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성백혈병

미소야 조회수 : 5,676
작성일 : 2018-09-21 21:42:10
막내동서가 쓰러져서 병원에 갔더니 급성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구로병원 무균실에 들어갔다는데 백혈병잘보는 병원으로 옮길 수 있나요


우리 착한동서 어쩌나요


살 수 있는거죠


병원은 여의도 성모병원이 좋다고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의사샘도 알려주세요



IP : 223.39.xxx.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쾌할겁니다.
    '18.9.21 9:4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검색해보니 서울성모병원(여의도 말고 반포쪽) 김동욱교수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https://www.cmcseoul.or.kr/page/doctor/189/D0000935

    병원은 당연히 옮길수 있고, 원래 병원에서 했던 자료 가지고 가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거예요

  • 2. 어떡하나요.
    '18.9.21 9:49 PM (61.253.xxx.225)

    제 어머님이 작년에 만성골수성 백혈병 진단 받으셔서 지방 대학병원 조금 다니다가 성모병원으로 옮겼어요. 만성은 성모병원 김동욱 교수님이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하셔서요. 저희는 성모로 이원하고 만족하고 있어요. ..일단 성모병원이 혈액병원쪽으로는 잘하신다고 하던데...급성이시라니 도움이 못되어드리네요. 괜찮으시길 기도할게요.

  • 3. 그러면
    '18.9.21 9:50 PM (175.209.xxx.57)

    제목을 백혈병 치료 잘하는 병원/의사 추천해달라고 하시는 게 낫지 않나요.
    그런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이 클릭할 수 있게 해야지 막내동서 어쩌구 하면 그냥 집안 가십인줄
    알텐데요...

  • 4. 미소야
    '18.9.21 9:51 PM (223.39.xxx.27)

    감사합니다

  • 5. ...
    '18.9.21 9:5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제목을 바꿔 주세요.
    꼭 명의 있는 병원으로 옮기시고요.
    쾌유 빕니다.

  • 6. 서울성모
    '18.9.21 10:03 PM (218.153.xxx.134)

    서울성모로 가세요. 여의도 성모병원 혈액암파트가 서울성모로 옮겨갔어요. 잘 치료받아 완치되시길 빕니다.

  • 7. ㅡㅡ
    '18.9.21 10:52 PM (116.37.xxx.94)

    김동욱 교수님은 만성전문이세요
    일단 성모병원가셔서 급성샘으로 배정받으세요

  • 8. 네모짱
    '18.9.21 11:01 PM (122.38.xxx.70)

    저도 백혈병은 성모병원이 유명하다고 들었어요. 제 친구 남편도 거기 다녔어요.

  • 9. 강남서울성모.
    '18.9.21 11:56 PM (114.129.xxx.146)

    여의도 성모 아니구요.
    저희집의 경우는 아버님이 급성으로 진단.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거기가 제일 좋다고 해서 갔었네요.
    의사는 지명불가하고 거기가면 알아서 해줍니다. 워낙 혈액암으로 유명한 병원이라 병실이 빨리 나오지 않아요. 서둘러 이원하세요. 60대 미만이면 살수 있는 확률이 노인들보다는 높은 편이니 희망 잃지 마시고, 환자에게 많은 희망을 주고 마음 편하게 해주세요. 젊은 사람도 쉽지 않은 병이긴 합니다. 잘 극복하길 기도할께요.

  • 10. 조카
    '18.9.22 12:05 AM (211.108.xxx.4)

    강남성모에서 백혈병 치료 받았어요
    재발해서 힘들었는데 천만다행으로 기적적으로 곧 완치 얼마 안남았어요

    강남성모가 백혈병쪽으로 국내선 최고라네요

  • 11. ..
    '18.9.22 12:08 AM (211.243.xxx.147)

    급성 백혈병 요즘 약이 좋아져서 항암 마치고 이식까지 잘하면 완치될 수 있어요 처음 어떤 유형인지 알면 예측도 가능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86 식기세척기요. LG하고 삼성 거 쓰시는 분 후기 좀 써주세요. 궁금 15:08:00 4
1810785 발등 발목이 붓는것도 노화인가요 갑자기 15:08:00 5
1810784 제가 약한건 빵 1 123 15:05:25 94
1810783 돈에 관한 책 40권을 읽고 깨달은 부자가 되는 핵심 규칙 유튜브 15:04:22 171
1810782 트럼프 정부 호재 발표 전 주식 거래 내이럴줄알았.. 15:04:18 75
1810781 사실 부동산 수수료는 낮춰야합니다 2 막돼먹은영애.. 15:03:50 77
1810780 와..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여름을 어찌 보낼까! 1 여름싫어 15:02:41 66
1810779 지난해 친구한테 주식 권했더니 도박이라고 8 ㅇㅇ 14:57:51 397
1810778 방송하는 아이 리프팅기계 괜찮나요? 눈주름 14:56:10 80
1810777 흙수저도 독학으로 고등kmo도 금상받네요 2 ㅇㅇ 14:52:54 248
1810776 상비약처럼 연고 하나 장만하고싶은데 추천해주세요 4 상비약 14:52:30 206
1810775 바디워시로 머리 감으니 풍성해보이고 스타일링도 잘 되네요 1 우연한 발견.. 14:49:11 520
1810774 똑같은 인테리어 2 .... 14:48:37 220
1810773 잔소리하는사람 14:47:26 127
1810772 주식이 도박인 이유 19 .. 14:40:08 1,142
1810771 에어스텝퍼 사신 분들 잘 쓰세요?? ... 14:39:06 101
1810770 마티네 콘서트가 뭐예요? 6 ㅁㆍ 14:31:51 454
1810769 오이지 담글때 고추씨도 넣으세요? 1 소금물 14:26:31 153
1810768 타인의 운과 복을 끌어다 쓴다? 가능할까요? 4 복을 빌려다.. 14:22:41 686
1810767 자기 일상을 자꾸 다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10 14:15:02 974
1810766 쇼츠영상.. 우리나라 사람들 대단한거 같아요 1 ... 14:14:15 703
1810765 씨리얼 뭐 드시나요? 4 냠냠 14:01:50 326
1810764 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11 ........ 14:00:30 2,421
1810763 5-60대 전업 아줌마 27 아줌마 13:47:32 2,915
1810762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17 ... 13:43:55 3,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