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스터션사인 키스한번없이 절절헌 애정고백들

미션 조회수 : 4,140
작성일 : 2018-09-30 19:38:17
저리 키스한번 없이도 절절할 수 있을까요?

향화가 동매한테 말로 하는 고백
애신이 약에취해 하는 고백
함안댁이 아범한테 있어서 좋았다 손 한번 잡읍시다. 고백

매 고백마다 가슴 저미는 고백들이오.

김은숙 나쁘오
함안댁 아범 손 한번은 잡고 가게해주지
아니 손잡고 가게해주지

사방째인데 계속 눈물이 나오.
IP : 220.84.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30 7:40 PM (114.203.xxx.61)

    한국화의
    동양의미 여백의미
    상상하게 하는 ~그게 더 애틋하고 야하고
    손은 잡았어야지ㅜ 저도 서운해요;

  • 2. ....
    '18.9.30 7:42 PM (211.177.xxx.222)

    아!! 진짜 인생드라마였는데.....
    끝나는게 너무 아쉽네요
    함안댁 정말..... 오늘 막 울 것 같아요

  • 3. 키스는
    '18.9.30 7:53 PM (175.113.xxx.191)

    마지막까지 없어야해요~~
    삼촌뻘 로맨틱성 공적이랑 키스있으면
    지금까지 감동에 금가요~~
    지금까진 김작가가 현명히 잘해주고 있으니
    부디 끝까지 이 감동 지키게해주오

  • 4. ..
    '18.9.30 7:58 PM (220.83.xxx.39)

    전 이상하게 둘만나오면 재미 없어요. 절절한 마음이 들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의문이예요

  • 5. ..님
    '18.9.30 8:03 PM (222.108.xxx.6)

    님의 강한 심지가 부러워요
    매 순간이 절절해 죽겠습니다 ㅜㅜ

  • 6. ....
    '18.9.30 8:10 PM (1.245.xxx.91)

    남편은, 이제는 키스 타임이라고 기대하고 있는데
    번번이 패스~ ㅎㅎ

    저는
    어제 함안댁이 행랑이범과 손잡지 못한 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손 좀 잡게 해주지~ 여러 번 말했네요.

  • 7. qwer
    '18.9.30 8:18 PM (14.33.xxx.143)

    두 배우가 연기를 잘해서 그런가 정말 절절한 감정표현을 잘해줬어요 이렇게 잘 어울릴줄 몰랐네요
    함안댁과 행랑아범은 손 잡으려할때 총맞을 줄 예상
    넘 안타까운 두사람 ㅠㅠ
    유진과 애신은 함께했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22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나르나르 23:53:37 108
1791921 코스닥은 3천? 3 진짜 23:46:18 336
1791920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2 Oo 23:43:25 775
1791919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3:35:15 525
1791918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3 111 23:33:28 432
1791917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3 Yumu 23:32:58 594
1791916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2 사이다 23:32:09 629
1791915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3:31:47 366
1791914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0 .. 23:23:54 638
1791913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2 &&.. 23:20:33 734
1791912 이혼한 전남편얘기 4 ㅇㅇ 23:20:14 1,492
1791911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5 .. 23:19:20 1,048
1791910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6 .. 23:15:52 529
1791909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5 저 같은사람.. 23:11:16 715
1791908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3:09:17 1,553
1791907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7 엄마딸 23:08:48 1,408
1791906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9 ^^ 22:58:22 974
1791905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7 ㅇㅇ 22:58:20 1,285
1791904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1,489
1791903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8 희봉이 22:56:17 1,169
1791902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1,390
1791901 자유한길단 2 22:53:39 288
1791900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1 진이 22:52:48 757
1791899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17 고지혈증약 22:51:20 1,521
1791898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17 프로방스에서.. 22:48:57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