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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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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Xx 조회수 : 3,560
작성일 : 2018-09-14 22:06:59
방금 밥 먹였고
화장실도 치워줬고
물그릇에 새 물도 가득한데

뭔가 간절히 바라는 눈빛으로 쫓아다니며 울어요
중성화한 여아인데....
얘는 왜 이러는 걸까요???
IP : 211.187.xxx.23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14 10:08 PM (1.227.xxx.73)

    간식이나 놀이요?

  • 2. ?.
    '18.9.14 10:08 PM (116.127.xxx.144)

    잘모르지만
    놀아달라거나
    쓰다듬어 달라는거 아닐까요?

    음..정말 마음이 통하면
    식물의 마음도 느껴지던데 ㅋ
    전 동물은 잘 몰라서..

  • 3. Xx
    '18.9.14 10:09 PM (211.187.xxx.238)

    아..,,,놀이를 저렇게 요구할 수도 있는 거군요!!!!

  • 4.
    '18.9.14 10:12 PM (112.153.xxx.100)

    초보집사신가요?
    야옹소리도 좀 다른데요.
    심심해서 놀자는 소리가 있어요. 저희 애는 이~야~옹. 작게 양.

  • 5. Xx
    '18.9.14 10:14 PM (211.187.xxx.238)

    원래 혼자서도 잘 놀던 아인데...요즘 갑자기 제게 요구하는 표정을 지어서요

  • 6. ....
    '18.9.14 10:15 PM (118.46.xxx.156)

    꾹꾹이하고싶어서 그러는 걸지도요

  • 7. ....
    '18.9.14 10:16 PM (39.118.xxx.74)

    안아달라 혹은 오뎅을 흔들어달라

  • 8. 스킨십
    '18.9.14 10:20 PM (118.221.xxx.53) - 삭제된댓글

    쓰담쓰담해줘. 머리부분
    요즘 날씨 쌀쌀하니 같이 있고싶어.

  • 9. 예전에
    '18.9.14 10:26 PM (220.126.xxx.56)

    한번 줬던 간식 못잊는걸수도....

  • 10. ㅎㅎ
    '18.9.14 10:34 PM (118.216.xxx.185)

    그 깊은 뜻을 어떻게 일아요.ㅎ
    이것저것 시도 해 보세요 ;;;

  • 11. ....
    '18.9.14 10:44 PM (108.27.xxx.85)

    저도 몰랐는데 사랑을 원해요.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놀아주세요.

  • 12. 네냥맘
    '18.9.14 11:07 PM (182.227.xxx.59)

    우리 첫냥이는 안아달라고 앉아서 안고 티비보면 서서 왔다갔됴 하라고 찡찡거렸었지요..ㅎ
    지금 녀석중 하나는 잠투정을 해서 졸리면 와서 졸라요.
    가서 같이 끼고 누워서 두드려주고 쓰다듬어주고 해야하고요..ㅎ
    예전에 하이디가 어떤 고양이한테 뭘 바라냐?고 물어보니까 예전에 먹어본 싱싱,따뜻한 쥐가 먹고싶다고 하더라는...ㅎㅎ

  • 13. 네냥맘
    '18.9.14 11:09 PM (182.227.xxx.59)

    잉.. 오타났네요.
    안아달라고 조르고(앞발로 자꾸 건드림),
    왔다 갔다 하라고..

  • 14. 귀염냥
    '18.9.14 11:49 PM (123.254.xxx.248)

    귀여워요 고양이 왜그럴까 내가다 답답해요
    눈을마주보고 가만가만 얘기해보세요
    왜그러는거냐고 ㅎㅎ

  • 15. 밥다먹어도
    '18.9.15 8:56 AM (114.203.xxx.61)

    어찌나쫒아다니는지
    간절한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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