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피스 누나 이야기 (1편~마지막편)

먹먹 조회수 : 24,087
작성일 : 2018-10-06 12:09:55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data&no=1774315

지난 반 년동안 엠팍에서 핫했던 이야기? 실화? 소설?이 완결되었네요.
완결되고 워낙 화제작이었던지라 링크 걸어봅니다.
첨엔 제목이 무슨 B급 19금 영화제목같아 안 읽었는데 그런건 아니에요.
전 하루 아침에 다 읽었는데 비오는날 마음이 먹먹하네요.
IP : 110.70.xxx.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장해두고
    '18.10.6 12:15 PM (112.170.xxx.133)

    일끝나면 읽어야겠네요 뭔가 어마어마한 중독성이 있은 글일듯.. 감사~^^

  • 2. 너무 별로던데
    '18.10.6 12:16 PM (58.120.xxx.80)

    남자의 시각이 이렇게 다르구나싶고 그 여주는 어쩜 하는짓이 꼬리100개달린 불여시.

  • 3. 재미있어요
    '18.10.6 12:20 PM (125.182.xxx.20)

    그런데 남주가 화끈하지는 않아요. 많이 망설이는데... 말 많이하면 안되겠죠? 읽으실 분들 위해... 그럼 이만

  • 4. ㅇㅇ
    '18.10.6 12:28 PM (211.36.xxx.117)

    저도 여자하는 짓이 경험많은 여시같더라구요
    불펜에서 이런 로맨스?가 먹혀서 의외였어요.

  • 5. 먹먹
    '18.10.6 12:33 PM (121.137.xxx.12)

    남주가 좀 답답하긴한데 그래서 더 현실적인 것 같기도하고 그래요. 전 남잔데 사실 읽으면서 여자가 꽤나 고단수다...남자를 손바닥에두고 다룰 줄 아네...여자들은 불여시라 할 수도 있겠다하는 생각은 했어요. 근데 반대로 그런 여자가보기에 남자는 그렇지 않으니 이 결혼은 안될꺼라 생각하고 적당한 선에서 끊은 것 같기도하고

  • 6. 저도
    '18.10.6 12:37 PM (117.111.xxx.130)

    이거 본다고 새벽 3시까지 달렸는데 그 정도는 아니였어요 ㅠㅠ 그냥 소소한...중간중간 스킵.
    엔딩은 마음에 들었는데 그거 보자고 다 읽긴 좀 시간이...
    댓글이 하도 많아서 읽었는데 육아에 힘든데 차라리 자거나 영화볼걸...

  • 7. ㅇㅇ
    '18.10.6 12:38 PM (211.36.xxx.117)

    초반에 보다가 마지막편만 봤는데..
    여자도 끝까지 결혼을 바랬지만, 남자가 사랑은 해도
    결혼까지는 망설였다 해야하나, 현실적이었던 것같은 생각은 들었어요.
    그래서 결말이 이렇게 되었던거 같아요.
    저도 스포는 여기까지만^^

  • 8. ㅇㅇ
    '18.10.6 12:54 PM (125.180.xxx.185)

    지극히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현실적인 결말..여자도 손해볼 것 없었고요.

  • 9. 비나리
    '18.10.6 5:06 PM (223.62.xxx.46)

    감사합니다 지우지말아주세요 오피스누나이야시

  • 10. .....
    '18.10.6 6:29 PM (58.238.xxx.221)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결국 나서서 결혼할만큼은 아니었던 거죠.
    현실적인 선택.
    여자는 현상황에서 막연히 남자를 끝까지 붙잡거나 밀어붙일수도 없는 입장인거고
    그런 상태에서 해피엔딩이 될려면 남자가 밀어부쳐야하는데 남잔 그정도는 아니었던것..

  • 11. 남자는 쑥맥
    '18.10.6 10:04 PM (114.207.xxx.134)

    여자는 완전 선수..

  • 12. 여우
    '18.10.6 11:38 PM (1.233.xxx.36)

    여우 여우 여우 ... 읽으면서 여우라는 단어가 떠나지 않네요.
    남자가 완전 여우를 만났구나

    그런데 남자가 본인한테 완전히 빠지지 않은것을 알아서 놓아버린건가요?

  • 13. ㄹㅌ
    '18.10.7 11:59 AM (106.102.xxx.86)

    오피스누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44 위고비 1개월 마운자로 2개월 09:16:01 1
1805143 [펌글]전쟁을 즐기는자-"중동 갈등과 공포의 상품화&q.. 트럼프발엡스.. 09:14:34 28
1805142 창문청소기 써보신분 09:10:48 37
1805141 생활비 증여? 2 오예쓰 09:10:34 161
1805140 임사자인데 전세주던 아파트 월세로 돌릴수 있나요? 3 임사자 09:06:14 149
1805139 단톤 워크쟈켓 사이즈문의 1 ... 09:02:41 110
1805138 대답냥이는 새끼때부터 싹이 보이나요? 3 -- 08:56:26 271
1805137 냉동 백조기...후라이팬에 구워도 될까요? 3 ... 08:55:24 133
1805136 시술 많이하면 얼굴이 매일 달라보이나요? 아ㅇ 08:53:50 170
1805135 모르는 척 하면서 돌려까는 정치평론가들 싫음 08:52:36 165
1805134 맥모닝 빵. 넘 맛있지 않나요~? 10 08:50:49 589
1805133 어제 나솔 이이경 청자켓 그린올리브 08:45:07 480
1805132 자식때문에 죽기도 하네요 13 ㅎㄹㅇ 08:42:56 2,018
1805131 조국 대표가 민주진영 차기 1위라고요? 42 댓글보니 08:35:02 711
1805130 하닉 느낌이 이상하듯이요 8 싸해요 08:28:36 1,851
1805129 자식들에게 의지 안 하고 싶지만 3 나이듦 08:27:30 691
1805128 애둘 미국유학 시켰으면 부자인가요?? 16 ㅇㅇ 08:22:52 1,330
1805127 숙면이 중요하네요 3 ... 08:20:42 1,334
1805126 주식 이놈의 욕심욕심 4 ㅇㅇ 08:11:24 1,695
1805125 서유럽다녀오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10 ㅇㅇ 08:09:29 596
1805124 예전엔 삼둥이 사둥이 엄마 부부가 고군분투 10 ..... 08:06:20 1,026
1805123 누가 그러데요 오윤혜는 .. 30 0000 08:05:27 2,264
1805122 오윤혜의 다른 발언도 들어보세요 11 ㅇㅇ 08:01:17 888
1805121 이동형 타격이 큰가봐요 17 ㄱㄴ 08:00:48 1,710
1805120 코모공 때문에 병원 갔는데..써마지 스킨보톡스 레디어스?? 3 ㅇㅇ 07:58:14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