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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데..바람 너무 무섭네요

ㅌㅌ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18-10-06 08:51:53
정오에 태풍 절정이라고 하는데
4시간 전인데도 바람 너무 심각하네요
아까는 베란다 창문 깨질까봐 두세번 더 나가서 잠금장치 확인하고..
밖에 사람이 아무도 없고 차는 두대밖에 안다녀요
베란다 창문 깨지면 돈도 수억 깨지는데..
제발 조용히 지나갔으면 하고 기도하고 있어요
IP : 42.82.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6 9:02 AM (220.120.xxx.158)

    부산쪽은 많이 심한거보네요
    별탈없이 잘 지나가길 빕니다

  • 2. 이사용
    '18.10.6 9:02 AM (203.228.xxx.72)

    테이프로 창과 창틀사이를 붙이세요.
    저는 바닷쪽은 아니고 산쪽에 사는데도 어마무시하네요.
    매미때 너무 무서웠는데 제발 그보다는 덜 하길..
    기상정보가 너무 취약해서 좀 답답하기도 하네요..

  • 3.
    '18.10.6 9:04 AM (121.131.xxx.109) - 삭제된댓글

    서울인데 밤에 바람이 엄청 심했어요.
    남쪽은 굉장하겠네요.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 4. ㅇㅇ
    '18.10.6 9:13 AM (223.33.xxx.43)

    울산입니다. 바람도 비도 많이 오네요

  • 5. 로즈빔
    '18.10.6 9:37 AM (220.92.xxx.83)

    우린 주택인데요 여지껏 이런적이 없었는데
    거실한켠 바깥과가까운쪽 천장에서 물이새고있네요 본의아니게 양동이 받치고있어요 ㅠ

  • 6. 태풍
    '18.10.6 10:03 AM (39.7.xxx.198)

    무사히 한반도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7. 바람
    '18.10.6 10:22 AM (121.175.xxx.205)

    부산입니다
    바람이 장난아닙니다
    TV신호가 안들어 오고 전등이 깜박거려 꺼놓고 있습니다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8. 지금은..
    '18.10.6 11:35 AM (113.131.xxx.107) - 삭제된댓글

    비도 좀 줄고 바람도 약해졌네요.
    그런데 부산이라도 동네마다 조금씩 다른 듯.
    여기는 정전도 없었고 그냥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고 비가 좀 많이 오는 정도네요.
    금정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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