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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중생 자살 가해자 강력처벌 희망 요망

레드볼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18-08-28 13:49:26

아...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초등학교 졸업한 직후인 2월 여학생을 남학생들이 강간했습니다.
이후 가해자들은 그 사실을 자랑스럽게 소문을 냈고
여학생은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으며 SNS는 온통 성희롱이였습니다.

여학생은 결국 자살하였고
일찍이 부모님을 여위고 할머니의 손에 자란 자매 중
친언니(15)만이 남아 힘겹게 싸우고 있으나

가해자 부모는 부모가 없음을 얕잡아보며 친언니를 무시하고 자신의 아들은 강간의 기준도 모른다며 법대로 하자고 사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당시 남학생들이 13,14세로 소년법의 보호를 받아 소년원 2년이 최대처벌이며 범죄기록도 남지 않습니다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77422


청와대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47470 ..

IP : 221.163.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드볼
    '18.8.28 1:50 PM (221.163.xxx.50)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77422

    청와대 청원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77422

  • 2. 서명했어요
    '18.8.28 1:59 PM (222.237.xxx.70)

    어려도 악마같은 아이들이 있어요. 가해자 부모들도 앞으로 살면서
    저런 자식 낳고 키우고 감싼 댓가를 꼭 치르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만해도 제가 이가 갈리네요. 천벌받길 빌어요.

  • 3. 서명했어요
    '18.8.28 2:02 PM (115.140.xxx.190)

    만 14세도 안되는 이놈들, 그 막장부모 어떻게 처벌해야 할까요!!

  • 4. 청원링크
    '18.8.28 2:05 PM (121.181.xxx.11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47470

  • 5. 동의
    '18.8.28 2:18 PM (110.8.xxx.185)

    동의했어요 ㅜ

  • 6. 헐..
    '18.8.28 2:23 PM (180.70.xxx.214)

    뭐 저런 동의했어요

  • 7. ㅠㅠ
    '18.8.28 2:40 PM (58.237.xxx.150)

    동의했어요
    한 아이의 인생이 가슴 아픕니다

  • 8. 저도
    '18.8.28 3:14 PM (222.120.xxx.34)

    동의했습니다.

  • 9. 세실
    '18.8.28 3:43 PM (114.200.xxx.48)

    저도 동의하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너무 잔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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