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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북한주민들 새벽부터 동원됐어요!

평양행 조회수 : 6,343
작성일 : 2018-09-20 08:16:08
아침 7시도 안된 시간인데, 문통 간다고 새벽부터 한복입고 나와 한반도기와 꽃 흔들고 있네요.

김정은 서울오는게 점점 부담되네요.
울 나라는 저런 동원이 7,80 년대 얘기인데.
저렇게 환영 안해준다고 삐질라~
 ㅎㅎㅎㅎㅎㅎㅎ
IP : 61.82.xxx.218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9.20 8:17 AM (114.200.xxx.75)

    거긴 공산국가고
    우린 민주국가
    걱정 안해도 됩니다
    우린 우리식으로 하면되고
    동원하면 또 난리납니다.
    자발적으로 보고싶은 사람만 나오면 됨

  • 2. 기레기아웃
    '18.9.20 8:19 AM (183.96.xxx.241)

    그러니까요 우째요 ㅎㅎㅎ

  • 3. ...
    '18.9.20 8:19 AM (125.132.xxx.167)

    저도 그생각 ㅋ

  • 4. 걱정도팔자
    '18.9.20 8:19 AM (211.36.xxx.239)

    나같이 할일없는사람은 자발적으로 나갈 생각있구만
    걱정마시게

  • 5. 백두산
    '18.9.20 8:21 A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팔아먹은게 김부자인데..
    딱 반을 갈라가졌네.
    그 돈으로 핵 개발했다는게 정설이죠?
    이모부도 죽이는 독재자... 빨갱이들아

  • 6. 전 새벽이고 밤이고
    '18.9.20 8:21 AM (112.152.xxx.220)

    마구 나가고 싶은데요?

  • 7. 둥둥
    '18.9.20 8:22 AM (211.246.xxx.154)

    할일 있는 사람도 휴가내고 갈 의향있슴.
    김정은이 서울 오기만 한다면야.
    아이 데리고 체험학습 가는거죠. ㅎ

  • 8. ㅇㅇㅇ
    '18.9.20 8:23 AM (114.200.xxx.75)

    역사의 한장면 보러 태극기 들고 자발적으로 나갈듯

  • 9. ..
    '18.9.20 8:24 AM (211.205.xxx.142)

    주민들 고마운데 좀 부담스럽..ㅋㅋ
    우리도 잘 짜서 하면 되겠죠.
    오기만 하면 진심 환영해줄거에요

  • 10. 걱정도
    '18.9.20 8:24 AM (58.120.xxx.6)

    팔자셔.
    동원 된게 아니고 조직이라 하던데

  • 11. ...
    '18.9.20 8:25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김정은이 댁처럼 유치한 줄 알아요?
    동원하는거 아닌거 구분 못하게?
    자발적으로 나가서 환영할 생각이니
    걱정 마세요.

  • 12. 저는
    '18.9.20 8:25 AM (58.120.xxx.6)

    한반도기 들고 꽃 들고 나가서 환영 할거예요.

  • 13.
    '18.9.20 8:29 AM (59.13.xxx.86)

    어째 전 서울공항 근처사는데 완전부담ㅠ 한복도 페백한복 20년전꺼뿐이고 ㅋㅋ

  • 14. ....
    '18.9.20 8:30 AM (1.227.xxx.251)

    서울 오면 나도 그러려구요. 새벽엔 한복입고 꽃들고, 밤엔 한복입고 엘이디초 들고 가야지~

  • 15. 서울오면 나도
    '18.9.20 8:31 AM (115.140.xxx.66)

    나갈 건데요. 한복은 못입겠지만
    꽃한송이 들고 나갈거예요.

  • 16. 기레기아웃
    '18.9.20 8:34 AM (183.96.xxx.241)

    led까지 등장했네요ㅋ 광화문근처동네 사는 82분들도 부담되실 듯 ㅋㅋ

  • 17. 날선댓글
    '18.9.20 8:36 AM (61.82.xxx.218)

    180.68님 오저하시네요!
    김정은 말고 북한 주민들이 삐질까 걱정입니다!
    자기네들은 이렇게 환영해줬는데, 우리 김위원장님 환영 하는 사람 많지 않다고.
    서울 시민 천만이라고 들었는데 다~ 어디갔드래요?
    ㅋㅋㅋㅋㅋㅋㅋ

  • 18. 날선댓글
    '18.9.20 8:37 AM (61.82.xxx.218)

    오타수정합니다. 한글자동완성이라
    오저 —> 오버

  • 19. 웃을일 아닌데
    '18.9.20 8:39 AM (182.222.xxx.70)

    나이가 들어 그런가
    고립된 같은 민족이 짤해서 그런가
    미스터션샤인 탓인가
    난 짠한데
    자넨 웃긴가 보오
    저도 지방사는데 ktx타고 자발적으로 동원되어져서
    어서오라고 인사드릴겁니다

  • 20. ㅋㅋ
    '18.9.20 8:39 AM (180.230.xxx.96)

    저도 자진 나갈게요~~

  • 21. 원글이
    '18.9.20 8:46 AM (61.82.xxx.218)

    182.222님 환송장면 보고 좋아서 웃었네요.
    그리고 서울은 저정도 환영인파 없을까봐 걱정했고요.
    걱정말라는 댓글 많은거 보니 걱정 안해도 될까요?

  • 22. 아침은 무리고
    '18.9.20 8:48 AM (210.220.xxx.245)

    저질체력이라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면 하루종일 몽롱해요
    그래서 낮에 정은이동무 돌아다니실때 그 동선에 맞춰서 가보고 저녁에 광화문에 촛불들고 환영하러 나갈래요
    전 서울주민이라 ㅎㅎ

  • 23. ㅇㅇ
    '18.9.20 8:50 AM (218.156.xxx.10)

    월드컵 축구 길거리 응원처럼

    자발적으로 나가도 평양시민보다 더 많을듯한데요

  • 24. 저위에
    '18.9.20 8:50 AM (175.223.xxx.231) - 삭제된댓글

    현장학습 말씀하신분
    굿 아이디어 입니다
    평생기억에 남겠네요

  • 25. ㅇㅇ
    '18.9.20 8:51 AM (125.191.xxx.61)

    걱정 No

  • 26. 물론
    '18.9.20 8:57 AM (211.179.xxx.129)

    동원은 못해도
    자발적인 인파가 있겠죠.
    우리가 인구도 더 많고요^^

  • 27. ??
    '18.9.20 8:58 AM (180.224.xxx.155)

    오 월드컵 거리응원처럼 하면 되겠네요
    페백 한복 버려서 고민중이었는데 굿 아이디어^^

  • 28. 저도
    '18.9.20 9:00 AM (112.152.xxx.131)

    케티엑스로 상경합니다.날짜를 퍼뜩 갈차주세요.
    ~~~~~///그래야 방을 잡든가하지요.
    늘 바빠 정신없는 냄편은 유라시아횡단열차타면서
    쉬어볼까하네요. 15일 걸리면 기차안에서 자고 해야하닌ㄴㄴ암튼요 너무 좋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에 딴지 걸거나 좀 불편한 사람들은
    혹시 45년에 일본못가고 남은이들인감???

  • 29. 저는
    '18.9.20 9:03 AM (112.140.xxx.144)

    자발적으로 나갈겁니다
    여기 대구에서 서울올라갑니다

  • 30. ...
    '18.9.20 9:04 AM (210.100.xxx.228)

    ㅎㅎㅎㅎ 어쩌죠? 한번은 휴가내고 아이는 체험학습 신청서 내고 갈 계획이지만, 올 때 갈 때 두번은 좀 힘든데....

  • 31. ...
    '18.9.20 9:09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이런...
    지금 평양시민 걱정하시는 거예요?? 니들이 싫어하는 북한사람인데??
    ㅋㅋ 어쩔..

  • 32. ..
    '18.9.20 9:14 AM (39.7.xxx.238)

    역사적 순간에 저자리에 동원된게 더 행운일듯 한민족 한겨레니 저라면 전날 부터 잠못자고 새벽같이 나와 태극기
    흔들며 감격스러울듯요

  • 33. 쿠기
    '18.9.20 9:15 AM (210.118.xxx.5) - 삭제된댓글

    ㅎㅎ 걱정마세요.
    서울에도, 한국에도 자발적으로 나갈 사람 많습니다.
    김정은 서울오면 남편하고 같이 나갈겁니다~

  • 34. 이기회
    '18.9.20 9:18 AM (175.223.xxx.117)

    징그럽더군요..온통 평양만 보여주는데 거긴 아무나 못사는곳인데. 백두산 가는길에 시골마을은 보여주려나..
    뚱땡이 오면 남한에 사는 추종자들이 격하게 환영나와서 정체를 드러내겠지

  • 35. 아침도
    '18.9.20 9:20 AM (175.198.xxx.197)

    못 먹고 나왔을텐데 맘이 짠하네요.
    안 나가면 아오지 탄광행일텐데..

  • 36. ??
    '18.9.20 9:22 AM (180.224.xxx.155)

    ↑아오지 없어진지가 언젠데요. 걱정 노노

  • 37. ...
    '18.9.20 9:23 AM (118.220.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가보고 싶네요
    정말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하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아이에게도 두고두고 얘깃거리 마련해줄듯해요ㅎ

  • 38. ㅋㅋ
    '18.9.20 9:28 AM (1.177.xxx.66)

    사람 많은 곳 싫어해서 백화점 나들이도 잘 안하는 부산 아줌마지만 정은이 오면 서울 갑니다.꼭!
    빨리 날짜가 정해져야 호텔 에약할텐데....그때 서울 오는 해외기자들도 많을테고 호텔 예약하기 힘들까봐 걱정중이에요. 아...가슴 설랜다.

  • 39. ...
    '18.9.20 9:33 AM (108.27.xxx.85)

    북한에서야 동원되는 거 댱연하지
    우리도 박정희 때 엄청 동원되었습니다.
    내려서 우리 쳐다봐주지도 않고 검은 승용차 안에서
    보이지도 않는데
    길거리에 서있었어요.
    그자 외국 간다고
    외국에서 온다고

    뭘 생뚱맞게 그러는 건지

  • 40. 김정은은
    '18.9.20 9:46 AM (125.177.xxx.55)

    정말 최고의 예우로 문프를 대접하네요 그 새벽부터 동원이라니 ㄷㄷㄷ

  • 41. ㅎㅎ
    '18.9.20 9:47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굳이 동원안해도 갈사람 많을거 같은데요.
    걱정할 필요없을듯.

  • 42. ,,,
    '18.9.20 10:06 AM (223.62.xxx.97)

    저 같아도 새벽에 나가서 환영하겠어요.
    얼마나 감동스런 일 입니까.
    그리고 82쿡에 진짜 댓글 알바 많이 상주하나봐요.
    오늘 글 지저분하네요.

  • 43. ...
    '18.9.20 10:14 AM (203.234.xxx.43)

    걱정하지 마쇼.
    아침잠 없는 저 같은 사람은 새벽밥 지어먹고 나갈거고
    아침잠 많은 제 딸 같은 사람은 밤 새 안자고 나갈거니까.
    별 걱정을 다 하는 척 하네.

  • 44. 여기도
    '18.9.20 10:33 AM (211.192.xxx.65) - 삭제된댓글

    공무원 다 동원하겠죠
    지금이 어느 시대냐.. 하실지 몰라도
    다 동원됩니다.

  • 45. ......
    '18.9.20 10:53 AM (180.233.xxx.69)

    그래서 동원하는게 당연한거라구요
    그냥 원래 동원되는 거라구요
    우리도 오면 공무원들 동원 할거라구요?

    새벽밥 먹고 나가든 말든 개인 자유인데
    제발 공무원 동원할생각 하지 마세요
    당연시 여기지도 말구요

    욕하다 닮는다더니
    이젠 하다하다 박정희때 하던 동원 퍼래이드가 워너비네
    박정희랑 김정은이랑 뭐가 달라

  • 46. 저요
    '18.9.20 10:54 AM (112.155.xxx.161)

    4살아이 한복입고 저도 엄마 한복이라도 입고 나갈래요 남편도 둘째도 다 데리고 갈게요

  • 47.
    '18.9.20 11:12 AM (211.192.xxx.65) - 삭제된댓글

    저도 공무원 동원하는거 싫어요 ㅎㅎ
    하지만 국가행사 때마다 지시시항 내려오는걸 어쩝니까
    평창올림픽 때도 비인기종목에 관중으로 참석하라고
    할당 떨어지고 그랬어요.
    위에서 가라면 가야지 별수 있나요?
    제말은 저런데 모여있는 사람들이 다 자발적으로
    좋아서 가는것만은 아니라는 거죠

  • 48. 저도
    '18.9.20 12:26 PM (125.183.xxx.190)

    25년된 한복 고이 간직하고 있는데 입어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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