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보는 다방에 나온 통역사 여자분 진짜 노안이네요

.. 조회수 : 8,053
작성일 : 2018-10-09 16:27:45

우연히 봤는데 처음엔 45쯤 됐는지 알았는데

37살..

그분이 좀 노안 맞죠?

아님 그 나이때 그 정도가 평균인가요

IP : 111.65.xxx.21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안이든
    '18.10.9 4:30 PM (211.44.xxx.42)

    노안이든 아니든 님이 왜 평가를 하나요?

  • 2. ㅇㅇ
    '18.10.9 4:32 PM (119.194.xxx.225)

    하다하다 통역사 외모품평까지..

  • 3.
    '18.10.9 4:32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일단 티비에 나온다는 자체가 평가를 감수해야죠. 제눈에도 좀 노안이예요. 요즘 삼칠 상큼한 여자들 많은데 좀 노숙한 느낌

  • 4. 봤어요
    '18.10.9 4:33 PM (220.79.xxx.28)

    목소리가 우렁차서 여성여성한 분위기가 좀 약한데요.
    저도 잘 꾸민 40정도 봤어요.
    다른것 보다 풍성한 머리가 매력있던데요.
    여성분이 전 아깝게 보였어요

  • 5. ..
    '18.10.9 4:34 PM (111.65.xxx.219)

    티비에 나오니까 보이는걸 어떡해요 ~그정도는 감수 해야죠 노안 맞져? 노안이라도 분위기는 있고 괜찮은거 같던데 박정수씨 젊은 시절 닮았더라구요

  • 6. 오히려
    '18.10.9 4:38 PM (211.108.xxx.4)

    그남자분이 더 노안 아닌가요?
    전 여자분은 괜찮던데 남자분 헤어스타일 너무 이상하고
    진짜 별로던걸요

  • 7. ㅇㅇ
    '18.10.9 4:40 PM (175.223.xxx.188)

    일반인 공개적인 곳에 욕하면서 그정도는 감수하라니,,

  • 8. ..
    '18.10.9 4:40 PM (111.65.xxx.219)

    남자는 그냥 머리 이상한거 빼고는 얼굴만 봐서는 제 나이.. 동갑인데 여자가 훨 나이 들어보이던데요 역시 나이 들면 동갑이라도 여자가 더 늙어보이는듯요

  • 9. ..
    '18.10.9 4:41 PM (111.65.xxx.219)

    내 댓글에 여자가 분위기 있어보인다는 글자는 안 보이나요 나이 들어보이는게 욕인가요? 있는 그대로 말했을뿐인데

  • 10. ㅇㅇ
    '18.10.9 4:46 PM (175.223.xxx.188)

    노안이라는게 욕아니면
    뭔가요. 당신 예의없고 무지하다고 말하는 것도 있는 그대로니 막 말해도 괜찮나요?

  • 11. ////
    '18.10.9 4:47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미친듯... 남 외모품평 제일 공개적인 곳에서 하면서 티비 나오면 감수해야지라니 ㅋㅋㅋㅋ 진짜 진상무개념 천국 대한민국

  • 12. 일부러 보고
    '18.10.9 4:54 PM (119.198.xxx.118)

    왔어요.

    남들눈에 비치는 일반인 37세는 다들 그렇게(그정도로)보이지 않을까요?

    사실 일반인 여자는
    30중반만 넘어도 급 노화되서
    빡센관리나 타고난 동안 아닌 다음에는
    다 아줌마로 보여요
    실제로도 그럴 나이기도 하구요.

  • 13. ...
    '18.10.9 4:58 PM (223.33.xxx.171) - 삭제된댓글

    나이 들어보인다가 그럼 칭찬이에요? 님한테 누가 초면에 어머 ×살이라고요? 그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고 하면 그렇게 보이나 보다 아무렇지 않을 수 있어요?

  • 14.
    '18.10.9 4:59 PM (45.64.xxx.125)

    나름 업계에서 유명하고 유능한통역사인데 저정도이면
    노안아니고 보통 또래들은 더 들어보이던데 골든
    미스아닌가요? 일하는모습만보다가 저렇게 사생활은 처음봤는데 목소리도 중저음에 멋있던데요..
    비슷한 나이또래로서 관리하니 저 정도지 저포함 제 친구들 더 나이들어보여요ㅋㅋ

  • 15. ...
    '18.10.9 5:00 PM (223.33.xxx.171) - 삭제된댓글

    뚱뚱한 사람이나 못생긴 사람 외모 지적하고 뚱뚱하고 못생겨서 그렇게 말했는데 뭐가 문제? 할 분이시네...

  • 16. lavenda
    '18.10.9 5:06 PM (175.197.xxx.124)

    분위기 있고 얼굴도 괜찮고 피부도 좋아뵈는데..
    느낌이 많이 성숙한 느낌이긴 하네요. 근데 실물로는 안그럴수도 있어요..
    카메라랑 실물은 갭이 좀 있잖아요.

  • 17.
    '18.10.9 5:13 PM (59.11.xxx.194)

    괜찮던데..

  • 18.
    '18.10.9 5:14 PM (49.167.xxx.131)

    그럴땐 내얼굴도 한번보길 ㅠ 오랜만에 만난친구 많이 늙어보여 안스러웠는데 길걷다 우연히 큰거울에 우리모습이 비추는데 내가 더 늙어보였음. 남의얼굴 평가는 금물

  • 19. 저도요
    '18.10.9 5:20 PM (223.62.xxx.202)

    아무리 tv에 나왔다해도
    외모로 수익올리는 연예인도 아닌데
    일반인인데 이렇게 까지 공개적으로 외모품평하는걸 당연시 하다니.

  • 20. ...
    '18.10.9 5:23 PM (223.62.xxx.50)

    많은 댓글이 님아 그건 아니다,,, 라고 할때 원글이 반응이 두 종류가 있는데 아 그러네요 생각이 짧았네요 글 지울게요~ 하는 부류와 내 글이 어때서? 니들은 뭐 그리 잘났니? (보이지도 않는) 내 의도를 잘 보라고~ 흥칫뽕~ 하는 부류.... 평소 인격도 훤히 보인다는

  • 21. ..
    '18.10.9 6:00 PM (112.144.xxx.154)

    저는 처음에 엄청 미인이다 생각했는데
    말하는 스타일 땜에 좀 성숙해 보이나
    37이 만 나이 라면,,곧 마흔 되는 나이이니
    그정도면 그리 노안 아니라 보여요
    암튼 엄청 미인이라고 봤어요
    그리고 상대 남성은 참 겸손하고 박학하시고
    두 분 인연 잘되길 빌며 봤네요..

  • 22. ...
    '18.10.9 6:41 PM (59.15.xxx.61)

    37세 상대남이 훨씬 아저씨 같았어요.

  • 23. 보는눈이
    '18.10.9 9:27 PM (121.185.xxx.67)

    이렇게 다양하네요.
    전 진짜 미인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 24. 555
    '18.10.9 11:16 PM (182.210.xxx.9)

    엄청 미인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57 진상학부모 문제 강전법 만들면 어떨까요 1 .... 12:25:23 44
1809256 술담배커피 안 해도 흰 침구 누렇게 되는 건 2 ㅇㅇ 12:17:05 265
1809255 남편말에 깔깔깔 엄지척 했어요 1 모자무싸 12:16:51 316
1809254 남편이 기타치고 노래부르는거 보니 3 ... 12:15:14 236
1809253 당근과 쿠팡, 왜 중고폰 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까요? 중고폰 12:14:55 58
1809252 초대형 폭로 터트린 김용민의원 4 ... 12:10:58 477
1809251 잘나가는 주식 1주를 사는것? 그돈으로 여러가지 사는것? 3 ... 12:09:42 428
1809250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선거에 마이너스 3 ... 12:08:49 163
1809249 사람 많은 신호등에서 전도하는거 2 ... 12:05:17 149
1809248 국내 시총 상위 ETF (펌) 5 11:54:19 818
1809247 아모레 화장품 반값 쿠폰 쓰신 분? 1 ... 11:54:15 178
1809246 밥차려놨다고 소리질러도 10 99 11:46:56 935
1809245 인간관계 유효기간있어요. 3 11:46:04 800
1809244 보리굴비 구우면 안되나요? 3 구이 11:41:24 430
1809243 커피다이어트 아세요? 쏘스윗 11:36:07 409
1809242 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53 경실 11:35:09 2,425
1809241 이렇게말한거 이해가 가시나요 9 루피루피 11:34:12 580
1809240 비타민 몇 종류나 3 .. 11:28:47 214
1809239 젊어서 한것중 잘한일 하나 5 .. 11:28:22 1,154
1809238 수도권 근처 카약 즐기기 좋은 강변 지역 추천해주세요 1 노후 11:24:13 142
1809237 알바 배우는 기간은 돈 안주는건가요? 9 ..... 11:18:26 607
1809236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도래 11:16:38 181
1809235 이언주 조국 겨냥 "남 헐뜯어 이기는 경우 못 봤다&q.. 84 ???? 11:10:33 723
1809234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12 .... 11:09:51 1,441
1809233 아내 엄마의 노동력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8 00 11:07:19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