)

    이여자도 생긴건 눈물 한방울 안나오게 생겼구만 남자 밝히나보네

  • 18. ㅇㅇ
    '18.10.12 5:32 AM (124.59.xxx.56)

    저거 다 믿을수있는지.. 언플일지도

  • 19. ㅇㅇ
    '18.10.12 7:48 AM (223.62.xxx.144)

    자꾸 의심하는 댓글들도 있으니 수사를 하라는거죠..장자연 사건에는 누가 연류가 됐든 무조건 조사해야합니다..임우재가 진짜 서른번 넘게나 통화를 시도했다면 그전부터 무슨일이 있는거겠죠.그러면서 재신분할 요구하는거면 뻔뻔한 놈이고..

  • 20.
    '18.10.12 8:14 AM (216.162.xxx.76)

    정말 인상 너무 안 좋던데, 사람 인상이라는게 무시 못하나봐요.
    진짜 가지가지한듯합니다.

  • 21. ㅇㅇ
    '18.10.12 10:06 AM (112.171.xxx.8)

    삼성가에 있을 때는 소리 소문 없다가 나오니 한참 지난 이제서야 발각? 정말 구리고 더럽네요.

  • 22. ...
    '18.10.12 10:12 AM (1.11.xxx.91)

    에버랜드 덮을려고 임우재 터뜨린 느낌..
    어차피 임우재 버리는 카드니까

  • 23. ..
    '18.10.12 10:30 AM (223.62.xxx.44)

    스브스 끝까지판다 건이 무섭긴 무서운 건이었나보네요. 그동안 임우재 건이 언급도 안되었던 것도 삼성의 힘이고. 정말 무서운 조직이네요

  • 24. ㅜ ㅜㅡ
    '18.10.12 12:46 PM (175.211.xxx.231)

    이부진씨 인간성좋아요
    하정우 매력있으니 만날 수 있겠네요

  • 25. 나옹
    '18.10.12 1:33 PM (223.38.xxx.59)

    이부진. 하정우 그림을 사고 팔다가 친해졌다.. 영화 아가씨가 이렇게 현실이 되는 건가요. 아니 현실을 차용해서 영화로 만든걸까요.

    그나저나 장자연만 불쌍하네요. 이부진은 불륜저지른 남편 따위 저렇게 버리면 그만이고 언론들도 검찰도 알아서 쉬쉬 덮어주고.

  • 26.
    '18.10.12 3:21 PM (59.13.xxx.50)

    너무 역겨운 댓글들 먼가요? 삼성의 시녀들 많네요 어후 ~노예근성들

  • 27. 윤아
    '18.10.12 9:04 PM (59.0.xxx.51)

    어제 에**드 기사 나오더니
    오늘 임우재 올라오는건.
    너무 티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2880 저는 빨강 머리 앤의 마릴라를 이해합니다. 5 고길동 03:27:16 427
1382879 한국 방문하는 친구 남편 선물 꼬륵 03:03:54 116
1382878 조현아는 벗어나볼 생각은 5 안 했을까요.. 02:34:16 759
1382877 다음웹툰 새벽날개 점넷 02:17:15 182
1382876 안희정 와이프는 왜 이혼 안할까요? 30 00 02:06:07 2,169
1382875 넷플릭스에서 마틴스콜세지 감독의 순수의 시대를 봤어요. .... 01:55:27 275
1382874 샴푸 후 염색? 오리 01:48:14 164
1382873 안희정 부인보니..여자의 적은 여자네요 35 01:39:50 2,534
1382872 남자친구가 출장 가서 연락이 안되는데요... 10 Oop 01:33:00 1,154
1382871 냉장고 양문형? 4도어?? 1 냉장고 01:18:31 414
1382870 에어프라이어 속받침대의 코팅이 벗겨졌는데 3 기역 01:07:22 573
1382869 환장하는 남친 카톡 스타일 14 ㅜㅜ 01:03:44 2,694
1382868 예비고1 여학생들에게 인기있는 가방이 있나요? 7 이제고딩맘 01:02:56 500
1382867 안희정씨 아내글을 읽으면서 저도 벗어니고싶은 기억이 있어요. 27 .. 00:48:00 3,372
1382866 왕래없던 할머니 장례식 참석 14 ... 00:45:42 1,425
1382865 아, 사진 찍기 싫어요~ 4 사각형 00:45:42 804
1382864 주말 서울갈때 옷차림... 보름달 00:36:56 272
1382863 (급함)성북,강북,동대문구 입원 가능한 내과병원 알려주세요 9 힘내자 00:36:22 392
1382862 임산부를 위한 미역국 질문 드려요 9 미역국 00:31:07 433
1382861 바이킹스워프랑 라세느 둘 중 어디가 나을까요? 3 민트잎 00:15:56 669
1382860 60대 패션모델로 런웨이에 선 김칠두님 4 ㅁㅁ 00:14:38 1,044
1382859 안희정 아내 민주원씨의 두번째 페이스북 글 68 ㅇㅇ 00:13:38 4,716
1382858 유투브에 드라마는 안나오죠? 5 mm 00:12:54 800
1382857 진짜 회기동 꼭 가볼래요 5 회기동 00:11:02 2,435
1382856 겨울산은 어떤 느낌일까요 12 Dd 00:08:23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