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입원해 있는데

소화력짱 조회수 : 3,098
작성일 : 2018-10-03 12:02:37
어제 4인병실에 입원했거든요
엠알아이 찍느라 입원한거라 발만 아프지 괜찮아요
남자 일반 병실이고 간호할것도 없어 있다 왔는데요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데 가봐야 할라나요
대학생이니 엄마 있는게 더 불편할려나
전화하니 자는지 전화받지도 않네요
위는 멀쩡하니 맛있는거나 가져가서 먹일까요
IP : 175.120.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장실
    '18.10.3 12:05 PM (110.70.xxx.14)

    스스로 갈수 있으면 한번씩만 가보고 붙어 있을 필요는
    없지 싶은데요

  • 2. ...
    '18.10.3 12:11 PM (59.15.xxx.86)

    너무 걱정마시고 맛있는것 갖다주세요.

  • 3. 문자로 물어보고
    '18.10.3 12:16 PM (220.126.xxx.56)

    가져다 달라는걸 들고가는게 낫죠

  • 4. 제발
    '18.10.3 12:21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가지말고 갈까 하고 물어보세요. 전 그런 상태로 병원에 있을 때는 남편 오는 것도 질색입니다. 혼자 충분히 쉬고 싶어요.

  • 5.
    '18.10.3 12:30 PM (211.36.xxx.123)

    당연히 가야죠 맛있는거 사들고 가세요ㅋ

  • 6. ...
    '18.10.3 12:37 PM (222.236.xxx.17)

    당연히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만약에 부모님이 저 아픈데도 안오면 진짜 서운할것 같아요.

  • 7. 대학생이어도
    '18.10.3 12:42 PM (59.10.xxx.20)

    엄마가 당연히 가봐야 하지 않나요?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거, 아님 물어봐서 먹고 싶다는 거 사갖고 가세요.

  • 8. ...
    '18.10.3 12:48 PM (110.70.xxx.14)

    병실에 있다 왔다잖아요.

  • 9.
    '18.10.3 1:01 PM (175.117.xxx.158)

    그래도 환자인데ᆢ맛나거 좀 가지고계셔주셔요

  • 10. 356
    '18.10.3 1:13 PM (117.111.xxx.224)

    매일잠깐이라도 맛있는거 사주고 올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5 방금전 초라한 결혼식 올린글 어디? 1 질문 17:44:26 107
1804464 정청래 만난 문재인 "검찰개혁 큰 일, 잘 했고 고생했.. 1 .. 17:42:37 130
1804463 최지우 이쁘지도 않은데 닮은 일반인은 왜 드믈죠? 5 ... 17:41:31 177
1804462 내일 국장 폭락?? 4 ㅇㅇ 17:37:51 685
1804461 블랙라벨오렌지 저렴하네요 에버 17:37:06 98
1804460 키 158에 58키로면 어떤거에요? 7 ---- 17:36:47 385
1804459 엔비디아 170 깨지기 직전... ........ 17:35:37 305
1804458 순금시세 무섭게 빠지네요 1 .. 17:31:59 754
1804457 재산이 없어도 행복한 94세 할아버지 3 ㅇㄴㄹ 17:31:42 573
1804456 같이 밥을 먹자고 8 ㅇㅇ 17:27:07 561
1804455 제가 너무 유치한가요 6 ㆍㆍ 17:26:13 358
1804454 먹는 것 절제하고 운동 꾸준히 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10 ㅇㅇㅇ 17:24:24 498
1804453 이재명 악마화에 일조했던 유시민 24 유시민 싫다.. 17:14:39 638
1804452 파랑새는있다 옥이이모 등 김운경 작가 좋아하는 분 5 .. 17:12:22 373
1804451 LG그룹이 엄청 보수적이라고 들었는데요 5 ........ 17:10:45 824
1804450 이재명 부동산 정책은 정말 영리함 3 ... 17:08:50 854
1804449 내일 트럼프가 7 17:07:48 1,097
1804448 고양이, 남자 집사에 더 적극적으로 운다 고양이연구 17:06:42 240
1804447 지금 까지 AI랑 이룬 일들 ... 17:05:20 247
1804446 검사들이 조용한 이유? 마지막 반전카드가 있다 4 ㅇㅇ 16:55:03 899
1804445 자궁, 난소 근종 있는 사람인데, 식단 좀 봐주세요... 10 ... 16:54:29 622
1804444 노르웨이, 보정 사진 올리면 벌금+징역 2 ㅇㅇ 16:52:23 699
1804443 또람프가 난리쳐서 인버스살땐 안내려가고.. 3 또람프 16:51:22 608
1804442 강동구 고덕역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8 . . 16:50:43 238
1804441 내려가면 참아져요.. 오르면 미치겠더라고요 3 주린이 16:45:43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