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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 여행 갔다왔어요

원피스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8-09-22 12:34:28
이때쯤 해외여행이 저렴하거든요
이제 상쾌한 맘으로 추석준비를 해요
먼저 냉장고 청소랑 이불 정리도 하려구요
여름옷도 이젠 정리해야겠네요
식단도 짜고 내일 음식을 하려고 해요
장은 오늘 봐야 할거 같네요
오늘부터 본격 연휴라서 운동하기도 좋을거 같아요
IP : 175.223.xxx.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이 정답요^^
    '18.9.22 1:07 PM (124.58.xxx.178)

    전 추석 전 주 1박으로 제주 저렴한 비행기 표 구해서 우도에서 일출봉 거쳐 한동리까지 주구장창 걷다가 왔어요~ㅋ

  • 2. ...
    '18.9.22 3:08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시댁갈 생각에 우울하기만한데ㅜㅜ
    저도 다음번에는 이렇게 해봐야겠어으ㅡㅡ

  • 3. ...
    '18.9.22 3:09 PM (180.230.xxx.161)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시댁갈 생각에 우울하기만한데ㅜㅜ
    저도 다음번에는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 4. 저는
    '18.9.22 3:47 PM (121.171.xxx.88)

    명절이든 다른때든 시가에 가도 솔직한 표현으로 먹을게 없어요.저희시댁은 된장국 하나 많이 끓여서 상하지만 않으면 열흘이고 한달이고 먹을 그런 집이거든요.
    그럼 먹을것을 해가지 그러냐 하겠지만 제가 뭘 해가도 싫어하세요.
    결혼 20년간 뭔들 안해봤겠어요?
    제가 가서 해도 싫어하고..
    단식원 들어가는 마음으로 가요. 그나마 애들은 라면이라도 이제는 끓여먹을수 있는 자유가 생겼어요.
    저는 시댁 가기전주부터 먹고싶은거 사먹어요. 평소 저도 외식 잘 안하는데 냉면이고 감자탕이고 먹고싶은걸 미리 사먹어둬요. 그리고 가면서 휴게소 들르면 토스트부터 라면까지 막 사먹어요. 여러가지로..
    남편은 시간걸리게 왜 휴게소에서 뭘 사먹냐고 뭐라고해요. 길막힌다구요.
    근데 저는 욕구불만에 걸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사먹고 가요.이런건 남편에게 자세히 설명안해요. 이제는요.
    그간 해봤지만 못 알아들어요.
    제가 평소 안먹는 햄버거까지 사먹고 들어갈 정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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