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쓸때는 쫄아서 하향 썼는데
최저없고 면접 없는 전형이라 합격 가능성이 많을 것 같은데요
아이가 원하는 학교가 아니에요...
제가 적정 한군데 넣자고 회유한 경우라
참으로 갈등이네요.ㅜㅜ
저처럼 이런 경우 있으세요??
수능에서 성적 잘나와 수시납치 되어 저를 원망할까봐
너무너무 두려워요...
수시원서 접수후 수시납치 고민인데요
...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18-09-23 01:46:12
IP : 211.204.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18.9.23 1:48 AM (49.167.xxx.131)저희애도 6개를 다그리썼어요.ㅠ 하나만 상향 하자니 결국다 안전빵ㅠㅠ
2. 참 어려운게
'18.9.23 2:12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얼마전 군대간 아들
재작년에 적정에서 상향이라고 쓴
3군데 다 붙고
하향이라고 쓴 한군데는 떨어졌어요.
수시 참 어렵더라구요.3. 원글
'18.9.23 2:25 AM (211.204.xxx.23)상향으로 쓴건 그냥 지른다 생각하고 쓴거라서(우주최강상향ㅠ)
가능성이 아~~주 희박합니다ㅜㅜ
원서영역실패일까봐 심적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4. ....
'18.9.23 3:03 AM (175.223.xxx.144)6군데 썻으니 그보단 나은데 합격하길 기도해여죠
5. 모르는일
'18.9.23 9:01 A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6,9 월 점수놓고 정시 배치표에서 살펴보세요
저 재수생 엄마..
작년에 낮게 쓴다고 애 설득해서 썼는데
다 떨어졌어요 ㅜㅜ
제일 높았건 학교만 대기받고
정말 모르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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