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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애놀음 뽕?​

oo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8-09-07 06:43:13
연애놀음 뽕을 어떻게 뺄 것인가?​
여성 입장에서 말해보죠.​
남동생을 본다.​
뭐?
정해인을 본다.​
두근두근?
남자 A를 본다.
두근두근??
이상형?
키가 크다?
얼굴이 잘생겼다?
유머감각이 있다?
선하다?
재산이 10억 원이다?
전문직 종사자다?
즉 저런 부류와 성관계를 하고 싶다?
성관계를 해야 한다면 저런 부류와 하고 싶다?
근데 성관계를 왜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결론은 성관계.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영화를 보고.
같이 여행을 가고.
이건 환경 조성?
본 게임은 성관계.
그래 매일 다섯번씩 일년을 성관계 했다.
그 다음은 뭐가 있지?
육아가 있나?
육아는 보육원에서도 한다?
육아는 어린이집에서도 한다?
연애놀음뽕이 가부장제 공장을 돌린다?
근데 가부장제는 남성이 하우스장.
놀음에서 누가 돈을 먹나?
하우스장.
연애놀음뽕에 취한다?
누가 다 먹는 판이다?
결론은 버킹검?

연애판에 들어갈 때 누가 적극적이죠?
여자?
남자?
남자.

결혼 후 오줌 묻고 똥 묻은 상대방 빤스 빨고 있는 건 누구다?
정신이 드시나요?
연애놀음뽕을 걷어내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패러다임 전환?
연애놀음이라는 실체도 없는 것에 매달려 허우적대는 분들이 아직 있던데.
숲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연애놀음,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개나소나 한다.
성관계, 개나소나 하잖아?
IP : 211.176.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7 6:53 AM (211.246.xxx.70) - 삭제된댓글

    정신병자 소리 듣고 싶으신가?
    아침부터 모르는 사람한테 욕먹으니 좋나요?

  • 2. oo
    '18.9.7 6:58 AM (211.176.xxx.46)

    연애놀음뽕과 강간문화는 밀접한 관계가 있음.
    연애놀음뽕이 사라지면 강간문화도 시들해짐.
    연애놀음뽕이 휘황찬란한 사회일수록 강간문화도 번성한다는 아이러니.

  • 3. ㅎㅎㅎㅎ
    '18.9.7 7:10 AM (84.156.xxx.19) - 삭제된댓글

    도우미 쓰며 집안안 안하고 딩가딩가 놀면서 남편이 번 돈 내맘대로 쓰고 사는 사람도 많아요.
    그건 또 한심하게 보이시죠?

  • 4. 아침마다
    '18.9.7 8:13 AM (175.209.xxx.217) - 삭제된댓글

    매일 일어나자마자 열심히도 글을 올리십니다만..
    이제 그만.
    원글님 본인이나 주변의 경우를 일반화하지 마세요.
    마음에 상처나 병이 있으시면 치료받으세요..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5. ㅌㅌ
    '18.9.7 9:03 AM (42.82.xxx.231)

    저는 공감가네요
    남상우월주의 사회에서
    여자에게 남자에 대한 환상을 심어줘서
    결국 종노릇 하녀노릇 시키는 사회

  • 6. 불쌍타
    '18.9.7 10:38 AM (203.145.xxx.75)

    당신 생각이 더러워

  • 7. 이젠
    '18.9.7 12:16 PM (211.104.xxx.196)

    제목만 봐도 이 분인 거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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