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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피숍에 갔는데 5살 예쁘게 생긴 여자아이가 인형을 들고 다가오더니

... 조회수 : 8,987
작성일 : 2018-10-04 19:29:04
저희 테이블 아는 엄마의 3살 아이가 그 인형 머리를 만지니 그 5살 꼬맹이가 바로 미치녀나! 이러네요 ㅠ 전 잘못들은줄
놀란 마음도 잠시... 화장실간 그 엄마가 오면서 통화를 하는데
존나, 병신 이라는 단어를 쓰며 통화를 하네요
에휴 정말 별 꼴을 다 보겠네요
IP : 125.183.xxx.1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8.10.4 7:30 PM (125.179.xxx.41)

    ㅠㅠㅠㅠ아이고...

  • 2. .....
    '18.10.4 7:32 PM (223.62.xxx.138)

    부모 될 자격 없는 사람들이 자식 낳아서
    엉망으로 키우고
    그 자식들이 커서 사회에 문제 일으키고
    연쇄작용의 연속
    그 욕한 아이 엄마도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랐겠죠
    욕의 대물림

  • 3. ㅠㅠ
    '18.10.4 7:32 PM (222.118.xxx.71)

    소설이겠죠??

  • 4. 노 ㅠㅠ
    '18.10.4 7:33 PM (125.183.xxx.157)

    실화예요

  • 5. 전 어제
    '18.10.4 7:34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대공원 가다가 제눈을 의심했어요.
    날이 꽤 더워서 창문 열 정도 날씨인데
    애엄마가 운전석에서 운전대에 아기 올려놓고 운전중.
    제정신 아닌 것들이 애낳아서 키우는 세상 맞아요.

  • 6.
    '18.10.4 7:44 PM (211.186.xxx.158)

    암울하네요..................ㅠㅠ
    그 고운 아가 입에서......ㅠㅠ

    부모자격도 없는 인간들 많아요.

  • 7. dlfjs
    '18.10.4 7:55 PM (125.177.xxx.43)

    평소에 듣는 말이겠죠 ㅠㅠ

  • 8. 가을여행
    '18.10.4 7:57 PM (218.157.xxx.92)

    학생때 침뱉고 친구 때리고 왕따 시키던 꼴통들도 다 결혼하고 엄마 되니까요

  • 9. ...
    '18.10.4 8:28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학생때 침뱉고 친구 때리고 왕따 시키던 꼴통들도 다 결혼하고 엄마 되니까요22222222222222

  • 10. 그래도
    '18.10.4 8:43 PM (220.118.xxx.182) - 삭제된댓글

    별 꼴을......????????????????

  • 11. 하하하네
    '18.10.4 9:02 P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사춘기 아들 녀석 둘이라... 여자 아기에 대한 환상 있는데...
    5살이면 한창 이쁜 나이인데...
    어쩌나요. 글만 봐도 충격입니다 ㅡㅡ

  • 12. ㅇㅇ
    '18.10.4 9:30 PM (116.47.xxx.220)

    와 버섯같은 인간이 애를 낳았네
    남편도똑같겠지
    이왕 태어난거 사기꾼범죄자나 안되길 바라네요

  • 13. 마키에
    '18.10.4 10:56 PM (211.58.xxx.101)

    세상에... 중고딩때 날라리였던 애들두 자기
    자식한테 그런 욕하는 애들 못 봤는데
    진짜 대단하네요
    저희 다섯살 딸은 아이씨 하다가 저한테 호되게 혼난 뒤로 아이참이라 하라고 가르쳐주니 곧잘 받아들이던데 세상에... 애앞에서 욕을 ㅠㅠ

  • 14. 지하철 대기중
    '18.10.4 11:41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앞 아기띠에 어린아기 끼워안고
    아기 대천문 부위에 핸드폰 얹고 끊임없이 문자보내던 애기엄마.
    자기는 손가락 뜨거우니 뗐다가 비비다가 그러고
    아기는 힘들어서 있는대로 꿈틀대고 울상인데
    쳐다보던 젊은 할머니 한 분이
    애기 머리 뜨거운가보다, 전자파 많이 해롭다던데요
    말 끝나기도 전에, 댁이나 손주 잘 키우시던가! 쏘아대며 눈을 희번덕;;;;
    모두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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