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춘기 딸 배에 배방구 하는 아빠

수미 조회수 : 6,772
작성일 : 2018-10-10 23:33:41
둥지탈출 보다 기겁했네요
박종진이란 아빠가 사춘기 딸에게 격의없이 대하고 친밀해서
그런다며 자는 딸 배를 까서 배에 부르르를 하네요
갓난 아기들한테나 하는 짓을 그리 큰딸에게 하네요
미친거 아닌가요
배웠다는 사람이 하는 짓이 도데체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 아기때 했던 행동을 지금도 버젓이 하는걸 정상이 아니란
것을 전혀 모르는것 같아 한심하네요
엄마는 모르는 걸까요
IP : 175.120.xxx.1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10.10 11:3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국회의원선거 때 충격이 큰가봐요

  • 2. ㅇㅇ
    '18.10.10 11:38 PM (112.187.xxx.194)

    아이고 자기들끼리야 평소에 뭔짓을 하든 맘대로지만
    그걸 방송으로 보여줘요? 진짜 왜 이리..

  • 3. 그 집 딸들이
    '18.10.10 11:45 PM (119.198.xxx.118)

    3명인데
    어릴때부터 아빠사랑 독차지할려고 경쟁하듯이
    스킨쉽하고 해서
    다 컸어도 어릴 때와 다름없는 스킨쉽 한댔어요
    그러니까 계속 쭉 첨부터 그렇게 해와서
    당사자인 가족들은 그 모습들
    남들이 보면 기함할 일인지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죠 뭐(남의 가정은 이런 스킨쉽도 부모자식간에 안한단 말야?하는..)

    막내딸 고 1 박진양은
    저번에는 아빠얼굴에 여러번 볼뽀보 투척
    뽀뽀받는 박종진은 그만하라고
    한 번만 하면됐지 계속 여러번 한다며 딸 자제시키고

    신기하긴해요
    보통 여자애들은 사춘기 되면
    어릴 때 아빠랑 살가웠던 애들도 많이 멀어지는데

  • 4. 이름 정정
    '18.10.10 11:46 PM (119.198.xxx.118)

    막내딸 이름은 박진이 아니라 박민

    박진은 둘째딸

  • 5. 말이
    '18.10.10 11:46 PM (182.222.xxx.106)

    말이나와서말인데 배방구 진자 싫어요
    침 다 튀어서 지저분하잖아요
    남편이 애한테 할때마다 너무 싫어서 하지말라고 하는데
    남편은 부모님이랑 어렸을 때 그러고 놀았나봐요
    시부모님 최고학부나오시고 교양있고 엄청 깔끔한데
    너무 실망 너무 싫음
    제사 이상한가요? 다름을 인정해야 하나요?

  • 6. ....
    '18.10.10 11:47 PM (39.121.xxx.103)

    아무리 딸이랑 아빠랑 친해도 제발 좀 가릴건 가렸음 좋겠어요.

  • 7.
    '18.10.11 12:01 AM (222.233.xxx.52)

    좀 뭐든적당히 하지

    가족들 화목해보이네 소리나오니
    오버를 하는군

  • 8.
    '18.10.11 12:01 AM (211.219.xxx.39)

    이 프로를 보지는 않았는데 사춘기딸 배방구는 얼마전에 안녕하세요에 고민사연이었는데 집집마다 다른 시그널이네요.

  • 9.
    '18.10.11 12:47 AM (223.62.xxx.43)

    말도 안됨... 해야할거 안해야할거 구분도 못하는 가족들이네요.. 저기서 더 나가면... 음... 그러니 어느정도 선이라는게 있는거죠

  • 10. 참내
    '18.10.11 5:57 AM (125.131.xxx.8)

    보기좋더마는 별걸다
    집집마다 집안분위기란게있는데
    자기들 기준에맞춰 판단하는지

  • 11. 그 방송
    '18.10.11 7:41 AM (223.62.xxx.90)

    잠깐 보다가 TVN인거 알고
    화들짝 놀랐어요
    딱 종편에서나 할 방송 이던데
    박종진이 나와서 더 그랬나
    애들한테 키워준 값 들어간 비용
    다 받아낼 거란 말에도 기겁함

  • 12. 징그러움
    '18.10.11 7:54 AM (70.57.xxx.105)

    추접스럽네요. 다큰 딸한테 미친 듯

  • 13. ety78
    '18.10.11 8:18 AM (211.36.xxx.85)

    우리딸 중3까지 배방구 제가했어요
    지금고1인데 뽀뽀도 징그럽다고 옆에오지도 못하게함
    아빠와 볼뽀뽀정도는 했는데 지금은아예스킨쉽거부

  • 14. 고3아들
    '18.10.11 3:49 PM (59.8.xxx.5) - 삭제된댓글

    아침에 학교갈때 볼에 뽀뽀해주고 가요
    어릴때부터 습관이라
    저는 남편 출근할때 해주고요

  • 15. 333
    '18.10.11 5:14 PM (59.28.xxx.202)

    그게 자기들끼린 자연스런지 모르겠지만 화면으로 잡아주니
    징그럽게 보여요....글고 선입견이겠지만 다들 한 몸매들 해서
    몸들이 부각돼보여서 시각적효과가 더해요...(갠적으루 박종진
    느끼하게 생겼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59 지나치게 친절하고 케어하려는 병원 2 111111.. 20:39:10 190
1804458 정원오 국힘 김재섭 고발했네요.. 6 ... 20:37:19 290
1804457 의대가는 학생은 그 엄마들이 1 ㅁㄵㅎㅈ 20:36:00 317
1804456 당근에서 바로구매는어찌하는건가요? 4 .. 20:24:20 251
1804455 무선으로된 전동 다지기 쓰시는분 2 나는야 20:18:52 134
1804454 70대는 정말 정정하네요… 90대까지 정정한가요?? 9 20:08:08 1,481
1804453 포장이사시 3 000 20:07:11 219
1804452 김영선 “오세훈, 명태균에 ‘멘토 돼달라’ 부탁”···여론조사 .. 입벌구 20:06:43 305
1804451 알려주세요 흔들바위요..ㅠㅠ 3 만우절기념 20:02:15 1,237
1804450 사실을 썼지만 진실은 아닌 백신 기사들, 왜 자꾸 생산될까? 시사인 기사.. 20:00:40 235
1804449 언니 시어머니 상 20 혹시 20:00:36 1,822
1804448 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6 답답 19:58:58 1,091
1804447 일하시는 분들 강아지 혼자 9시간 괜찮나요 4 강아지 19:58:15 429
1804446 가든파이브 칸쿤 경유지 해명이 우스운 이유 12 ... 19:55:42 861
1804445 당뇨에 좋은 아몬드빵 9 그린 19:51:51 736
1804444 김어준 엠바고 또 파기 5 oo 19:50:22 1,261
1804443 눈에 익은 아저씨가 누구였냐면 ㅋㅋ 4 ... 19:47:28 1,013
1804442 도넛을 끊기 어려워요 7 dn 19:45:51 935
1804441 김재섭, 정원오 칸쿤 출장 여직원과 단둘이 갔다고 한 적 없어 6 jtbc 19:40:06 1,178
1804440 보복운전 당한거 신고해도 될까요? 7 ㅇㅇ 19:38:06 607
1804439 도움 절실 ) 갑자기 관절이 너무너무 아파요 8 아프다 19:32:34 890
1804438 ‘보유세 인상’ 서울시민 찬성 43.3%-반대 28.9% 8 집값정상화 19:31:38 877
1804437 일 발음 구분 좀 해주세요 3 두부면 19:29:27 488
1804436 어린이집 상담일에 생리피크ㅜ 11 .. 19:28:48 808
1804435 cma계좌의 돈이 어디로 간걸까요~~? 12 Cma계좌 19:28:46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