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부탁으로 좀 큰 학원 초 5.6 중1
영어회화 가르친지 석달인데
40대라 그런지 애들이 넘 귀여워요
근데 자꾸 실수해요
누가 질문하면 그래 선생님이 갈테니 기다려...
이게 아니라
잠깐 엄마가 해줄게...;; 야 엄마한테 혼나볼래?등등.
남자애들이 엄청 놀라요 네에??
미치겠네요 말실수..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등부 학원서 가르치는데
긔엽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18-08-29 19:37:18
IP : 223.62.xxx.2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18.8.29 7:49 PM (124.51.xxx.218)남자애들 귀엽죠?~~
2. ㅋ
'18.8.29 7:59 PM (49.167.xxx.131)전 예전 고등때 40대 가정샘에게 복도에 누가온걸 얘기한다는게 아줌마 복도에 누가오셨어요 ! 것도 조용한 교실에 큰소리로
3. 저도
'18.8.29 8:47 PM (211.108.xxx.4)초등서 방과후 수업했는데 초 저학년들 너무너무 이뻐 죽는줄 알았어요
고학년들은 뺀질뺀질 한 남학생들..지나고 보니 겨우 초5,6학년들 너무 귀엽고 이뻤어요
고사리 손으로 만든 ,초코렛 수줍게 주던 학생들
이뻐서 막 자꾸 손이 머리로 올라가 쓰다듬어줬어요
못해도 이쁘고 잘해도 이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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