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른이지만 열일곱

ㅎㅎ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18-09-12 14:09:45

이드라마 보시는 분~

궁금하거 있어요.

여기서 예지원(줄리아?) 은 로봇집사인가요?  아님 사람집사인가요?

몇번 봤는데, 예지원의 느린 말투가 영~ 듣기 싫어요. 박한별이 로봇 아내로 나왔던 드라마 페러디인가 싶고

남편이랑 로봇이다,아니다로 언쟁(?)중입니다...ㅋㅋ

IP : 119.197.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2 2:15 PM (14.39.xxx.18)

    과거 남편이랑 뱃속 아이 잃고 감정을 표현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감정없이 로봇처럼 말하게 된 것 같아요. 로봇은 아닙니다.

  • 2. ...
    '18.9.12 2:16 PM (119.196.xxx.43)

    줄리아 이니고 제니퍼^^

  • 3. ㅎㅎ
    '18.9.12 2:35 PM (119.197.xxx.28)

    제니퍼군요.
    돌아서면 바로 잃어버리는 치매 수준 기억력때문에...ㅋㅋ
    전 제니퍼가 왜 이리 짜증날까요?

  • 4. ..
    '18.9.12 3:17 PM (220.120.xxx.207)

    연기를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제니퍼 캐릭터는 적응이 안돠더라구요.
    로봇은 아닌데 과거의 슬픈 기억을 지우려고 감정없이 살아가는 역할인듯요.

  • 5.
    '18.9.12 3:22 PM (1.237.xxx.57)

    예지원 어디서나 자기 역할 잘 소화해서 좋아요
    가끔 웃기기도 하고

  • 6. ..
    '18.9.12 7:02 PM (125.132.xxx.163)

    전 양세종 역할이 너무 찌질해요
    맡는 역마다 징징대거나 뭔가 설명이 거창한
    지루한 캐릭터

  • 7. 저도 싫어요
    '18.9.12 7:59 PM (116.36.xxx.231)

    감정을 잃어버린? 숨기고 사는? 그런 무표정한 캐릭터인데
    정말 말투 컨셉 잘못 잡은 거 같아요.
    너무 듣기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9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90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8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8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9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6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16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8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7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91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8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807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50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7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75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6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2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22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4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82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