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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욕하는 글은 많은데 올케 욕하는 건 왜 별로 없을까요?

... 조회수 : 5,197
작성일 : 2018-09-26 07:05:22
남자 형제 있는 여자도 많을텐데, 왜 압도적으로 시누 욕만 많을까요?

 물론 있기야 있지만 9:1쯤 되려나요?


올케는 대부분 마음에 드는건가요? 



상대적일텐데 좀 의문이더라구요.
IP : 222.99.xxx.6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나
    '18.9.26 7:07 AM (139.193.xxx.73)

    체면이란게 다른가 보네요

    난 귀찮아서 안함

  • 2. ...
    '18.9.26 7:07 AM (119.69.xxx.115)

    대부분 올케가 일을 엄청나게 많이 하는 걸 아니깐요.

  • 3. ..
    '18.9.26 7:09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같은 며느리입장으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어느정도는 되니까요

  • 4. ...
    '18.9.26 7:09 AM (223.62.xxx.249)

    그게 아니라 시누는 갑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케는 갑질을 잘 안 하니까요.
    압도적으로 시누 욕이 많다 = 시누에게 당하는 올케가 많다(단순히 믿고 보자면)
    그럼 당하는 올케 욕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 이상한 게 아니라 당연한 인과 관계로 보이기도 하지 않나요 ㅎ

  • 5. 윗님 궁금...
    '18.9.26 7:16 AM (222.99.xxx.66)

    그럼 여기서 시누 욕하는 여자들도 자기 올케한테는 갑질을 당연하다 여기는 걸까요?

  • 6. ..
    '18.9.26 7:17 AM (175.119.xxx.68)

    올케는 친정쪽 사람이고 시누이는 시자붙은 사람이니깐?

  • 7. 제가
    '18.9.26 7:18 A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다년간 팔이 게시판에서 보니 올케 욕할 정도 사안은 이건 뭐 빼박 이혼각 되면 나오더군요...

  • 8. 올케 욕하는
    '18.9.26 7:31 AM (49.161.xxx.193)

    그런 글을 올렸다간 본전도 못찾거든요 여기선
    또, 갑질은 올케보단 시누가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니 다들 올케에 빙의돼서 함께 욕하게 되죠.

  • 9. 힘들어
    '18.9.26 7:31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올케는 피곤하게 안해요. 올케는 피하는 입장이죠.

    제 시누는 결혼하자마자 시집올 때 입는 한복을 빌려다오
    질 좋은 미역을 사다다오
    출장갈 때 면세점서 화장품을 사다오

    이런 부탁을 하면서도 돈을 안줌.
    갑도 아닌게 갑질을 해요. 시누에게 너무 데여서
    제 올케하고는 아예 연락도 안하고 없는 사람처럼 살아요.

  • 10. 며느리
    '18.9.26 7:55 AM (119.70.xxx.204)

    올케가 시누 힘들게하는경우 못봤어요
    저는 시누가 셋 셋이서 한마디씩만해도 진짜어우
    제가
    한마디했다간 또 난리납니다 몇년간
    피곤해서못살아요
    시누는 지가 시어머니라고 착각하는것들이잖아요

  • 11. ㅇㅇ
    '18.9.26 8:09 AM (110.70.xxx.107) - 삭제된댓글

    이중적이니까 그러는 거죠

  • 12. .....
    '18.9.26 8:38 AM (221.157.xxx.127)

    시어머니와 쌍으로 시댁갑질을하니까요 잘하길바라고~~~올케입장에서는 시누가 자기부모한테 잘하거나 말거나 내부모아니니 별 관심없고

  • 13. 특성상
    '18.9.26 8:38 AM (121.174.xxx.21)

    올케가 시누 힘들게 하는 경우는 거의 못봤어요 22
    싸가지없고 철없는 올케는 있겠지만 시누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는 않죠
    반대로 시누는 아무리 순해도 자기 엄마 아버지 관련된 일에는 이래라,저래라 하거든요
    제가 겪어보니 그래요

  • 14. ㅇㅇ
    '18.9.26 9:00 AM (121.168.xxx.41)

    시누이는 지 일을 올케한테 하라고 하거든요
    올케는 저 일을 시누이한테 안 시키죠
    오히려 시누이 일을 올케가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시누이들이 올케한테 미안해 하죠

  • 15. .....
    '18.9.26 9:06 AM (175.124.xxx.251)

    그런 글을 올렸다간 본전도 못찾거든요 여기선 22

  • 16. ㅇㅇ
    '18.9.26 9:22 AM (110.70.xxx.211) - 삭제된댓글

    시누느 그냥 시짜니까 욕하는 거죠. 올케는 시짜가 아니잖아요

  • 17. ..
    '18.9.26 9:25 AM (182.55.xxx.230) - 삭제된댓글

    우리집 올케야말로 사고뭉치 양아치지만 기대가 없으니 욕하고 자시고 할것도 없어요.
    남동생은 자기가 좋아서 사는 사람이니 어쩔수 없고
    친정부모님이랑 저희 가족한테 피해만 안 끼치면 남남처럼 살고 싶어요. 어디가서 가족이라고 말하며 흉보기도 싫을 정도예요.

  • 18. 올케 욕하자면
    '18.9.26 9:33 AM (210.217.xxx.73) - 삭제된댓글

    입아파서요...
    상종할 인간이 아니다 싶어서...
    일부러 만나는 일은 전혀 없고 마주치면 형식적인 인사 한마디면 끝.
    올케 이름도 바꿨다네요. 중년에.
    팔자 안 좋다고 젊어서부터 그러더니 이름이라도 바뀌면 뭐가 나아질거라 생각했는지...

  • 19. 여기
    '18.9.26 9:34 AM (210.217.xxx.73) - 삭제된댓글

    올케가 시누 힘들게 하는 경우 못 봤다 하시는 분들...
    시누가 말을 안해서 그렇겠죠.

  • 20. 자격지심으로
    '18.9.26 9:42 AM (210.217.xxx.73) - 삭제된댓글

    똘똘 뭉친 올케 만나면 답 없어요.
    모든게 피해의식이라서.
    남동생네 부부한테 좋은 감정 외에는 없었어요.
    그런데도 시비를 걸어 싸움을 크게 내더군요.
    자기보다 낫게 산다 (혹은 잘낫다)고 생각되는 시누한테 갖는 질투심.
    무서운 열듬감, 질투심.
    그 이후 상대 안하고 삽니다.
    남보다 못한 존재.

  • 21. 자격지심으로
    '18.9.26 9:44 AM (210.217.xxx.73) - 삭제된댓글

    똘똘 뭉친 올케 만나면 답 없어요.
    모든게 피해의식이라서.
    남동생네 부부한테 좋은 감정 외에는 없었어요.
    그런데도 시비를 걸어 싸움을 크게 내더군요.
    자기보다 낫게 산다 (혹은 잘낫다)고 생각되는 시누한테 갖는 질투심.
    무서운 열듬감, 질투심.
    그 이후 상대 안하고 삽니다.
    남보다 못한 존재.
    처음엔 무척 속상했지만 시간 지나니 무시가 되네요.
    말하자면 입아파서 하기 싫고 내 인생에 저런 사람 끼어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 22. ..
    '18.9.26 9:59 A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여기선 올케 욕하면
    가호로양아치 올케이어도
    작성자 욕들읍디다

  • 23. ...
    '18.9.26 10:18 AM (211.192.xxx.148)

    82에서 올케욕하면 3대가 멸 당해요.

  • 24.
    '18.9.26 11:14 AM (125.182.xxx.27)

    명절때 노동해준사람 욕을왜해요 그노동을당연하게받는 시누가들이 문제지

  • 25. robles
    '18.9.26 11:51 AM (191.85.xxx.72)

    아무리 올케가 잘못해도 다 이유가 있을 거라는 둥
    혹은 오빠나 남동생이 등신이지...이런 식이더군요.
    객관적으로봐도 나쁜 시어머니, 시누이 비율만큼 나쁜 며느리도 상당히 많을 거 같거든요.

  • 26. 당연
    '18.9.26 12:27 PM (1.236.xxx.238)

    시누이는 갑, 올케는 을인데
    갑을 중에 누가 속에 쌓인게 많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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