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맘 직주근접이 진리일까요?

이사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8-10-01 15:32:10

직장맘 선배님들께 여쭈어요.

도보 10~15분 거리 집이 무조건 장땡일까요?


동네가 잘 정돈되어 있고 좋은 점도 많은데, 학군이 좀 아쉽고, 초등학교 고학년되면 학구열 높은 동네로 이사가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새로 생긴 동네 특성상 상가 임대료가 높으니 학원이 잘 안생기구요..  


한번 아이 학교 다니게 되면 이사가 쉽지 않으니 문의드립니다.

저야 무척 편할 것 같은데, 나중에 아이 중학교쯤 되면 좀 후회하지 않을까 해서요.


그냥 고민하지 않도록 애들 어릴때 불편하겠지만 학구열 높은 곳으로 바로 갈까요?

가서 저희 아이가 공부로는 안되겠다 싶으면 그냥 제 직장 근처로 오구요.



IP : 193.18.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구열 높은
    '18.10.1 3:48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동네가 직장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애가 몇살이죠?
    저희 애들 유치원이나 초등때는 제 직장이 택시로 15분이어서 무슨 일 있으면 점심시간에 가곤 했어요.
    애가 아프다던가 등등.

    근데 초등 고학년만 되도 그 정도는 아니어도 됩니다.

  • 2. 원글
    '18.10.1 3:54 PM (223.62.xxx.111)

    8살 1살이에요.. 아직 어린데 이사 자주하기 싫어서 고민이네요.

  • 3. ㅇㅇ
    '18.10.1 4:35 PM (110.70.xxx.123) - 삭제된댓글

    마포인가요?
    영어는 아쉬운대로 slp 폴리 청담이랑 엄마표 병행하고
    수학은 토요일에 라이드 많이 하시더라고요.

  • 4. ㅁㅁㅁ
    '18.10.1 5:32 PM (39.7.xxx.18)

    저학년까지는 엄마 손이 많이가요 학원도 돌봄 픽업 안 해주는 곳도 많구요,, 학원 다녀도 숙제니 뭐니 엄마가 돌봐줘야 하는데 누구 전담해서 해줄 상황 아니면 직주근접이 낫지 싶어요
    출퇴근에 엄마 체력 시간 쓰면 더 어려울 듯,,

  • 5. ㅇㅇㅇ
    '18.10.1 7:20 PM (49.196.xxx.23)

    우리도 좋다하고 다녔던 초등 5학년 되니 슬슬 공부 안시키는 게 보여 옮기려는 중이에요.

    유치원 가도 계속 아파와서...못가는 날 많고.. 저는 외국이라 사무보조로 돌려서 그냥 회사 왔다갔다 해요. 일주일에 두세번 되는 데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28 이혼 건수가 6년째 줄었다는데 60세 이상 이혼은 급증한다네요 1 ........ 20:27:25 70
1810627 바람피우다 남편한테 들키는 꿈 1 어휴 20:26:28 38
1810626 노화로 눈거플 처침, 수술하면 인상이 사나워질까요? 1 고민 20:21:27 144
1810625 집들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이사가요 20:19:23 84
1810624 전북 도민분들 김관영 무소속 선거 어떻게 될까요 3 전북 20:18:23 112
1810623 61세 배우 공리 좀 보세요 4 ... 20:14:11 796
1810622 나솔은 대본이 있는건가요? 4 인간의 민낯.. 20:13:10 333
1810621 피부과조언 피부 20:11:06 145
1810620 곽상언 노정연 대실망 10 ... 20:09:42 555
1810619 삼전 긴급조정권 가겠죠? 6 ..... 20:09:03 559
1810618 주식계좌들 안녕하신가요? 4 .. 20:08:42 575
1810617 먹짱남편 먹을복 부러워요 부럽 20:06:31 139
1810616 노인들은 검사 받다 죽겠던데요 10 ㅓㅗㅗㅎㅎ 20:02:22 1,129
1810615 나의 소년같은 아빠. 1 작은딸 20:02:17 300
1810614 김용남 - '노무현 정신을 이어 정치 개혁 완수하겠다' 13 ???? 20:01:04 230
1810613 스승의 날에 존경하는 선생님 떠오르시나요? 7 ㅇㅇㅇ 20:00:38 212
1810612 밝은 색 겨울패딩 입으실 때 화장 묻지 않게 안에 뭘 덧대시나.. 2 123123.. 20:00:07 140
1810611 미중회담요. 우리 시장에 영향 준거 없는거 아니에요? ........ 19:58:27 195
1810610 페이팔 개판 ........ 19:57:57 134
1810609 스승의날... 박석무 선생님 1 ㅅㅅ 19:55:27 354
1810608 잘 버텨야 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2 ㄷ라 19:50:15 1,035
1810607 무안공항 참사는 특검가야해요 19 .. 19:45:17 449
1810606 갑자기 잡채가 먹고싶어서 시도해 보려는데요. 10 잡채 19:36:34 487
1810605 몰래 땅까지 팔아서 가수 덕질하는 심리는 뭘까요 15 궁금 19:34:02 1,463
1810604 가난한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나요? 13 최돈거 19:31:53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