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원서 접수후 수시납치 고민인데요

...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18-09-23 01:46:12
원서 쓸때는 쫄아서 하향 썼는데
최저없고 면접 없는 전형이라 합격 가능성이 많을 것 같은데요
아이가 원하는 학교가 아니에요...
제가 적정 한군데 넣자고 회유한 경우라
참으로 갈등이네요.ㅜㅜ
저처럼 이런 경우 있으세요??
수능에서 성적 잘나와 수시납치 되어 저를 원망할까봐
너무너무 두려워요...
IP : 211.204.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3 1:48 AM (49.167.xxx.131)

    저희애도 6개를 다그리썼어요.ㅠ 하나만 상향 하자니 결국다 안전빵ㅠㅠ

  • 2. 참 어려운게
    '18.9.23 2:12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얼마전 군대간 아들
    재작년에 적정에서 상향이라고 쓴
    3군데 다 붙고
    하향이라고 쓴 한군데는 떨어졌어요.
    수시 참 어렵더라구요.

  • 3. 원글
    '18.9.23 2:25 AM (211.204.xxx.23)

    상향으로 쓴건 그냥 지른다 생각하고 쓴거라서(우주최강상향ㅠ)
    가능성이 아~~주 희박합니다ㅜㅜ
    원서영역실패일까봐 심적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 4. ....
    '18.9.23 3:03 AM (175.223.xxx.144)

    6군데 썻으니 그보단 나은데 합격하길 기도해여죠

  • 5. 모르는일
    '18.9.23 9:01 A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6,9 월 점수놓고 정시 배치표에서 살펴보세요
    저 재수생 엄마..
    작년에 낮게 쓴다고 애 설득해서 썼는데
    다 떨어졌어요 ㅜㅜ
    제일 높았건 학교만 대기받고
    정말 모르는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4 소수점거래 하시는 분들 계세요? .. 13:46:37 4
1808623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주식 13:45:45 77
1808622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 13:45:31 39
1808621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40
1808620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121
1808619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통증 13:41:43 16
1808618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304
1808617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ㅇㅇㅇ 13:38:47 91
1808616 하락 675종목 4 .... 13:33:58 513
1808615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3 0000 13:33:37 612
1808614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347
1808613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41
1808612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003
1808611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1 수수수 13:21:23 791
1808610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4 은하수 13:19:05 968
1808609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8 13:17:41 1,150
1808608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16
1808607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559
1808606 권선징악 있나요? 3 권선징악 13:12:55 208
1808605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6 .. 13:04:31 554
1808604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88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2,976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5 123 12:52:27 588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3 시어머니 12:51:37 1,900
1808600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3 uf 12:50:12 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