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탔는데 앞자리 아주머니가 자기 모자를 옆자리까지 뻗대고 있더라구요.
저도 옆에 앉을까 하다가 뒷자리에 앉았는데
어떤 아저씨가 옆에 앉으려고 하니
“담배 피세요? 제가 담배를 안 펴서요”
아저씨는 “예? “하고 얼버무리며 앉으려고하니 그제야 모자를 치우고
두리번거리고. 창문을 열고 하네요.
참 예민한 아주머니같네요.
담배피세요? 하고 묻는 아주머니
ㅇㅇ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18-09-17 08:44:58
IP : 223.62.xxx.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8.9.17 9:15 AM (121.130.xxx.218)별스럽네요
외출을 말던가
자차끌고다니던가2. ㅌㅌ
'18.9.17 9:53 AM (42.82.xxx.142)불편하면 지가 일어나면 되지..
버스 전세낸것도 아니고..
공용버스에서 저러는 사람들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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