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부부가 각방쓰는 이유는 뭔가요?
체온이 달라서
대부분 이런 이유 때문 아닌가요?
1. ㅜㅜ
'18.8.28 5:37 AM (211.172.xxx.154)각방을 써서 사이가 좋아진거 아닐까요.
2. .
'18.8.28 5:39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각방쯤이야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애정
3. 1987대상
'18.8.28 6:00 AM (221.139.xxx.74)남편이 코를 심하게 골아서 각방입니다
그래서 넘 편해요
부부사이 좋습니다4. 사이좋음
'18.8.28 6:08 AM (222.114.xxx.36)전 침대. 남편은 바닥이 좋아서요. 넘 편해요~
5. cake on
'18.8.28 6:21 AM (39.7.xxx.218)각자 듣고싶은 팟캐스트가 달라서..
6. 저는
'18.8.28 6:23 AM (61.252.xxx.198) - 삭제된댓글제가 코를 골아서 방에서 밀려났어요.
잠드는데 좀 예민해서 날마다 불편
했는데 따로 자니까 세상 너무 편하네요.
진작 따로 잘걸 하고 후회해요.^^
주말에 시골집에 가면 꼭 붙어서 자요.^^7. 저는
'18.8.28 6:27 AM (61.252.xxx.198)제가 코를 골아서 남편이 힘들다고 해서
방에서 밀려 났어요.
잠을 좀 설쳐도 되는 주말에는 방에 와서
자라는데 혼자 자는 잠이 이리 편할 수 가
없더라구요. 주말마다 시골 가는데 그땐
꼭 함께 자요. 부부사이는 아주 좋구요.^^8. 첫댓글님ㅎㅎ
'18.8.28 6:47 AM (218.234.xxx.23)각방을 써서 사이가 좋아진거 아닐까요.2222222
약간의 거리두기가
조금은 편한거 같아요.
사이가 아주 좋은건 아니지만
거의 30년째 살고있어요. ㅎ9. 늙으면
'18.8.28 7:19 AM (210.106.xxx.24)라이프스타일이 달라요
혹, 밤새안녕에 염려스러워 서로 방문 조금씩 열어놓고 잡니다
저는 거의 대부분 남편이 일어나 약먹는 소리에 깨요
아침에 마주치면 남편이 "잘 잤어?"하는 인사가 참 좋네요10. .....
'18.8.28 7:33 A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야행성 아내와
불면증 남편11. Zzzz
'18.8.28 7:39 AM (27.100.xxx.60)남편 유투브 보면서 잠드는 것 때문에
같이 못자요~ 저는 빛 소리 다 차단되어야 함12. ᆢ
'18.8.28 7:40 A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많이들 각방을 쓰시나봐요.
저희집 오시는 도우미분이 일하러 가는 집이 열 집이 넘는데
다들 각방을 쓴다며
같이자는 집은 처음본다 해서 놀랐었어요.
그얘기듣고 다들 연세가 있으시냐니까
젊은사람들도 그렇다고하네요.13. ...
'18.8.28 7:47 AM (222.120.xxx.20)신혼때부터 각방 쓴 사람 여기요.
불편해서 잠이 잘 안와서 서로 번갈아가며 거실로 나가다보니 이젠 같이 못 자는 사이가 되었고.
여행 가도 반드시 트윈 룸 구하고, 더블침대밖에 없으면 침구 하나 더 달라해서 한 사람 바닥에서 자고 이렇게 지내요.14. ㅇㅇ
'18.8.28 7:58 AM (182.172.xxx.81)신혼부터 각방
남편이 코를 심하게 골고 제가 잠귀가 밝고 예민하고
남편이 내옆에서 방구끼면 내가 싫어하기도하고
밤마다 헤어지기전 잘자라고 인사하며 뽀뽀하는데 좋습니다 ㅎㅎ15. ㅁㅁ
'18.8.28 8:05 AM (27.1.xxx.155)사이좋은 상태를 유지하려고..
16. 저는
'18.8.28 8:47 AM (119.70.xxx.204)같이자는사람들이 더신기해요
불편해서 어떻게자는지17. ditto
'18.8.28 9:04 AM (220.122.xxx.151)각방을 써서 사이가 좋아진 것 아닐까요 333333
18. ...
'18.8.28 9:09 AM (175.223.xxx.99)제가 잠잘때 작은 소리에도 깨고
혼자 뒹굴뒹굴 편히 자는게 좋아서요.19. ㅡㅡ
'18.8.28 9:55 AM (112.150.xxx.194)애기낳고 각방쓰다가.
지금은 방을 합쳐야하는데.
남편은 코골고. 비염으로 훌쩍거리고.
저는 그새 잠귀가 엄청 밝아져서 부스럭만 해도 깨니까.
ㅜㅜ 저도 다정하게 한침대 쓰고 싶은데.20. ㅡㅡ
'18.8.28 9:56 AM (112.150.xxx.194)게다가 저는 따뜻한게 좋고. 남편은 덥다 난리고
영원히 한침대.같은방은 안될듯ㅜㅜ21. 양
'18.8.28 10:03 A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왜 이제서야 각방 썼는지 진작에 각방쓸껄
남편 코 고는 소리 뒤척이는 행동과 소음에
수면질이 떨어져서 늘 피곤했는데
넓은 침대에 나혼자 뒹글뒹글 자니 너무 좋아요
부부사이도 좋구요22. 호이
'18.8.28 12:02 PM (223.62.xxx.92)저는제가 코골이가 심하데요..유전인 것 같은데..신랑이 늦게와서 한숨도 못자고 나가니까 제가 각방 쓰자고 해서 아이들과 같요.
문제는 아이들이 새벽에 안자고 앉아 있길래 왜그러냐 했더니 저 때문에 ..지금은 잘자요23. 안방에
'18.8.28 12:50 PM (118.221.xxx.50)싱글침대 2개 놨는데 그래도 극복이 안되네요
온도차 심하고(저는 요즘 창문 닫고 자는데 남편은 창문열고 선풍기 틀고 잠)
남편 코골구요.
다른 방이어야했어요ㅋ
반면 저희 집 와서 싱글 2개에 감명받은 지인
지난 달 이사하면서 남편이 내심 서운한 티 내는데도 싱글2개 밀어붙였는데
지금은 남편이 더 감탄중이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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