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그냥 가족들 모여서 밥한끼나 먹자...라는 말의 함정..

ㅇㅇ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18-09-22 16:20:11
그 밥은 또 누가 차리고 누가 치우고 설거지를..
또 여자일텐데..
솔직히 명절에 외식하기도 쉽지 않지 않나요 특히 아이들 있는 가족이라면
아이들 데리고 우르르 가기도 쉽지 않더라고요..명절에 문을 연 가게가 얼마나 될것이며..
밥은 여자가 하더라도.....설거지랑 치우는거 남자가 하면 좋을텐데
IP : 183.100.xxx.2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2 4:26 PM (39.115.xxx.147)

    청원넣고 뒷담화만 하면 뭐 달라지나요. 조상들은 목숨걸고 독립운동도 했는데 나부터 하나하나 행동하고 바꿔나가야죠 그저 알아서 남들이 바뀌길 기다리지말구요.

  • 2. ....
    '18.9.22 4:30 PM (39.121.xxx.103)

    요즘은 명절당일에도 문여는 식당 많아요.
    그리고 스스로 바뀌는 집들도 많습니다.
    우리집은 설거지,청소는 남자들이 해요.

  • 3. ㅇㅇ
    '18.9.22 4:31 PM (110.70.xxx.149)

    자기 자식들 모이면..사돈댁은 어쩌라고?

  • 4. ㅜㅜ
    '18.9.22 4:49 PM (180.230.xxx.161)

    맞아요...어머님은 또 나가도 별거없다 집에서 대충해먹자..,근데 그 대충하려면 며느리는 내내 부엌에 종종거리고 설거지 산더미에ㅠㅠ
    아...짜증나네요

  • 5. 이런시댁도 있음
    '18.9.22 5:14 PM (124.56.xxx.35) - 삭제된댓글

    밥은 어머님이 차리고 어머님이 치우고 설겆이도 하시고
    며느리가 설겆이 하려고 하면 그냥 냅둬라 해서
    빨리 가서 설겆이 해야해요
    과일먹는둥 하다 보면 어머님이 설겆이 해 버리신답니다

    며느리 생일즈음에 어머님 집에 들러라 해서 가보면
    생일이지 하면서 고기반찬에 한상 차려놔서
    생일상이라며 먹으라고 하십니다

    차례 제사는 없고 명절 전후에 성묘하러 가는 것으로 끝
    가서올릴 간단한 전정도는 어머님이 준비

  • 6.
    '18.9.22 5:21 PM (117.111.xxx.217)

    가족몇명이면 몰라도 많으면 회비모아 외식해야죠

  • 7. MandY
    '18.9.22 5:46 PM (111.118.xxx.82)

    명절에 하는 식당 많아요 걍 돈 좀 들여 사먹으세요 어르신들 나가봐야 먹을거 없다 어쩌고 하시는건 그냥 한귀로 흘리시면 됩니다

  • 8. 가을바람
    '18.9.22 5:52 PM (223.33.xxx.13)

    우리집은 늘 추석점심때 뷔페가요.
    삼형제라 모여서 점심 먹고 다 친정갑니다.
    부모님은 댁으로 가시고

  • 9. 가을바람님...
    '18.9.22 6:56 PM (203.171.xxx.184)

    추석 점심때 문여는 뷔페가 어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17 청주 유명한 고깃집 어딘지 아세요? A 23:34:40 17
1823016 낼 국장 분위기 좋겠네요 1 ... 23:33:24 192
1823015 심리상담사가 반말을 섞는데 3 00 23:30:15 135
1823014 칼럼] 유시민 비판인가, 집단 린치인가 3 일독권함 23:28:25 177
1823013 2021년에 이재명 선거 캠프 출신 간부, 숨진 채 발견 ........ 23:27:56 144
1823012 마당냥 사고 후 거액의 수술비 지출 후유증 새집좋아 23:27:47 118
1823011 김부장 저는 무서워서 보다가 포기했어요 2 23:25:49 366
1823010 여자들 모인 그룹에서 8 asdagw.. 23:24:08 251
1823009 서울 아파트 상급지가 그렇게 비싼게 합리적인가요? 9 아파트 23:23:15 246
1823008 중국 헌지우이치엔 오이탕탕이 레시피가 너무 궁금해요. 3 오이야사랑해.. 23:19:02 170
1823007 이재명은 김어준유시민을 이용해먹은거네요 9 뒤늦게봄 23:16:36 447
1823006 자식이나 가족이 내 목숨지탱줄 같은데.. 없으면 지칠때 뭘로 다.. 2 23:15:49 292
1823005 주식시장 정상화와 연기금에 대해 9 .. 23:09:49 398
1823004 이호선교수님 상담, 시원 시원해서 1 아들맘 23:06:53 366
1823003 당뇨있으신분들 맨몸스쿼트 100개만 해보세요 드라마틱합니다 9 막돼먹은영애.. 23:02:26 1,203
1823002 오늘 예술의 전당 중세 바로크 음악회…! ㅇㅇㅇㅇ 23:01:55 223
1823001 코스트코 매운실비김치 5 22:58:15 493
1823000 이언주와 친한 갈라치기 유튜버 최근에 구속되었어 9 그냥 22:56:52 518
1822999 관절전용 영양제랑 골다골증 예방제로 소화잘되고 효과본분 추천해주.. ㅇㄹㅇㄹ 22:56:44 92
1822998 자세브라. 자세교정효과 있나요 4 거북이 22:42:43 290
1822997 휴가때 엄마랑.. 7 ㅇㅇㅇ 22:42:34 652
1822996 오월단체가 나서나 봅니다! 13 아멘 22:37:39 1,578
1822995 입술타투했는데 9 ㅇㅇ 22:35:59 936
1822994 친구없는 중학생 여자아이 4 ㆍㆍㆍ 22:31:46 854
1822993 배재고 사건은 좌우를 떠나 심각합니다 21 학교에선 22:29:40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