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운 계절 옷 입을 때 도움되는 작은 팁 ^^

.. 조회수 : 4,722
작성일 : 2018-09-17 15:52:29






예전에 옷 잘 입는 방법이라고 글 두어번 글썼던 원글이예요 ^^
별 거 아니지만
가을이 돌아오니 생각나는 작은 것들이 있어서요 ㅎㅎ

자켓은 대부분 가격대가 조금은 있잖아요 ^^
그런데 유행이 있기에, 시기마다 아우터를 구입하는 것도 일인데..
단가가 있지만 입기에는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예전 베이직한 아우터들은
벨트를 활용해보세요.
끈이 너무 두껍지 않은게 조금 더 무난하겠죠

너무 사이즈가 오버핏이 아니면
자켓이나 가디건 코트 위에 살짝 벨트로 포인트를 주면 또 색다른 무드로 옷을 입을 수 있어요 ^^
기존의 아우터를 그냥 입기엔 아쉬울 때 이런 포인트를 주면
또 의외로 색다르게 멋진 아우터 느낌이 난답니다..
(벨트는 얇고 버클이 금장인 그런 제품들이 코디하기에 수월하겠죠? ^^)

그리고 이제 훅 추워질 시기가 올텐데..
그러면 부츠 많이들 신으시잖아요
근데 부츠를 잘 선택해야하는게..
발목이 가늘거나 다리가 예쁜 분들은 롱부츠 앵클 뭘 신어도 예쁘시겠지만
발목이 굵은 체형은 앵클 부츠 비추해요 ㅠ
(굵은 발목을 더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이죠...)
길이감있고 통이 살짝 있는 와이드한 롱부츠가 훨씬 예쁘답니다.

이제 곧 겨울이라? 저도 간만에 가을옷 구경하고 오면서
오랜만에 글 쓰고 갑니당. ㅎㅎ
다음에 좋은 팁 생각 나면 또 공유하러 올게요 ^^









IP : 117.111.xxx.1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라라
    '18.9.17 3:54 PM (58.231.xxx.66)

    짱....엄지척.

  • 2. ㅇㅇ
    '18.9.17 3:54 PM (211.246.xxx.59)

    발목은 얇고 두꺼운게 아니라
    가늘고 굵은거예요

  • 3. ...
    '18.9.17 3:59 PM (117.111.xxx.193)

    앗! 네~
    기억해 두겠습니다 ^^

  • 4. 가을
    '18.9.17 4:25 PM (118.221.xxx.74)

    겨울이 본격적으로 오면 다시 찾아 읽어볼께요.

  • 5. 제 말이요
    '18.9.17 4:28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발목은 얇고 두꺼운게 아니라
    가늘고 굵은거예요 22222

    원글님 수정해주세요.

  • 6.
    '18.9.17 4:28 PM (182.209.xxx.104)

    날씬하신분은 벨트포인트 좋아요 다 날씬한건 아니죠 차라리 본인 취향에 맞춰 스카프로 변화를 주는게 더 좋아보여요.

  • 7. 제 말이요
    '18.9.17 4:30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발목은 얇고 두꺼운게 아니라
    가늘고 굵은거예요 222222

  • 8. ㅎㄹ
    '18.9.17 5:13 PM (111.118.xxx.168) - 삭제된댓글

    발목이 굵은데 종아리끼지 짧은사람은 뭘 신어야 할까요^^

  • 9. 맞아요
    '18.9.17 6:31 PM (121.134.xxx.230)

    스카프가 정말 효자템이죠

    색깔및 실루엣
    옷은 베이직하게 스카프는 버라이어티하게...

  • 10.
    '18.9.17 7:37 PM (84.156.xxx.215) - 삭제된댓글

    진정 멋쟁이시네요.
    그런데 저는 키가 작아서 코트도 벨트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혹시 시간 되실 때 155 안팎의 마르고 키 작은 사람을 위한 패션팁도 부탁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9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1 ... 01:43:46 430
1809438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225
1809437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5 01:12:29 735
1809436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9 .. 01:06:05 1,453
1809435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929
1809434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 00:45:25 1,112
1809433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015
1809432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1,139
1809431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0 ㅇㅇ 00:30:33 1,254
1809430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640
1809429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4 ㅇㅇ 00:25:51 1,928
1809428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086
1809427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7 .. 00:15:48 1,386
1809426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601
1809425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5 ㄱㄴㄷ 00:13:45 595
1809424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298
1809423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2,402
1809422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1,925
1809421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856
1809420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1,701
1809419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679
1809418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5 ㅡㆍㅡ 2026/05/10 1,046
1809417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728
1809416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11 갑자기 2026/05/10 1,053
1809415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