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완견 배설물 안치우는 사람들

..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18-09-04 18:02:12
좀전에 애완견 배설물오염 문제로 아파트 방송이 나왔어요.
우리아파트 꽤큰 단지라 관리가 대체로 잘 되있지만 돌아다녀보면 군데군데 배설물이 치워지지않은 상태로 있는걸 몇번 봤거든요.
전 애완동물 안키워서 잘 모르나 그냥 주인없이 돌아다니는 개나 고양이 배설물이려니 했는데 방송을 들으니 자기 개 배설물 뒷처리도 않은채 그냥 가버리는 견주가 상당히 많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냄새와 위생상 문제가 생길정도라니 얼마나 많다는건지...

그냥 상식 아닌가요?
산책시키러 나왔으면 비닐봉투 들고와 흔적없이 뒷처리 깔끔히 하고가는거요. 오죽하면 방송에서 비닐봉투를 들고나와 치워달란 소리를 하는건지 참 상식이하의 사람들이 너무많아요
IP : 39.125.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18.9.4 6:04 PM (223.62.xxx.234)

    가족이니까 길에 똥 싸도 이쁜가보죠.

  • 2. . .
    '18.9.4 6:05 PM (223.39.xxx.194)

    동물문제뿐이 아니라 상식이란걸 지키는 사람 비율이
    그렇게 많지가 않은것같아요

  • 3. ㅡㅡ
    '18.9.4 6:18 PM (27.35.xxx.162)

    개는 개일뿐인거죠.ㅡ

  • 4. 견주지만
    '18.9.4 6:20 PM (1.237.xxx.26) - 삭제된댓글

    산책하다보면 양심불량 견주 많아요..
    이런 사람들 정말 싫너뇨

  • 5. ..
    '18.9.4 6:31 PM (183.101.xxx.115)

    그렇게 예뻐서 물고빨면서 똥은 안예쁜가보죠.
    더러워죽겠네.

  • 6. 씨씨티비로
    '18.9.4 6:44 PM (223.62.xxx.142)

    얼굴 공개 찬성해요. 저 견주지만 그런 쌍것들 혐오해요

  • 7. ..
    '18.9.4 7:29 PM (125.132.xxx.214)

    강아지 산책중 강아지똥 치우다가 뭣모르고 다른개가 싼 개똥을 밟았어요..
    어찌나 기분이 더러운지
    운동화를 박박 씻어도 바닥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제발 자기 개가 싼 똥은 직접 치웁시다..

  • 8. ...
    '18.9.4 7:5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산책하다가 길에 개똥 굴러다니는거 보면
    진짜 너무 짱나요.
    주인도 개죠.
    싸고 안 치우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02 효성중공업 14:45:18 11
1791201 민물장어 사실분 1 플랜 14:40:02 119
1791200 지금 살만한 주식 4 ........ 14:38:14 400
1791199 휘슬러 압력솥 용량 3컵 궁금이 14:37:18 38
1791198 더러움주의. 코감기 ... 14:35:42 59
1791197 하닉 50일때 살껄 6 sk 14:31:56 501
1791196 시부모 의보를 손주가 직장 의보로 할 수 있나요? 1 14:31:27 298
1791195 비딩 결과 연락 전화랑 메일 중 고민입니다 1 ㅇㅇ 14:30:41 88
1791194 건보료 때문에 은퇴 후가 흔들하네요. 6 .. 14:25:09 934
1791193 금 안사요? 4 Umm 14:21:41 766
1791192 도서관 갈까 말까 하네요 6 ㅡㅡ 14:16:26 377
1791191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6 ㅇㅇ 14:14:07 241
1791190 오늘 집 정리 할껍니다 4 드디어 14:13:45 736
1791189 정시 입시 언제 다 끝나요? 5 ... 14:13:40 440
1791188 딸들이 저의 중학교 후배가 되었어요 1 .. 14:12:14 398
1791187 집에서 돌아가시는 경우 질문요 10 ... 14:07:31 715
1791186 단둘이 살던 60대 아버지 살해한 30대 아들... 70km 도.. 14:04:56 1,275
1791185 평소에 밥 산다고 말만하고 한번도 밥을 안사는 사람인데... 5 ... 14:04:10 654
1791184 돈 얼마 받았을까 우인성 14:03:29 420
1791183 양송이스프 대량으로 끓일때 도깨비 방망이 4 실수금지 14:02:24 303
1791182 2013년 4월이후 실손가입자 안내드립니다 현직 14:01:53 294
1791181 가망없어 보이는 주식 한개씩 꼽아봐요 26 불장에 14:01:41 1,491
1791180 한국에 대한 예우 2 윌리 13:56:26 580
1791179 말차라떼 좋아하시는 분 9 ........ 13:55:56 717
1791178 저도 자랑 좀 할게요 6 ... 13:52:57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