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두명 정도 본거 같아요
나이는 삼십대 후반 남자. 검색하면 나올만한 간단한것도 다 물어보고
한마디로 밥상 차려 밥숟갈에 밥얹어 떠먹여주기까지 바래요
한심하고 답답하다 느낄때가 많아요
집이 반대방향인데도 태워달라고 앙앙
자기 택시비 아까워서죠,,
어떻게하면 이런 개념을 가질 수 있죠?
둘다 공통점은 직업이 별로고,, 열등감이 많다 정도요.
가까이 안하고 싶은데 한번씩 봐야하는 상황이라 속에서 열불이 나요
이런 유형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길래 이렇게 되나요?
ㅇㅇ 조회수 : 1,126
작성일 : 2018-09-17 12:52:37
IP : 115.86.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70넘어도
'18.9.17 1:18 PM (58.230.xxx.110)저런 분이 계신데 타고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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