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족 다한증 때문에 고민이신 분 ...

chetto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18-09-03 18:27:36
저 아래 손 발 땀때문에 고민하는 글보고 저희 아이도 같은 경우라
많이 힘들어했는데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보다 지금은 보상성 땀 없이 잘 지내고 있어서 도움이 될까 싶어 글 올려요

병원이나 한의원가면 수술치료 이외에 이온 영동치료법이 있는데
손에 약한 전류로 자극을 줘서 땀샘을 마비시켜서 안나게 하는거 같아요 (어떤 원리인지는 정확히 몰라요ㅠ)
이 방법이 효과는 있는데 매일 이주정도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 하고 그 이후엔 주1회 병원을 계속 다녀야 그 효과가 지속되는데 특히 공부하는 학생이 병원을 꾸준히 다니긴 너무 어렵죠

제 아이도 시험지가 젖어서 찢어질 정도고 겨울엔 발에 나는 땀으로 발이 꽁꽁 얼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어요
그러다 집에서 할수 있는 이온영동치료기를 우연히 유투브를 통해서 보게 되었고 반신반의하면서 직접 캐나다회사로 연락해서 그걸 구입했어요
이거 사용하고 나서는 확실히 효과 있었고 지금 사용한지 1년 다 되어가는데 지금은 본인이 땀이 또 난다 싶으면 한번씩 티비나 영화보면서 혼자 해요

이온영동치료기로 검색하시면 여러나라 제품들이 나오니 잘 살펴보시고 꼭 사용해 보셔요


IP : 218.153.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남편
    '18.9.3 6:58 PM (110.13.xxx.2)

    손발 다한증이요.
    손은 장갑끼고 글써야할 정도라
    고등학교때 면장갑필수

    그당시 수술했고 손에는 땀없어요.
    발은 작년에
    했는데 우선 발은 보상성이 없는게
    학계연구라던데 암튼 지금 제2의 인생 사는거 같대요.
    6살아이가
    약간 유전끼가 보여서ㅠ.ㅠ 그냥 크면 수술시키자
    생각하고 있네요.

  • 2. ...
    '18.9.3 8:02 PM (121.146.xxx.145) - 삭제된댓글

    저희아이가 손발다한증입니다
    이런저런방법 알아보고있지만 어렵네요
    수술 궁금한데요 손발각각 수술을 한다는 말씀입니까?

  • 3. 윗님
    '18.9.3 10:25 PM (110.13.xxx.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손은 고등학교때 했고
    어떤 과정인지는 모르겠고
    발은 배꼽 양옆으로 째서
    하던데요.

  • 4. 윗님
    '18.9.3 10:26 PM (110.13.xxx.2)

    남편이 손은 고등학교때 했고
    어떤 과정인지는 모르겠고
    발은 배꼽 양옆으로 째서
    하던데요.
    입원도없고 수술시간도 1시간? 시간반??
    다음날부터 일상생활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땀이 안나서 저도 좋아요.
    늘 땀이 흠뻑있어서 안쓰러웠거든요.
    여름엔 냄새 겨울엔 발시렵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0 에피큐리언도마 고무곰팡이 제거 락스 써도되나요? 궁금이 05:45:10 14
1809429 곱게 늙는 비결 1 05:32:02 264
1809428 중동 파병은 피할 수 있었지만 다음 전쟁은 2 .. 05:06:36 294
1809427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함께 ❤️ .. 04:05:23 463
1809426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927
1809425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661
1809424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2 ... 01:43:46 1,378
1809423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536
1809422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687
1809421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3 .. 01:06:05 3,571
1809420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2,138
1809419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858
1809418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520
1809417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1,870
1809416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2,063
1809415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968
1809414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3 ㅇㅇ 00:25:51 3,068
1809413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931
1809412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803
1809411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890
1809410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855
1809409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430
1809408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3,450
1809407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818
1809406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