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척동생 결혼식 멀어도 가시나요

결혼식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18-09-13 09:29:40
결혼 전 명절 때만 보던 작은 아버지 딸의 결혼식입니다
결혼 이후 10년 넘게 못보다 장례식 때만 봤네요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는 사이가 안좋으신데
친척동생과는 어릴적 정이 있어서 갈까하는데
여긴 경북이고 친척 동생은 서울에서 결혼식을해요
부모님은 거리가 머니 오지 말라 하시는데
아직도 갈팡질팡 하고 있네요
IP : 49.166.xxx.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
    '18.9.13 9:33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경북 어디신지 몰라도 경북에서 서울이 친척결혼식 가기 먼거리라고 생각되지 않아요...
    경남 남쪽 바다부근, 전남 섬 안쪽도 아니고...

  • 2. ...
    '18.9.13 9:34 AM (119.69.xxx.115)

    남의 이야기보다 본인 사정에 맞춰 움직이는 게 젤 낫죠.. 저희 친가쪽도 사촌은 멀고
    . 외가는 외사촌언니랑 그 딸. 이종사촌언니랑 그 딸하고도 가까워서 온식구동원해서 결혼식 참석다 해요.

  • 3. ㅇㅇ
    '18.9.13 9:35 AM (125.178.xxx.218)

    어릴적 사이좋았다면 가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경조사없으면 사촌들은 이제 거의 만날일이 없어져요.
    울 집안 분위기일수도 있겠지만..
    한살아래 사촌과 참 친했는데 서울아래 같이살아도
    못본지 10년이 넘었네요.

  • 4. 남의 말
    '18.9.13 9:36 AM (121.137.xxx.231)

    들을 필요 없어요.
    가고 싶으면 가시고 가고 싶지 않으면 안가시면 됩니다.
    내 상황을 굳이 남에게 묻고 그걸 기준으로 삼으실 필요 없어요.

  • 5. ㅇㅇㅇ
    '18.9.13 9:38 AM (14.75.xxx.8) - 삭제된댓글

    안가도 부주만해도 됩니다

  • 6. ..
    '18.9.13 9:40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오고 가지 않은 사촌이면
    내가 갈 수 있는 거리면 가지만
    너무 멀면 가지 않습니다
    축의는 항상 하고요

  • 7. 오고가지 않아도
    '18.9.13 9:49 AM (221.141.xxx.186)

    사촌결혼식은 갑니다

  • 8. 사촌 결혼이면
    '18.9.13 10:50 AM (211.224.xxx.248)

    다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사촌결혼중에 같이 사는 도시서 한 적은 몇번없고 다 두세시간거리 타도시서 했지만 안오는 사촌은 한명도 없었어요. 이종사촌이거나하면 일년에 한번은 커녕 몇년에 한번 봐도 다 옵니다. 친척간에 그럴때 얼굴보는거죠.

  • 9. 경북이 멀어요?
    '18.9.13 11:30 AM (61.105.xxx.62)

    서울사는 사촌동생들 제결혼식 부산에서 했는데 다왔던데...저희도 어릴때만 친했지 커서는 그닥 왕래안했는데도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61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17:04:52 268
1796160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4 .. 17:02:03 198
1796159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4 윷놀이,고스.. 17:01:42 105
1796158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5 ㅁㅁ 17:00:28 247
1796157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5 16:57:43 447
1796156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6 ..... 16:55:17 423
1796155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5 16:54:49 400
1796154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2 ... 16:48:24 832
1796153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16:42:21 338
1796152 완전 몰상식과 길거리에서 싸웠어요 5 .. 16:40:33 825
1796151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26 ㅎㅎ 16:36:26 2,294
1796150 연예인 유튜브 중에 16:35:43 274
1796149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8 희망봉 16:25:46 1,251
1796148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16:25:08 939
1796147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16:17:51 1,234
1796146 인구가 계속 줄면 11 ㅁㄴㅇㅈㅎ 16:11:11 1,073
1796145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3 콤팩트 16:10:54 360
1796144 내용 펑 17 세뱃돈 16:10:40 1,779
1796143 현재 200만원이 십년후엔 얼마정도 가치일지요? 1 그러니까 16:09:53 471
1796142 연끊고 싶은 시가 27 000 16:09:05 1,831
1796141 명절이 짜증나는 이유가 8 ... 15:58:53 1,738
1796140 조의금 4 00 15:58:37 505
1796139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0 굳이왜 15:50:19 1,624
1796138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15:50:04 1,225
1796137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3 전찌개 15:49:44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