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커풀 매몰법 한번 풀리면 계속 풀리나요?

... 조회수 : 5,124
작성일 : 2018-10-02 15:44:52
딸아이 경우인데요
벌써 두번째 풀렸어요ㅠㅠ
그런데 절개는 표시가 많이 난다고 자꾸 안하려해요
이번에는 병원을 바꿔서 해본다는데..
어떡하죠?
또 풀릴까 걱정이 많네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211.204.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8.10.2 3:50 PM (124.56.xxx.206)

    얼마나 됐는데 2번씩이나 풀리나요?
    저는 30년전에 했는데 한 번도 풀리지 않았고 매몰할때 10년안에 풀리면 다시 해 주신다고 할 정도로 오래 간다 싶었는데 너무 금방풀린듯 하네요

  • 2. 이중
    '18.10.2 3:51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저 8년전 했는데 할 때 의사쌤이 이중 매몰법이라고 안 풀린다던대 안 풀리긴 하거든요.
    그런 거 들어보셨나요?
    실이 안 풀리게 두번 묶는댔나...

  • 3. 원글
    '18.10.2 3:51 PM (211.204.xxx.23)

    2년반만에 풀렸어요..
    두번째예요

  • 4. 원글
    '18.10.2 3:54 PM (211.204.xxx.23)

    이중매몰법도 있군요.
    그건 붓기가 오래 가지않나요?

  • 5. 이중
    '18.10.2 3:57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피멍 2주 정도 붓기.. 글쎄요.
    그냥 그러려니하며 한 달정도 지나간 것 같아요

  • 6. ...
    '18.10.2 3:58 PM (119.69.xxx.115)

    이게 사람따라 다른가봐요 전 거의 20년도 더 지났는데 아직도 괜찮구요. 제친구는 나이들면서 피부쳐지니깐 풀려서 이번에 절개법으로 했어요

  • 7. ...
    '18.10.2 3:58 PM (121.165.xxx.164)

    절개도 그리 티 안나요

  • 8. 제동생
    '18.10.2 3:58 PM (58.233.xxx.102)

    잘 안묶이는 근육이 있대요.
    절개 두번 했고 오십 바라보는데 다시 해야 해요ㅠ
    절개해도 어리니 티나지 않을거예요.
    잘하는데서 절개하셔요.

  • 9. 딸아이
    '18.10.2 3:59 PM (59.31.xxx.242)

    대학2학년인데 고3 수능 끝나고 매몰로 했어요
    근데 그게 2년반이나 지나서도 풀릴수
    있는 거군요~

    동생은 절개로 하고
    언니는 매몰로 했는데
    친구들이 쌍수한지 아무도 몰라요
    너무 자연스러워서
    절개로 한 동생은 아직 1년 안지나서 긍가
    표시는 나더라구요

    그때보다는 기술이 더 좋아졌을테니
    2번 풀린거 얘기하고 수술해야겠네요
    처음엔 딸아이도 매몰 쌍수 풀리는 꿈 엄청
    꾸고서 꿈에서라도 너무 놀랐다고 하던데
    걱정이 많겠네요

  • 10. .....
    '18.10.2 3:59 PM (112.221.xxx.67)

    한지 10년됐는데 자꾸 풀려요
    자고일어나면 다시 생기고요

    이러다가 영영풀려버릴까봐....ㅠ.ㅠ

  • 11. ..
    '18.10.2 4:06 PM (218.37.xxx.43)

    고2 절개로 했고 1년 안되었는데 표 안나요.

  • 12. 에구
    '18.10.2 4:09 PM (211.204.xxx.23)

    벌써 수술하러 들어갔어요
    이번엔 잘돼야될텐데...
    고집부리며 매몰법으로 한다네요ㅠ

  • 13. 숯불갈비
    '18.10.2 4:13 PM (203.211.xxx.150)

    매몰법 쌍수 할까말까 이십년째 고민중인 아줌마예요
    따님한테 안아픈지 물어봐주세요
    겁나서 귀도 못뚫는데 이젠 정말 해야할거 같아서
    마음 준비중입니다 ㅠ

  • 14. 윗님
    '18.10.2 4:18 PM (211.204.xxx.23)

    수면마취해서 하나도 안아팠대요
    걱정마시고 해보세요

  • 15. 방금
    '18.10.2 4:20 PM (211.204.xxx.23)

    마쳤다네요.총 30분 걸렸네요

  • 16. 코스모스
    '18.10.2 4:38 PM (59.4.xxx.75)

    저도 6년전 매몰법이 풀려서 이번에 다시 자연매몰법으로 했어요.
    저는 나이가 40대 중반이고 직장생활을 해서 절개로 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매몰법으로 다시 했지만
    학생이고 젊으면 절개를 추천하고픈데 이미 매몰법으로 했다니 아쉽네요.
    매몰법도 하고나면 약3주정도는 붓고 불편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7 이사 온 집 앞베란다 하수구 냄새가 심해요 3 세입자 18:03:26 129
1804006 나만의 2800 원의 힐링 3 좋은 날 18:02:57 294
1804005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소청 중수청 법안이 모두 통과 2 ../.. 17:55:29 145
1804004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주분 계신가요? 8 베베토ㅓ 17:51:24 637
1804003 평범하게 죽는건 어떻게 죽는걸까요? 4 ㅡㅡ 17:49:53 318
1804002 뉴이재명의 노통 비난을 보며 왜 9 겨울 17:47:15 168
1804001 전 같은 거 요리 할 때 무슨 기름 쓰시나요? 4 Oo 17:46:19 161
1804000 bts 생중계 티비방송 하나요? 5 ㅇㅇㅇ 17:46:00 815
1803999 친인척 경조사마다 5-60대 원가족 사진을 찍어요. 2 무슨 17:39:41 596
1803998 유시민을 사기꾼으로 규정하는 함돈균 22 ㅇㅇ 17:27:24 664
1803997 유튜브 광고제품 사자는 남편 4 중국ㄴ빤스 17:22:10 481
1803996 명동성당 상설 고해소 다녀왔는데 2 ㅇㅇ 17:19:49 789
1803995 성남 수진동 주변 동물병원 1 고양이 17:18:01 128
1803994 20여년만의 이사... 지하 창고의 짐들을 어찌 처분하면 좋을지.. 6 고딩맘 17:12:51 704
1803993 가족보다 사이코개가 더 중요한.. 6 이해불가 16:58:21 994
1803992 소파 사려는데요 2 16:57:53 524
1803991 김민석 총리님, 각종 마라톤 대회 '주최자들'한테도 국민들의 불.. 23 각종 마라톤.. 16:53:31 1,751
1803990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2 .. 16:51:27 797
1803989 안산 대규모 전세 피해…"피해 규모 추정 불가".. 4 ㅇㅇ 16:50:19 1,361
1803988 남편보고 중간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9 그게 16:49:16 985
1803987 스위스 가려는데 교통권이 굉장히 복잡해요. 4 스위스 16:43:29 769
1803986 SBS가 언론이냐? 19 .. 16:35:31 1,195
1803985 야노 시호 "딸 사랑이에게 미안... '슈돌' 촬영 당.. 10 겸손하자 16:34:44 4,132
1803984 용산역인데 사람이 엄청 많아요 2 와우 16:33:46 1,742
1803983 김민석 총리 "BTS 소속사 하이브, 국민의 불편 감수.. 27 ㅇㅇ 16:26:42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