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짓을 하고선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예이꼬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18-10-02 00:26:36
3주전 미분양 오피스텔 모델하우스 구경갔다가 그 직원들 감언이설에 혹해서 덜컥 계약금 21.5백만원중 5백만원 카드로 내고 왔습니다. 중도금 1억 3천은 신협에 대출신청을 했고요. 아직 중도금 대출은 안나왔는데 곧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잘못된 판단을 한것같아 잠이 오질 않네요. 계약을 취소하는건 불가능 한가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IP : 211.229.xxx.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 모르나
'18.10.2 12:55 AM (58.143.xxx.127)카드라 다행인가? 혹여 전화해
결재취소 되버림 좋겠다
생각은 그러는데 .....몰라요!
여튼 잘 해결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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