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딸아이가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정해서 지원해야하는데..
정말 공부를 너무 안해요
공부에 관심 흥미가 없지요
시험기간에 범위 모두 보고간정도가 없을정도로..
근데 머리는 좋은편이라 포기가안되여
지금까지 맡았던 선생님들도 10이면 10 모두
머리가 아깝다고 하면 정말 잘할텐데... 안타까워하십니다
나중에라도 정신차리면 어떡하나... 원망들으면어쩌나...
근데 꾸역꾸역 인문계를 보내서
애만 힘들게하는건아닌지 너무 고민이됩니다
특성화고에대한 인식도 안좋구요...
지역이 안양이나 광명쪽이 가까운데...
안양여상에 자녀분 보내신분
분위기나 여러가지 궁금합니다
안양여상에대해서 아시는분?
고민맘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18-10-05 23:09:48
IP : 49.161.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8.10.5 11:17 PM (218.149.xxx.251)특성화고도 공부잘하는 아이는 금융권이나 공기업취업되고 공무원준비반에서 공부시켜주고 대학도 많이 가나봐요. 친구가 평촌에 특성화고에서 잠깐 근무했는데 하려고하면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 많다고...
2. ..
'18.10.6 12:12 AM (49.1.xxx.87)아이가 원하나요? 특성화고도 쉽지않아요.
3. ...
'18.10.6 6:07 A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아이가 원하는대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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