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입구와 항문이 며칠전부터 미치도록 가렵고 따끔거려서 좌욕하고 라미실을 발라도 그때 뿐이어서 와장실에 있던 지노베타딘을 넣고 좌욕했더니 굉장히 시원하고 안가렵네요.현재까지는요.
내일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항문외과 한 번도 안가봤는데 정말 가기 싫네요.
질염과 항문 소양증
ㅇㅇ 조회수 : 4,778
작성일 : 2018-09-16 17:41:39
IP : 124.54.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8.9.16 5:46 PM (116.127.xxx.144)가기싫을 정도면 덜 급한거죠...
전 통증때문에 진짜.....(누군들 가고싶을까요.그곳을...)
가지않을수 있다면 아니가고 싶죠(이건 명나라 사신으로 가는 사람들도 그랬다죠...가는데 몇달,,목숨걸고 가니)
근데 정말 참을수 없어봐요
병원이 있는게 다행이다 싶을겁니다.
산부인과쪽도 관련있지않을까요..
네이버에 검색도 해보세요. 같은 증상있는 사람들도 있어서..
어떨땐 의사보다 나을때도 있어요
병원가도 원인과 제거를 다 하는게 아니구
특히 수술 같은 돈 안되는건
의사들도 시큰둥
나는 니가 왜 아픈지 모르겠다
우리병원에선 안한다...뭐 그런식으로 나와요2. 산부인과
'18.9.16 5:46 PM (42.147.xxx.246)병원에서 피검사를 하고 결과는 1주일 후가 되겠지만 질에 약을 넣어 줍니다.바르는 약도 주고요.
저항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하는데 낫는데는 꽤 시간이 걸립니다.
뒷물 할 때 가볍게 닦으라고 하네요.
저는 물로만 뿌립니다.3. 샤
'18.9.16 6:21 PM (117.53.xxx.84)면역력이 약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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