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집 아이들도 다 이런거 아니죠? ㅠㅠ

...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18-08-25 13:14:53
남자아이인데 계속 잔소리 해야 그나마 조금 눈치보고 고치고
시간지나면 다시 돌아가요. 천성인가봐요.
 
너무 열이 받는데 마음을 다잡으려고 요새 교육관련이나 아이들 사춘기 관련 책이나 글들 많이 찾아보는중이예요.
내려 놓으라는데 그게 맘처럼 잘 안되네요.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라고 링크 몇 개 올려봅니다....
부모도 공부가 필요하네요 ㅠㅠ

사춘기 아이와 충돌하지 않으려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0&aid=000...
 
사춘기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극복해야 할 것들
https://brunch.co.kr/@leesigi/87
IP : 223.33.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들
    '18.8.25 1:17 PM (58.122.xxx.137)

    아이들마다 다른 거 보면 천성이가봐요ㅡ
    큰아이는 놀고나면 바로 공부하고 잔소리들은 부분은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작은아이는 언제 그랬냐..오늘은 봐달라..아프다...힘들다...ㅠㅠ

  • 2. ...
    '18.8.25 1:22 PM (223.39.xxx.122)

    저도 아이가 둘인데 한 아이가 유독 힘들게 해요
    너무 지치네요 휴... ㅠㅠ

  • 3. 힘들게 하는 그 아이가
    '18.8.25 1:28 PM (211.247.xxx.95)

    나중 평생 님의 지지자가 될 수도 있어요. 속 안 썩이고 쉽게 키운 아이가 나중에 난 빚 진것 없다고 나오기도..
    뭐 그게 중요한 것 아니지만요. 결국 지나갑니다. 서로 크게 상처받지 않는 게 중요해요.

  • 4. ...
    '18.8.25 1:37 PM (49.166.xxx.118)

    저희집도 아들 둘인데
    큰애는 말로해도 알아듣고 한번 고친건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데
    둘째는 망나니 수준이예요ㅜㅜ
    저도 밑바닥을 보고 있는중 내려놓아야 할거 같아요

  • 5.
    '18.8.25 1:42 PM (211.114.xxx.37)

    말해도 그때뿐 아직 어려서 그러려니합니다

  • 6. 저희집은
    '18.8.25 2:59 PM (182.209.xxx.230)

    더해요. 그것도 두녀석 다 그래서 미쳐요.
    타고난 기질에 사춘기까지 오니 미쳐버리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85 에어컨 실외기 방창문 위에 설치 불법아닌가요? 궁금이 09:25:38 26
1810684 "삼성, 호황기 파격보상 원하면 불황기 저임금·해고 수.. 2 .. 09:24:12 149
1810683 요즘도 반찬 통째로 내놓고 먹는집 5 .... 09:22:02 244
1810682 백화점 명품숍에서 상품권 구매 어떻게 해요? .... 09:21:03 45
1810681 아버지가 병원에서 힘들어 하시는데 요양병원으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 09:20:13 134
1810680 다이소 귀마개 추천좀 부탁드려요 차단 09:20:10 22
1810679 스펙없는 여자들의 상향혼이 어때서요? 12 ... 09:16:20 286
1810678 이래 사나 저래 사나 비싼 계란 1 우리나라좋은.. 09:15:15 185
1810677 주택 임대사업자 종합소득세 신고방법 알려주세요 1 ... 09:11:46 85
1810676 삼전,닉스 팔으라는데 9 어쩌 08:54:27 1,498
1810675 대군부인 변우석이요 5 ... 08:53:00 794
1810674 서울아파트 중위가격이 1년새 2억이 올랐어요 5 kb부동산 08:50:11 408
1810673 영화 마이클 안 보시나요? 8 ... 08:49:13 573
1810672 트레이더스에서 금팔찌 사는거 어떤가요? 8 상품권 08:43:32 644
1810671 저는 음식의 양을 많이 하는게 부담 이에요 살림못하는여.. 08:42:55 288
1810670 개인적인 질문 훅훅 들어오는 아줌마 어찌할까요 15 ckekd 08:42:00 1,086
1810669 외인들이 선물을 팔았다가 무슨뜻..? 2 외국인들이 08:35:40 942
1810668 파이널 키친 음쓰 처리기 사용법 좀 알려주세요 라다크 08:28:36 71
1810667 변한게 없다고 남편과 다퉜어요. 24 오잉 08:19:54 2,096
1810666 아침은 드셨나요? 12 아침 08:14:37 780
1810665 향 좋고 저렴한 향수 있을까요? 7 향수 08:11:31 714
1810664 19일 화) 봉하마을 평산책방방문 남은 자리안내 1 유지니맘 08:10:51 458
1810663 최태원 시총 1위 되고 싶어서 성과급 많이 지급 하지 5 그냥 08:08:22 1,451
1810662 참깨는 냉동보관인가요? 2 ㅇㅇ 07:55:19 621
1810661 문재인, 윤석열을 가장 지지한건 조국 82 윤석열 07:36:26 1,308