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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씨 인생은 어떤가요

tree1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18-08-25 15:25:46

저는 첨에 미혼모에

돈도 없다 타령하길레

굉장히 안 풀린 인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거 같지도 않네요..ㅎㅎㅎㅎ


딸을 보니까

되게 이쁘고 잘 키웠더라구요


뭐 타고난 미모와 매력이 있어서

젊을때부터

박지만급이랑 놀고

박지만이 자기한테 반헀다 하지 않았어요>>ㅎㅎㅎㅎ


딸의 아빠도

상당한 남자였을거 같고요


그외 지금 대권유력후보와 저렇게 스캔들로 난리를 펴니

그와 중에 후원계좌도 있고요..ㅎㅎㅎ


난방열사로 이름도 얻었고

그래도 배우 시절에도 작품도 몇개 있고


이름 알린 배우였고


상류층 남자들이랑 연애행각에


이쁜 딸도있고


그렇게 나쁜 인생은 아니네요


다만 남들이 다 알아주는

번듯한 남편과 가정

이 없다는거

그거지

이게 첩사주같네요

가정은 없는데

고관대작의 첩사주라..

그런 남자하고만 상대하고 살았군요...


ㅋㅋㅋㅋ


그런데 남들이 다 알아주는 가정도

그거 지킬려면

너무나 심신이 고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가정없다고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고..


뭐 어릴때부터 타고난 매력으로

좋은거만 하고 잘 살았군요....





IP : 122.254.xxx.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8.25 3:29 PM (122.254.xxx.22)

    김부선한테는 적합한 삶이었을거에요...
    저만큼 살기도 쉽지 않죠
    많이 가진거 같네요

    김부선씨가
    되게 감성적이고 여성적 매력이 너무 넘쳐서
    많은 남자를 만났을거에요...

    저렇게 감성적인데
    배우로 크게 성공하기에는
    너무 감성적이라...이것도 힘들었을거고...

    그래서 사람은 다 가질수가 없습니다

  • 2. ...
    '18.8.25 3:30 PM (117.111.xxx.216) - 삭제된댓글

    대게 부러운가봐요
    부러워하는게 보여요~~

  • 3. tree1
    '18.8.25 3:30 PM (122.254.xxx.22)

    남들은 그거 갖느라고
    즐기지도 못하고
    아이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에
    성공하기 위해서
    죽도록 애쓰는데

    김부선씨는 그거 안하고
    자기 좋은거 하고 살아서
    마음은 즐거웠겠네요...

    어느것을 선택하느냐 아닙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

  • 4. tree1
    '18.8.25 3:31 PM (122.254.xxx.22) - 삭제된댓글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튼 사람의 인생을 다른 각도로 보게 해줫네요..ㅎㅎㅎ

  • 5. tree1
    '18.8.25 3:32 PM (122.254.xxx.22)

    님포매니악에 나오잖아요
    오르가즘을 택하면
    가정은 못 갖는다고..
    가정은 사회질서 같은거라서
    오르가즘과 다른거라고..


    하나만 가져야 한다고..

  • 6. ,,
    '18.8.25 3:36 PM (14.42.xxx.103)

    님은 평생 방구석 사주인가요?

  • 7. 에효
    '18.8.25 4:02 PM (125.182.xxx.27)

    댓글은 되도록 달지마세요 없어보여요

  • 8. 부러우세요?
    '18.8.25 4:02 PM (112.133.xxx.174)

    글 읽는데 참 짠하네요..그런 인생을 부러워하는 인생..ㅜㅜ

  • 9. 아 쫌~~~
    '18.8.25 4:06 PM (211.202.xxx.161)

    제목에 제발 이름좀 쓰세요.
    뭔 이런 방구같은 글이 했는데ㅠ

  • 10.
    '18.8.25 5:58 PM (175.117.xxx.158)

    tree 님ᆢ정말 ㅋㅋ 재주있나봐요 사주도 보나요 ?

  • 11. ㅌㅌ
    '18.8.25 6:00 PM (42.82.xxx.221)

    댓글 주지마세요
    트리글 안보려면 병먹금 해야 안올려요
    저도 이것만 올리고 절대로 댓글 안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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